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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운영진 혹은 관리자님께 드리는 제안
까치리 | 2009-11-04 12:03:56 | 조회 1858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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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 홈피 보면 삼성 불매 현황을 보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사람들이 삼성 불매한 실적을 그때 그때마다 본인들이 각자 올립니다..

저희 시민 광장에도 조중동 절독 실천결과, 조중동 알리기 실천결과, 미디어법/4대강/언론장악/과 같은 현 시국알리기 실천결과등을 포함하는 공간을 마련해서 실시간으로 광장식구들이 나만의 좋은 언론 살리기 캠페인, 조중동 알리기 캠페인, 미디어법/4대강 알리기 캠페인등에 대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방법도 배우고 공유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서로 격려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 오늘 직장동료 세명과 조중동에 대해 대화 실천했다... 그중 한 분은 조선일보를 끊겠다고 약속했다.. 내일은 학교동창을 만나는데, 미디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눌 계획이다. 등의 내용으로 매일 매일의 나만의 실천 경험과 결과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심 어떨까요???


하루하루 그러한 누적된 결과를 보여주면 뿌듯할듯.. 예를 들면 지금까지 총 4만 8천명과 대화했고 그중 1만 2천명이 조중동을 절독했고 4천명이 한겨레 구독신청...이런식의 결과도 보여주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야겠다고 결의 하고 실천 할 수있지 않을까요??


이 나라에서 조중동을 완전히 몰아내고 참언론이 승리 할 수있도록 거리 홍보, 촛불집회는 물론이거니와 이러한 자기 주변부터 조중동 없애기 운동을 모두가 함께 해 간다면 그 결과는 엄청날겁니다..


지금의 미디어법이나 조중동과 대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자가 자신의 가족 (부모, 형제등) 과 대화하여 가족부터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야 합니다..

또한 이웃들과도 계속 대화해서 우리편을 늘려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미용실이나 화장품가게, 동네 피자가게 등 제가 단골로 다니는 곳에 가서 계속 조중동을 봐서는 안된다.. 왜 안되는가 설명하고.. 인터넷에서 조선일보 악행에 대한 자료 뽑아서 드리며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물건 사러 갈때마다, 머리하러 갈때마다 얘기 합니다..

 

사회의 후배들과도 , 제가 다니는 종교모임의 사람들과도.. 틈만나면 조중동의 악행에 대해얘기 합니다..사람들 의외로 얘기 듣고 깜짝 놀라면서 "정말 조선일보 보면 안되겠네요".. "저도 조선일보 끊어야 겠어요".."그럼 무엇을 읽어야 되나요??" "한겨레를 읽으세요 ... 조선일보 끊고 한겨레 구독해 주세요 ...때로는 웃으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사장님 가게에서 동아일보 끈지 않으시면 저 여기서 더이상 피자 안살겁니다"..라고 협박도 하지요... 효과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이런식으로 한달에 5부이상 내 주변에서 조중동 절독시키기..가능하면 한겨레 구독 권유하기.. 한달에 10명이상과 조중동에 대해 ,삼성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해, 여러가지 현시국에 대해 대화하기등을 목표로 세우고 최대한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광장 식구들도 자신의 가족과 이웃, 친구, 선후배들을 한 분 한분 우리의 편으로 , 깨어있는 시민으로 만들어가는 노력 정말 중요합니다... 함께 실천 했으면 좋겠어요..

 

나 한사람이 이런식으로 한달에 10명이상 새로운 시민들을 깨워간다면 일년이면 120명입니다. 그런데 만명의 우리 광장식구가 이러한 실천을 해간다면 한달이면 10만명 , 일년이면 120만명의 새로운 깨어있는 시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디어법, 유시민, 4대강, 국민참여정당, 이해찬, 노무현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민시유  

정말 좋은의견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깨어있는분들은 이미 실천하고계시겠지만 위와같은 방법을 쓰면 더욱
강력한 힘이 발휘되겠네요!!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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