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겨란한판님을 비판하는 분들께............ 시민광장 역활론...
*울트라* | 2009-11-22 16:59:16 | 조회 106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4589     


트위터 페이스북

격세 지감을 느낌니다.... 물론 겨란한판님의 입장과 100% 동일한 입장은 아니지만...

 

이를 격렬히 반대하는 분들의 입장과는 100%로 다르니 소위 시민광장에 역활론에

 

대해 뜻을 말해보려합니다........

 

반대논리

 

'민주주의의 진정한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조직된 힘 이다!!!'

라는 말에 대한 자의적 해석이라는 겁니다........

 

응당 이에 대한결론은 오직 참여당의 참여이고.... 오직 그것만이 이 말에 대한 정답이다....

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일부 라고만 하지요.....)

 

일부이기는 하지만 이런 강한 견해가 게시판을 주도하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게시판이란 강성의 몫이니.... 응당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활동회원들은 시민광장의 펜클럽수준에 머무는 것은 반대하는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귀결입니다...... 활동가와 소극적 활동가와의 경쟁에서는

절대로 이길수 없는 싸움입니다.....................

 

문제의 시작은 이것입니다...

활동가는 스스로를 낮추고 비활동가를 활동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의 형국은 비활동가를 개념미탑제 인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입니다....

 

비활동가 내지는 소극적 참여자들의 가벼운 설자리는 어떻할생각인지 의문이 듭니다...

 

피유권자 vs 유권자

 

참여당과 시민광장의 차이에 대해 여가가지의 해석이 있으나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참여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는 피 유권권자 집단이고 시민광장은 어떤 세력을 지지할까 고민하는

유권자 집단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에 시민광장의 대세적 지지는 참여당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방향자체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시민광장은 가볍지만 유권자로써 강력한 힘이 있는 모임인 것입니다......

 

개인적인 삶은 어떠한지요???

 

저는 시민광장 활동을 한 1년반동안 외부의 지인들에게 시민광장 가입을 권유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시민광장으로 인해 개인적 시간이 많이 줄어 다른 모임에 집중도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성실한 일원으로 참여를 하고 있지요.....

 

4개의 10여명 단위의 계모임과 2개의 100여명 단위의 동우회와 1개의 1000여명 단위의

동우회가 있습니다....

 

총회원수로나 오프회원수를 합쳐도 대구시민광장의 수를 능가하는 거대조직입니다....

 

하지만 이모든 모임에서 내가 시민광장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만

절대로 가입을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우연히 소속회원을 시민광장 안에서 만나적은 있지만.....)

 

그 이유는 시민광장도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너무나도 정치적이며 또한 심각하고

또한 고비용구조 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유권자그룹을  얼마나 더 끌어 낼꺼냐인건데....

 

따라서 참여당과 시민광장은 다른 역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시민광장 역활론....

 

펜클럽이라 해도 좋고 깨여있는 시민들의 가벼운 모임이라고 규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민광장은 너무나도 정당스러운것은 사실일것입니다....

참여당의 홈피를 보면 마치 시민광장패러디인듯한 구성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세포분열로 인해 쌍둥이가 탄생했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소위 한부모 밑에 태어난 형제들이 있을것입니다.....

부모들의 가문의 발전을 위해 간혹 자식에게 편애를 보이기도 하죠...(물론 옛날예기스럽지만)

장자의 성공을 위해 바라지 하는 동생들...

아들을 위해 자기희생을 하는 누이들..... 

다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공감하실껍니다..........

 

시민광장은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자으로써 나름의 역활을 계속 이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어떤 단체에 눈치보기가 아니라 시민광장이란 단체에 집중해야 할것입니다...

 

운영진

 

시민광장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다면 누구든 상관없을것입니다.....

어디 사람이 되어껀 ,,, 앞으로 출마를 하건 ,,, 상관없는 일일것입니다....

스펙에 시민광장 출신이라고 떳떳히 넣어도 괜찮을 것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제 1의 단체가 시민광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무방하다고 봅니다....

 

마무리

 

참여당이 성장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이에 맞추어 시민광장의 성장방향도 논의가

되어야 겠지요....

 

제글은 정서적 글이라기 보다는 방법론적 접근이라고 해야 맞을 겁니다.....

 

눈덩이 한개를 산밑으로 굴릴경우와 두개를 산밑으로 굴릴경우

산밑에 눈의 크기는 어떨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르가재미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설마 그분이 뭔당인지 모르지만 그 당에 참여해서 당원하는 그 사람들만 지칭한게 아닐텐데 ㅎㅎ
'난 명박이는 싫고 노무현,유시민이 너무좋아' <--->'당원으로 참여해서 내 할일 하겠다'
이 사이 거리가 엄청난데 얘네들이 단숨에 넘으려하네 ㅋㅋ
그러면서 궁물 애들과 행동하는게 유사해요.
걔네들 노사모 직함가지고 선거판에 뛰어들어서 열심히 했지^^
이제 시민광장 직함이 상한가 치겠구먼ㅋㅋ
09-11-22

*울트라*  

거리가 멀다는 것에는 동의할수 있으나....

다양성의 측면이라는 것입니다....

적극적 참여(소위 궁물)도 인정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09-11-22

섶눈팅  

답답하네!!

유시민님이 얼굴이 조각이냐 노래을 잘하냐 스포츠을 잘하냐. 근데 왜 팬들이 모여 시민광장을 맹걸어냐??

그분의 정치적 소신.신념.청렴등 이런 정치적 이유로 시민광장 탄생하고 분홍닉 하는것 아닌가?

여기 회원들은 어떤 모션을 취해도 밖에서는 정치적으로 보게 되어있다........ 그게 현실이다.



독하게 한마디 하자면 유시민의 정치적 결정에 동의하지 않고 행동을 할수 없다면 분홍닉 내려 놓아라!!!

이 부분은 어떤한 이유도 사정도 용납되지 않는 사안이다!
09-11-22

오히긴스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시민광장회원들 더러 입당 원서를 전체 발송하자'는 식의 극단적 혹은 성급한 주장을 자제할 뿐, 원론적으로
'이제는 국민참여당으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야 된다'는 정도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이글의 논지를 이해하겠으메 정면에서 반박하기보다는, 다른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양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뛰어들다간 다 놓지지 않겠느냐"와
"두마리 다 잡을 수 있다"는 형세판단상에서 이견이랄까..
이른바 '선택의 문제'일 것이며
어쩌면 '과소평가'와 '과대망상'의 사이에서
어디쯤이 실체에 가까울 것인가.. 회원 저마다 판단할 몫이 되겠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시민광장이 일반인들을 개종시키는 가벼운 거점이랄가.. 소위 완충지역(?)으로서 역할이 소중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지지자'들에 비해, '일할 사람'이 너무나도 부족한 국민참여당에 힘을 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시민광장의 주동력을 떼고 보조동력만 남겨 놓는 한이 있어도,

지금은 국민참여당에 힘을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고

국민참여당이 궤도에 오르면.. 그때 '순수한 유시민의 팬' 으로 '돌아가는'것을 고려하는 것이 낫지않겠냐는 생각입니다.
09-11-22

*울트라*  

의견감사합니다.........

결국엔 방법론이 맞겠지요 ^^


님은 어떠신지는 모르겠으나.....

저같은 개혁당도 모르고 열린우리당도 모르고... 노사모도 모르는 적어도 아직까지는

정치적으로 올인하기엔 어떤 부담을 느끼는 입장에서는 시민광장활동도 상당한

over죠... 물론 기초에서 나름에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중요한건 시민광장 수준의 활동조차도 부담스런 회원들이 그렇지 않은 회원보다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끌어내지 못한다면 세확장은 힘들꺼라는 것이죠......

제주위에 유시민을 지지하는 친구들 (30대라서) 이 대구지만 꽤 많습니다....

하지만 시민광장수준도 그들이 하기엔 꽤 벅찬일이죠......


한나라당 당원은 종이 당원인것을 다 아실꺼고.....

그들의 뒤에는 강력한 이익집단이라는 서포터즈 들이 있지요............

그들의 기반이 없다면 한나라당은 에시당초 사라졌을 정당인 것입니다....


진보정당에는 노조라는 강력한 서포터즈 집단이 또 있습니다.....

이시점에서 과연 우리는 나름에 강력한 서포터즈집단인 시민광장을 어떻게 하는것

이 좋을까요????
09-11-22

오히긴스  

노조원은 대부분 '진보정당 당원'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예시는 적절치 않은듯 합니다.
(설마, '강력한 서포터' 노조가 모두 당원이듯이, '유시민 서포터'들더러 입당함이 마땅하다는 것을 강조해 주시고 싶었던 것은 아니시겠죠? ^^)
09-11-23

울트라  

펙트???

전 그쪽을 완벽히 몰라 직관적으로 일부만 겸할꺼라고보는데.....

이부분은 나중에 조사를 좀 해봐야 겠네요....

아님 아시는분 있으면....
09-11-23

오히긴스  

사실은 저도 '어디선가 주워들은 기억'에 의존했을 뿐이라..

'무식한자 용감하달'까..
쓰고나서 막 검색해보니..
'민주노총의 민주노동당 가입률이 4%'라는 언급도 있더군요.
http://cafe.naver.com/hyunjangjih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89
뭐 사업장 별로 다를 수 있고, 진보신당으로 흩어진 결과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대다수'와는 거리가 있으리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죠.
어쨌든 제가 틀렸습니다.

경솔한 인용(들은 기억에만 의존한), 치명적 오류였음을 인정하고, 사과 드립니다..;;;
09-11-23

*울트라*  

이쿵 직접 찾아 보셨네요 ^^

직관에서는 제가 이겼지만 ~~~~^^

오히긴스님이 교정하셨으니 ~~~~^^
09-11-23

광장군  

"중요한건 시민광장 수준의 활동조차도 부담스런 회원들이 그렇지 않은 회원보다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동감합니다.
09-11-24

오히긴스  

글쎄요..

'정당활동이 부담스러운' 것과 '그 정당을 지지할 수 없는'것이 직결되는 문제인가 입증해야 될 것이고..

시민광장을 폐쇄하고 이사(?)가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며,

시민광장 자체의 역할을 누가 부정한 것도 아닐텐데...

'정당활동에 무게를 더 싣자'는것이, 시민광장만 유지하는 것 보다 손해(?)임을 누구도 입증하지 못한 상황에..

지금 이시점에서, '정치적으로 서포트하는 조직'과 '정당활동을 직접하는 조직'에서 어디에 힘이 더 실려야 되는 것이 마땅하냐는 주장에 대해..

'본 조직도 중요하지만 서포트 조직의 약체화는 반대한다'는 식으로 버티고만 있는 형국은 아닌가요?
09-11-24

광장군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보실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문장이 핵심일 듯 한데, 마지막 문장을 제가 해석한대로 쓰자면...

["참여정당도 중요하지만 시민광장의 약체화는 반대한다"는 식으로 버티고만 있는 형국]

이라는 말씀이신데, 그러면 안됩니까?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시민광장이 약해지는게 싫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위에 제가 발췌해서 동의한 문장은 "시민광장 수준의 활동조차도 부담스런 회원"이 많으니까 그런사람도 배려해야한다는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웬만큼 시민광장에서 열성인 사람들은 대부분 참여정당 당원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의 노골적 뽐뿌는 별 효과를 보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09-11-25

이제다시  

개인적으로 저는 울트라님께서, 다양성을 항상 말씀하시면서도 울트라님의 의견에는 다수를 끌어들인다는 느낌입니다.
울트라님의 말씀을 하시면 안될까요?
왜 항상 사람들, 그들을 말씀하시지요?
09-11-24

*울트라*  

음.....

솔직히 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가끔씩오는 시간적 제약만 제외(물론 일정부분 운영으로 커버가 되기도 하지만...) 하면은 시간도 괘 많은 편이고....

워낙에 궁상맞게 살아와서.... 비용문제도 큰 문제는 없지요(굳이 있다면 생활의 저소비는 아직도 유효하다는 것뿐)

내가 괜찮다고 여름만 되면 해외가서 보트타고 놀자고 할수는 없죠.....

가급적이면 누구나 공유하기 쉬운 프로그램을 생각합니다....

제가 굳이 저를 넣지않는 이유는 이것이 출발입니다.......


내가 괜찮으면 다 괜찮은가????
09-11-24

이제다시  

내가 괜찮으면 다 괜찮은 거 절대 아니지요.
허나, 나는 그것이 괜찮다고 말할 수 있지요.
09-11-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3766 여 성 흥 분 제 초강력 09-11-23 0 0 1936
43765 국민참여당 경기도당창당대회 스케지   8 노지심 09-11-23 13 0 1627
43764 ●● 만평 종합 2009. 11. 23 월요일...무덤을 파고있다!!!!   1 순수 09-11-23 4 0 786
43763 여 성 흥 분 제 초강력 09-11-23 0 1 1945
43762 전남지사,광주시장은 민주당소속아닌가?..면박이한테 저래도.. 언쇠주 09-11-23 0 0 760
43761 다음 최대 댓글 뉴스.. 유시민 대선출마 강력시사.   5 유짱 09-11-23 2 0 1184
43760 민주당은 6두품 가짜 친노, 진짜 친노 앞에서 무너질 것   10 변희재 09-11-23 1 4 915
43759 가치만큼 사람이 중요합니다   2 안타까움 09-11-23 3 0 588
43758 아주 적나라한 시사만평입니다. 대 한 민 국 09-11-23 8 0 881
43757 출구전략은 정치에도 필요하다   3 니미럴리스트 09-11-23 0 0 756
43756 유시민, 주연급 인물인가. jjj 09-11-23 0 1 828
43755 ★유시민 대박 CF★   4 진알시 09-11-23 6 1 1392
43754 잘하셨습니다. 정말 듣고 싶던 말입니다.   4 김완수 09-11-22 2 0 813
43753 태윤이, 지윤이네 집들이 잘 마쳤습니다.^^   17 민들레처럼 09-11-22 16 1 938
43752 첨맘님의 시건방춤이 왔다!!ohohoh-국민참여당 서울시 창당대..   21 구름빵 09-11-22 25 1 2022
43751 첨맘님 무프팍도사 나옴 ㅋㅋ 어떨까하는 ㅋ 경생 09-11-22 4 0 845
43750 겨란한판님의 글의 내용에 동의하진 않지만...겨란한판님의..   5 하이에나 09-11-22 11 2 826
43749 유시민 전 장관님이 다음 대선 출마를 선언하시어^^   4 천민 09-11-22 9 0 941
43748 다음에 첨맘님 기사가 메인에 떳네요.   4 톰 09-11-22 3 0 1055
43747 사랑한다. 유시민 미움의시 09-11-22 2 0 785
43746 순수팬카페?? 정치조직?? 이런 논쟁이 과연 필요하기는 한 건..   3 길형구 09-11-22 4 2 682
43745 노 무현 대통령님은 미륵부처님이셨다!   2 마산스님 09-11-22 5 0 761
43744 유시민, 대선출마 강력 시사   3 냉정하게 09-11-22 6 0 1245
43743 여 성 흥 분 제 작업용 09-11-22 0 0 1803
43742 추론-국민참여당은 어떻게 싹을 틔웠을까.   3 진아아빠 09-11-22 7 2 1052
43741 합리적 개혁님 한가지 질문 드릴께요   1 평강 09-11-22 1 0 670
43740 국민참여당, 서울시당 창당..천호선 위원장 선출 냉정하게 09-11-22 5 0 1228
겨란한판님을 비판하는 분들께............ 시민광장 역활론...   15 *울트라* 09-11-22 17 14 1062
43738 국민참여당의 승산   2 jjj 09-11-22 0 1 1268
43737 민주당내 기생하는 난닝구들의 실체는 그지역 출신의원들의.. 민주당 두얼굴 09-11-22 0 0 653
43736 국정이 장난이 된 이명박, '정치'하지 말았어야   1 두루객 09-11-22 2 0 589
43735 당명 대문니 09-11-22 0 1 647
43734 [ 내 존재의 이유. ]   3 初雪 09-11-22 14 3 756
43733 ▶◀ 네버엔드님 인터넷 분향소 마련되었군요.. 해찬산하 09-11-22 2 0 769
43732 순수 팬카페?? 팬카페에서 뭐 하실건데요??   29 알럽써뉘 09-11-22 67 14 1786
43731 좋은 책 한권 소개합니다...   2 heaven 09-11-22 1 0 897
43730 합리? 정의   9 예의지지자 09-11-22 4 1 806
43729 시민광장 vs 국민참여당..(지금의 논쟁을 읽고)   5 길벗 ComPanion 09-11-22 16 1 1366
43728 돈오頓悟   6 그물속 바람 09-11-22 0 0 774
43727 [창립 보고] 전주 광장   10 너울 09-11-22 15 0 827
43726 ■유시민 위장 지지자를 ...분별하는 비결   2 제갈공명 09-11-21 0 7 936
43725 친일파들이 냉전조장 평화통일 방해하는 이유 독립군 09-11-21 2 0 595
43724 [4기 선거] 김성현/빈양럽 공약 - 우리가 이루고픈 10가지 소..   32 김성현 09-11-21 50 3 2305
43723 이 글로 논란이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37 사랑시 09-11-21 41 7 1814
43722 국참이라고 부르면 좋으냐?   5 말조심 09-11-21 1 3 833
43721 국민참여신당은 유시민당이 아니라 국민의 당이다   20 백양 09-11-21 8 1 1190
43720 참, 합리적 개혁님   7 예의지지자 09-11-21 2 0 880
43719 노동자의 눈물   1 임승균 09-11-21 0 0 614
43718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12시 40분 서울시당이 정식으로 창당.. 김우석 09-11-21 6 1 701
43717 11월 26 (목) 오후 6시 30분 금성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소망이 09-11-21 0 0 684
43716 임신과 출산의 기계였습니까 조봉암 09-11-21 0 0 679
43715 합리적 개혁님 얘기는 틀렸습니다.   29 맑은고을 09-11-21 16 0 1143
43714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첨맘님께 드리는 편지 [아홉]   3 하얀백로 09-11-21 4 2 827
43713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은 가족입니다.   8 prime0505 09-11-21 23 3 1151
43712 현재로는 국민참여당은 유시민당이 맞다!!   9 섶눈팅 09-11-21 6 6 1410
43711 [訃告] neverend님 (발인 11월 23일, 슬픈 소식입니다)   161 보리사리 09-11-21 36 0 2907
531532533534535536537538539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