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본명박대성)는 12월 3일 저녁 6시 부산 백스코 2층에서 ‘미네르바의 생존 경제학’ 출판과 ‘새로운 패러다임 생존 경제학’ 특강에 앞서 본지 인터뷰를 통해 “글을 쓰는데 자유롭지 못하고 처벌을 하는 이명박 정부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 미네르바(본명 박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