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나약하고 철이 없었던 순간을 반성합니다.
저는 그저 바보였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을 그렇게 열렬히 지지해놓고서...
투표권조차 행하지 않았습니다.
한나라당이 될게 뻔한데 왜 내가 투표를 해야하는지 귀찮아했고 될대로 되라는 식의
너무 철이 없었던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MB정권이 2년여 흐른시간 꺠달았습니다.
저의 나약하고 바보같은 선택이 이 나라를 이렇게 힘들고 흔든 바보같은 짓이라는 것을...
이 나라의 젊은이로서 맹새하고 다짐합니다.
절대 다시는 부정부패와 국민들을 바보로 여기는 이 정권을 다음 정권에서는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