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를 뽑을 때는 공채로 공명정대하게 뽑아야지 누가 누가 추천하고 누가 누가 친해서
뽑는다면 첫걸음부터가 잘못 가는것이다.
김세종이 당직자라고 하던데 그 사람은 신당의 창당정신과는 아무 상관 없는 자라는
생각이 든다.
정치꾼을 당직자로 세우지 말고 지연,학연 등이 없는 사람을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