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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에 대한 어떤 의문
jjj | 2009-11-28 00:00:58 | 조회 119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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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에 대한 어떤 의문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자유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려져 있다. 국민참여당의 간선제에 대한 비판이다.

 

개인적으로, 정당이 창당되는 와중에는 간부 간선제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당이 창당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안정되면 그때가서 전당대회 등을 통해 간부 직선제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더구나, 내년 지방선거가 6개월 정도 남은 상태다. 아마도, 국민참여당은 공천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간부 간선제를 취한 것이 아닌가 한다.

 

물론, 창당 초기의 간부 간선제는 <당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당권은 공천권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창당 초기의 간부는 공직선거 공천에서의 기득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문제점은 있다. 그래서 간부가 되기 위한 경쟁도 당연히 치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기사, 이런 류의 갈등 요소는 모든 정당에게 공존하는 것이다. 그런 문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하느냐가 곧 정치력의 문제다.

 

개인적으로, 1인 지도체제(총재 체제)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조직의 문제를 구성원들의 합의를 통해서 결정하는 민주주의는 많은 경우 비효율을 낳는다는 점,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독주를 신속하면서도 강력하게 견제하기 위해서는 1인 지도 체제가 적절하다는 점, 현실적으로 군소야당들은 대개 1인 지도체제 정당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아래는 진보신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쓰인 글이다. 아마도 서프에 먼저 쓴 것을 펌한 듯 한데, 유감스럽게 서프 운영진은 이 글을 삭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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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하던 민주당보다 더 하향식으로 전략공천하려는 국민참여당

 

번호 99218 글쓴이 시작부터 삐그덕 조회 146 누리 -12 (36-48, 2:4:8) 등록일 2009-11-27 11:12 대문추천 1 [세종시]

 


중앙당에서 공천권을 휘두른다고 궁물 정당,이상의 향기가 없는 정당,호남 지역주의 정당이라 민주당에 그동안 별의별 비난을 다 퍼부었던 국민 참여당의 영남 개혁 세력들이 당 대표를 간선으로 뽑고 지도부를 대표급들이 30%이상 전략 공천으로 뽑겠다는 방향으로 나가려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궁물 정당 민주당도 당 대표는 물론이고 5명의 최고의원들 또한 당원들이 직접 자발적으로 참가해 100% 직선으로 뽑는데 반해 모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당비를 내고 참여해서 주권을 상향식으로 행사하는 진정한 의미의 민주적인 공천이 이루어진다는 국민 참여당은 시작도 안한 현 시점에서 왜 간선이라는 택도 없는 말이 궁물 대표가 될 것으로 보이는 박무씨 등으로부터 나오는지 그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다,

 

유시민이 며칠전까지 앵무새처럼 날이면 날마다 주절거렸던 기간 당원제는 아예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막상 하려고 보니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국민 참여당의 정체성에 식견있는 정치학 학자들이 의문을 품고 있다.

 

이대로라면 국민 참여당은 자신들이 그토록 비난하던 민주당보다 훨씬 더 폐쇄적이고 독단적이며 궁물스럽고 유시민 찬양론자들로 全 당원들이 구성되어 그들만의 찌질이 정당으로 굳어질 위험에 처하고 있다.

 

더군다나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어제 광주에 내려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서 호남부터 개혁적이고 광주 시민,전남 도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개혁 공천을 하겠다라 천명하면서도 박광태 시장,박준영 지사의 최근 발언에 문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민주당의 분열을 노리고 사태를 확장해 부추기는 놈들이 더 나쁘기 때문에 박 시장과 박지사에게 경고의 메시지만 한 번 보내고 앞으로 더이상 그 껀으로 문제삼지는 않겠다 내부 정리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도부가 공천권을 남발하지 않겠다는 즉 특별히 필요한 경우에만 전략 공천을 하고 당 내부에서 해당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 경선을 실시해서 내년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공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10월 재보궐 선거 안산 상록을 참조) 말한것과 대조를 이룬다.

 

이제 진짜 궁물과 건더기 정당이 어떤 정당들인지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9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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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신이 아니다....왜들 유시민에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라는 것을 주문하는가....

시작부터 삐그덕 님은 솔직히 알바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그런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것은

왜 우리는 모두들 깨끗한 밥을 먹고
냄새나는 똥을 싸질러 대는가...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09-11-28

유시민은  

이미 국민적 검증이 끝난 정치인이다..

지난번 대선 때도
유시민이 민주세력의 대통령 후보로 결정되었다면
지금쯤 북악에서 부지런히 일하고 있었을 것이다.

민주당은....이미 김대중 전대통령도 우려를 표시하셨을 만큼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열린우리당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얼마나 딴지 걸었는가?

그 전에 후보로 결정났음에도 또 얼마나 흔들어댔는가?

국민들은 냉정하다.
노무현 대통령을 멸시하고 능멸했던 당시 내로라 하는 정치인들과 정치세력들은 지금 어디 있는가?

과거의 추억만 되씹으며 밥만 축내고 있는 거 아닌가?

국민참여당은 현 야권세력이 너무도 비겁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사실 그들이 야당인가?
하늘이 웃으시겠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도
지금처럼 두리뭉실한 야당은 없었다....)

그래서 국민참여당이 역사의 전면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었고
그 중심에 형형한 눈빛으로 유시민이 서 있는 것은...

국민과 하늘의 간절한 염원이었다.....
09-11-28

장보고  

이 유시민당은 왜 이리 5년전 개혁당 창당시에도, 지금도 왜 이리 비슷한 말만 하는가, 5년전에도 민주당은 안된다고 했던 정당이다, 아니 유시민은 그전에도 김대중 대통령은 안된다고 했다, 결국은 동아일보에 하야를 주장했다, 이제는 스스로 자신의
09-11-28

이순신  

적은 적이고 아군은 아군이다....
적은 베어버려야 한다....

민주당의 지리멸렬한 모습은 민주당 해산의 필요성을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유시민의 발 앞에 무릎을 꿇어야 산다, 민주당은.....
09-11-28

수준하고는  

또 까 퉤
09-11-28

한돌  

험한 말, 앞뒤없이 반대하는 사람,트집잡는 사람...들은 어느시대,어느 곳에도 항상 있어 왔고, 있을 것입니다. 일 하는 사람들은 일을 하고, 뒷짐지고 방관하는 사람도 있고, 악의에 차서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 인간세상.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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