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때문에 저녁도 먹지 않고 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당사가 가난해서(위치도 그렇고...규모도 그렇고...) 그런지 생각만큼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목소리는 많이 떨어지만요.
제가 가장 준비한 것은 4분의 모두발언이었는데 사회자님이 잊으시고 기회를 주지않아서 처음에 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준비가 부족해서인지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생각만큼 이야기 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론회에서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토론회가 끝나고 토론자님들과 당헌당규제정위원장님과 뒷풀이에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눈 이야기를 한마디로 하자면 서로의 공감대를 좀 더 넓혔다. 이정도만 언급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조용한 하루가 지나갔으면 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