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화를 하고 절차에 대해 문의를 하였습니다
일단 인터넷으로 회원가입을 하였고 ,,,
오프로 직접방문해서 입당하기로 했습니다 ,,,,,,,,
특별한것이 아니라 일반적인것이고 ,묵묵히 뒤에서 지지하는 작은 소망의
표현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