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에서 천안분기점까지 브레이크만 밟았다 뗐다하는 비정상적인 운전을 하고 총회에 갔단다.
정상적인 고속국도의 운전의 가치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일으켜세워야합니다.
가끔 술쳐먹고 야구경기관람하듯 정치를 보는 진상들이 있어 발모가지 아픈 슬픈하루입니다.
너는 술먹은 너의 정서만 이야기해라. 민주주의에서 관용으로 받아는 준다만 니 이야기가 시민의 상식으로 인정받길 기대하지는 마라..^^
술집에서도 술먹고 진상부리는 걸 눈감아는 주더라. 사람들이 '미친넘'이라고 비웃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