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경기교육감의 의견은 무척 합리적이고 공감이 가는 것입니다. 왜 교과부가 정치투쟁을 하려고 합니까? 교육 말고 정치 하십니까? 헌법과 국가공무원법은 안 보십니까?
즉각 직무이행명령을 철회하십시오. 직업공무원 제도를 부인하고 공무원들이 모두 정부-여당의 선거운동원이되어야 합니까? 정부 말을 안들으면 빨갱이고 불법입니까?
제발 이성을 되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김상곤 교육감을 건드리면 정권이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왜 모릅니까? 무리한 행동을 자제하십시오.
경기도 안양의 예비역 육군장교 김인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