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식이라고 말해놓고 보니,
굉장히 서글픈 내용 및 현실입니다.
어느 회사 및 조직에 이게 일정 수준 있을 수는 있지만,
삼성은 그 정도가 어떤 조직보다 심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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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웹서핑하다,
댓글들 보다 보면 의외로 모르시는 것 같아서 끄적여 봅니다.
거기 다니는 친구들을 통해서 들은 애기입니다.
삼성 직원.
뭐 통칭 삼성그룹 산하 계열사에 종사하는 사무직 직원을 말해 보겠습니다.
삼성 직원에는 무언의 계급이 존재합니다.
1,
외국 석사 학위 이상. 국내 스카이급. 유학파. 중에세 뛰어난 인재.
아마 이건희가 말하는 0.1% 인가 그거 말하나 봅니다.
급여 및 처우 매우 좋습니다. 일 많이 시킴니다. (일의 질이 틀립니다)
곧 능력이 현장화되고 대단한 실무 능력자게 되죠.
이 사람들은 이사급 이상의 승진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2,
국내 스카이급. 인서울 중간 이상. 지방 국립대 우수생.
급여 및 처우 보통 대기업 수준 쯤 될 것입니다. 일 많이 시킴니다.
외국 출장도 다닙니다.
이 사람들은 이사급은 좀 어렵지만, 부장급은 바라 볼 수 있습니다.
3,
그 이외. 급여 및 처우 중소기업보다 조금 나은 정도.
일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고. 대부분 단순 업무성격입니다.
외국 출장 거의 못나감.
이사는 언감생심. 부장급도 바라보기 굉장히 힘듬.
숫자는 다수이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고. 일 배울 기회조차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