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뉴또라이들의 소란도 있었고..
숙명여대측의 장소사용허가를 내주지 않아서..
김구선생님 묘소에서 발표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의 정기를 바로세우는 작업의 시작입니다.
친일행적을 소상히 알리어 바른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신 민족문제연구소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소개숙여 고마움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만평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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