우리의 어린 아이들이 무한교육경쟁의 전쟁터에서 꽃을피우기도 전에 시들어버리는
교육에서 몸과마음이 튼튼하고 배려할줄 아는 인성을 가지고 최적의 공교육의 혜택을
고루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다.있는자 없는자에 의해 교육이 차등되는 것에서
고루 교육받을 권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집때문에 평생 허리한펴지 못하고 집장만에 삶을 올인하는 세상에서 편하게 가족들이
원하는 곳에서 삶을 살아가는 보금자리를 국가에서 보장하는 것이다.
돈이 없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죽어 가는 삶을 국가에서 책져 주는 세상을 원한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사교육비 양육비 직장에서 자유롭도록 국가 책임져 주는 세상을 원한다.
국방의 의무를 가진자나 없는 자나 고루 의무를 다하는 편법이 사라지고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원한다.
재개발때문에 세입자가 자살하고 살육당하는 세상에서 개발이익을 고루 나눌수 있는 세상을원한다.
남과북이 평화롭게 왕래하고 서로 경제적 이득을 가질수있고 대륙을 향해 한반도가
뻗어 나가는 세상을 원한다.
지역감정 없는 세상에세 능력과 책임이 있는 사람이 공직과 정치에 참여할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
시장의 자율적 경쟁을 보장하고 약한자를 국가가더 배려하는 사회를 원한다.
노사가 공정하게 대접받는 사회를 원한다.
지역이 고루 잘 살수있는 사회를 원한다.
이런등등이 도데체 뭐가 좌파가 되고 빨갱이들 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이미 서구 사회는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는 그져 평범하고 당연한 이치다.
그져 평범한 세상을 위해 꾸을 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