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회원수 19,973명입니다. 27명이 더 들어오면 시민광장 회원수 20000명 되네요.
재작년 회원수 3천명 정도 일때 대선 경선을 한다고 고생했었죠.
당시 회원수 만 여명이던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의 불법,비법을 넘나드는
노력에 첨맘님이 중도 사퇴하셨었죠.
모두들 가슴을 쳤었죠. 당시 첨맘님 진영에 국회의원은 첨맘님 포함해서 달랑 3명
공조직도 거의 없고 팬클럽인 시민광장이 거의 맡아서 열심히 했었는데 우리 힘이 부족해서
첨맘님 사퇴하던 날 얼마나 가슴 아프던지.
이제 그 때는 비빌 게 없었던 공조직은 새로운 정당이 건설되고 있으니 모양은 갖춰졌고요.
시민광장 회원 숫자도 만 3천 명 선에서 정체를 하고 있는 정통들 숫자 보다 훨씬 많고요.
게다가 첨맘님은 대선에 거론되는 야권 후보 중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첨맘님 관련 기사가 인터넷에 뜨면 최다 댓글 뉴스 기록을 갈아치울 정도지요.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이제 27명만 더 들어오면 시민광장 2만명 회원시대가 되네요.
제 기억에 아마 만 번 째 회원에게는 선물 주는 이벤트도 있었던데
베품을 좋아하는 키다리 아저씨들 어서 어서 준비하세요.
2만 번 째 회원이 코 앞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총회날까지 달성될 듯도 한 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