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동해/삼척 지역의 유령처럼 흩어져 살던 이들이
조촐하게 창립 모임을 개최 하였습니다.
<동해삼척 시민광장 창립모임>
일시 : 2009년 11월 12일 늦은 7시
장소 : 동해시 문화예술회관앞 피라미드 식당
참석 : 태목(강원도 시민광장 임시대표님) | 경포(강릉 시민광장) | 두타산라이프, 원준엄마, 허수애비, 윤정자, 전병후, 짱아빠, 먼트, 신태일, (동해삼척 시민광장)(나가자이기자, 돌쟁이, 팔도미인, 하얀땡비, 눈뜨고 싶은님은 안건 위임) | 오동팔, 도현, 중원, 박호휘, 최형식, 이영준, 강두구(동해지역 국민참여당 당원)
회의 내용 : 1. 동해삼척 시민광장 대표 선출(허수애비 선출011-360-8150)
임기는 2010년 12월까지 하기로 함
2.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의 인원이 대다수 겹치므로 당분간은 함께 모임을 갖기로 함
영동지역은 지난 1주일간 장마철처럼 매일 내리던 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부분에 부족함을 느끼며
동해삼척 지역에서 새로운 정치, 국민이 함께하는 정치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강원도 국민참여당 창단 준비로 바쁜 태목님께서
3번의 모임에 항상 함께하여 주셨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향후 12월에 창립 예정인 강원광장 창립에도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