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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흥겹게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를위하여 | 2009-11-30 13:34:33 | 조회 192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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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광장 활성화를 위해 순회하면서 시민광장 행사를 치르기로 한 취지에 맞춰 2009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전북광장이 주관하였습니다.

먼 길 한 걸음에 달려오신 식구 모두에게 큰 절 올립니다

 

집떠나면 개고생이라고^^

 

지역에서 치르는 행사라 부득이 1박을 하게 되었고 잠자리며 먹거리에 대해 걱정이 적지 않았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집행부 선출이 단독출마로 결정되어 뜨거운 맛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흥겹고 열정적인 무대로 역시 시민광장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송년회로 이끌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장기자랑에 신청해주셔서 부득이하게 다 모실 수 없어 죄송했다는 말씀을 사회를 보신 바라며님께서 하실 정도였습니다.

시민광장 식구들처럼 잘 노는 분들도 드물다고 봅니다

잘 노는 분들이 일도 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며 이제 2009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첨맘님께 도움이 되는 시민광장을 기대합니다.

 

함께 해주신 시민광장 식구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이루시는 새해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전북광장   너를위하여

   

덧글쓰기 | 전체글 4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용가리통뼈  

손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30

조이풀  

수고 많으셨어요.
아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전북광장 모든 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09-11-30

나나!  

이런 개고생이라면 매일매일이라도 하겠어요....!!!
너를 위하여님을 비롯한 전북광장님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소중한 추억 하나 더 만들고 왔습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9-11-30

김성현  

전북광장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를위하여님 강의 좋았습니다. ㅋ
09-11-30

칙칙폭폭  

고생 많으셨어요...^^
손님 치르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09-11-30

끝평  

전북광장! 너무 멋지고 완벽한 행사준비,진행에 머리숙여 감사.....

대표이신 너를위하여님 너무 아름다우셔서 전현(?)직 탈렌트나
영화배우아니었나 혼자 생각! 아 가슴 떨려..(왜?인지는 말못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를 갈 때,올 때- 공항에서 공항으로- 택배하신 두분께도 감사드립니다.구벅..
09-11-30

정우맘  

아~~~제주도에서 오신~~~
시작전에 잠깐 뵜는데 ...가장 먼데서 오신거 같아요
저 음식준비하던 수랏간팀이예요
잘가셨죠^^
언젠가는 제주도에서 총회와 송년파티하게 되면
비행기 전세 내어서 가얄거 같아요~~~
09-11-30

끝평  

정우맘님 기억나요..2부행사장에서 준비열심이실 때
뵈었죠..잘왔습니다..
폭싹속았수다~! (제주도말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09-11-30

알티케이  

끝평님과 상크미님 먼 길 한걸음에 달려와 주셧서 넘 감사했어용~!
정말 반가웠고요. 부족함이 있었더래도 혜량해주시옵길 바랍니다. ^^*
09-11-30

혜윰  

절라도 음식이 입맛에 맞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땅(!)에서 하는 행사지만 미약한 심이기에 마지막 택배를 자청했답니다.

지가 원래 운전이 터프하고, 네비마저 잘 안믿기에
길도 잠깐 헤맸는데 무사히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엔 더욱 많은 시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고 수고 하셨습니다.
무조건 건강하세요♥♥♥
09-11-30

끝평  

다음엔 웬수(?)갚을 기회로 만나뵙기를 정말 바랍니다.

따스하신 가족들과 동승해 돌아오는 길이 너무나 편안해서
졸기도 하고...ㅎㅎ

행복한 가정 언제나 변함없기를......
09-11-30

시민지기  

총회 준비하시느라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라도라 뒷풀이 음식 맛도 좋고,
님들의 입담에 정말로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음날 행사관계로 대전으로 일찍 향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네요...^^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09-11-30

하늘과 땅  

의정부에서 달려간 회원들도 너무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전북광장 대표님 이하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09-11-30

솔향!  

전북광장님들의 완벽한 준비에 감탄했습니다.
집중력있는 토론회, 흥겨운 장기자랑,
쾌적하고 따뜻한 방, 맛깔스런 식사까지...
넘넘 완벽했답니다.
대표님 이하 전북광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09-11-30

알티케이  

솔향님 먼길 많은 식구들 모시고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가실 때 제대로 인사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찍 가셔서 못내 아쉬웠던 한 사람입니다~! ㅎㅎ^^*
09-12-01

새벽21  

전북광장 회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음식준비하는 것 매우 수고가 많지요....
행사도 잘 치루고, 덕분에 잘 먹고, 잘 놀고 왔습니다.
09-11-30

고수고파  

전북광장 대표님 분발해주세요. ^^

추천수 17! 열일곱분만 재밋게 즐기셨다나 봐요.^^;

ㅋㅋㅋㅋ
09-11-30

김게바라  

우~~~~~^^* 주최측은 반성하라! 아니,그렇게 맛있는 뒷풀이 음식을 마련을 해놓고,
저녁을 먹이면 ,뒷풀이 음식을 어떻게 먹으라는 말이냐! 아! 저녁을 굶을걸!
내년에 한번 더 하시죠! 음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전북광장님들.....
09-11-30

boram  

잘먹고 잘놀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30

미스바  

수고하셨습니다...잘 놀다가 왔습니다~
09-11-30

아이럽시민  

가는 길목 곳곳에 걸려진 노란 풍선은
Tie A Yellow Libbon Round The Ole Oak Tree란 올드팝과
옛애인을 환영했던 따스한 실황얘기 '노란 손수건' 생각이 나 흐뭇했나이다..
(길마다 풍선 다신 분들 얼마나 고생 하셨을꼬...)

일일이 지역마다 전화를 다 주시고 쪽지도 주셨던
전북님들의 깊은 관심과 탄탄한 준비에 경의를 표합니다.
전북님들 다들 몸살 안하셨는지..

전북 운영자들이신 너를 위하여님 진아아빠님 부세쳐님 종이연님 늦둥이아빠님등
그날이 천국이었던 이유는 전북님들 덕분입니다...

모두 고마웠습니다...
09-11-30

민들레처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천은 오는 길에 전주한옥마을도 들러보고, 삼백집 콩나물국밥도 먹고왔습니다.
비도 촉촉히 오고 좋더군요.
09-11-30

뮬란  

고생하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09-11-30

현영아빠  

전북광장님 덕분에 너무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
09-11-30

잽이  

정말로 즐겁게 놀다갔습니다.
대표님을 비롯하여 노심초사하며 손님맞이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북광장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다음에 또 즐거운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09-11-30

노지심  

덕분에 넘 잘 놀고 잘 먹고 왔습니다. 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어서 어쩐지 뒤가 캥기는 것은 있으나 용서하시압...............
100명이 .................................
히여튼 너를위하여님의 건강을 위하여...................................
09-11-30

알티케이  

오랫만이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
09-12-01

박수만  

잘놀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11-30

여우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09-11-30

아랑아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09-11-30

제로나인  

대전에서 일정들이 겹쳐서 총회참석은 못하고 축구만 하고 왔네여~

맛나게 준비해주셨다고 하던데 전북광장님들의 손 맛을 못 봐서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준비해 주신 전북광장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축구경기 준비를 도와 주신 황태자님, 컵라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진 촬영 해 주신 너울님 사진 감사합니다^^
09-11-30

알티케이  

아무리 바빠도 어케 축구만 ㅎㄱ 그냥 가신담~!
덕분에 음식이 많이 남았다는...수랏간의 뒷 이야기...^^*

얼마나 일정들이 겹쳤으면 그랬을까 헤아려 봅니다~!
담에 뵈어요~! ^^*
09-12-01

제로나인  

당일 오후에, 이번주에 결혼하는 여동생 함이 들어 오는 날이었답니다^^
축구하러도 못 갈 상황이었는데 제가 주관을 했으니 어찌 하오리까?
가족들의 볼 멘 소리를 뒤로 하고 잽싸게 끝내고 온다고 약속하고 다녀왔답니다^^
09-12-02

자라리우스  

역시 "너를위하여" 전북대표님..가장 몸고생 마음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9-11-30

박무  

애써 주신 전북광장 대표님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09-11-30

사랑시  

너를 위하여님을 비롯한 모든 전북 광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쎄여~
09-11-30

황태자  

모두 잘 귀향하셔서 다행입니다.

연말입니다. 하시는 일 마무리 잘하시고
신년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님들 되시길 빕니다.
09-11-30

카우루스  

잘먹고 잘놀다

보너스로 전북의 넉넉한 인심

마음가득 채우고 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30

솔트  

못가서 죄송해요. 사진 보니깐 더 후회막심이네요.

전북광장님들 준비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
09-11-30

종이연  

먼길 마다않고 오신분들,,
짬짬이 제일하면서 준비하신 모든분들...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갠적으로 '유빠뺀드'맴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무조건 와주십사하는 떼쟁이를 모른척 않고
갖은 우여곡절,,,,끝에 완벽한맴버를 이루어 내려오신 님들...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연주끝나고 바로 발길돌렸다는 소식에 정말 고맙고 죄송하고,,
정말 이루말할수 없는 고마움을 가졌어요.

머 나올것도 없는, 잠시의 연주를 위해 그 먼길을 오셨을걸 생각하니..
와달라고 떼쓴제가 참,,,죄송하고 ,,,그랬습니다.
시민광장이 아니면 감히,, 가능한 일이었을지요..
연주가 이루어진 마지막까지 제일수고하신 큰가방님,
무엇을 준비하면 되겠냐는 우문에
소박하게 고기많이드시고 싶다고 센스있게 말씀하신 에어포지님,,
저는 그날 몸이 바빠
우리대표님께 부탁 드렸었는데,,어찌 잘 드시고 가셨는지요..
뺀드공연이 성곡적으로 이루어질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에 대해 가르쳐 주신 전겸사복님..
제가 들을줄 아는 귀밖에 없다고 한거,,것조차도 나중엔 죄송하더라구요ㅠㅠ..
간간히 양념처럼 퍼져나오던 프라임님의 개구장이같았던 미소..
그리고 기타연주하셨던분? ...
사실 저는 접수받고 연락하러 다니느라 아쉽게도 연주를 못들었어요ㅠㅠ..
함께하며 큰박수를 드리고 싶었는데,,,가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좀 ,,그렇더군요..
아쉽고 죄송하고,,미안하고,,고맙고...
담에뵈면 제가 따뜻한 차한잔 사겠습니다
자칫,
부족할뻔했던 흥겨움에 불을 지펴주신것,,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마음으로 유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멋지세요..진심입니다.그리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09-11-30

땡삐  

애써주신 전북광장님들 고맙습니다.

아~ 또 가고싶어용
09-12-01

나라  

고생 많으셨어용.^^*(ㅜㅜㅜㅜ)
09-12-01

은 돌  

고생하신 전북광장님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이 또 하나 늘었습니다.^^
09-12-01

설까치  

고생하신 전북광장님들 고맙습니다.
준비하신 장소와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배어있음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09-12-01

와인한잔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09-12-01

담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9-12-01

황소  

너무재밌고, 즐거운 송년회가 되었습니다.
정말수고하셨습니다.
09-12-01

미늘  

전북광장님들 너무 즐겁고 잼있고 뜨겁게 놀다 왔습니다~~~

집떠나면 개고생이란말 이런 고생이면 매일해도....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 쫓겨날라~~!!

전북광장님들 열정과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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