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지주는 이미 돌아가셔서 중심 잡아줄수도 없고~
그저 잔챙이들만 대장되겠다고 싸움질, 암투질..
(송영길..ㅋㅋ 탁보니 대장되고픈 욕망이 탁월하더군요~)
스펙트럼은 넓어서 한나라당에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사람, 민노당에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사람 득시글... 당연 당 통합은 전혀 안되고..
친노가 참여당 만드니 위기감 대빵..
(현제 스코아.. 민주당 20%대.. 참여당 아직 당도 창당안햇는데 15%정도?)
한나라당 지지율은 떨어져도 민주당 지지율은 안올라 속타지~
민주당내 친노 눈치보이지~~ (탈당해서 참여당으로 갈까봐? 대놓고 욕도 못하지.. 그래서 나온게 송영길의 민주당 친노 참여당 친노 이간질임다. ^^)
민주당은 아마.. 틀림없이 한민당의 전철을 밟을 겁니다.
참여당 창당하길 잘했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므로 당내 투쟁.. 이런거 안해도 되고~
오로지 현안에 집중할수 있고~
민주당 들어갔어봐요~ 당내 발언권얻으려고 얼마나 비생산적이고 피곤한일 많이
허겄어요~
지금..
민주당에 차기 대선주자로 떠오르는 사람 있나요?
아니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져서 유시민을 추월할까요?
ㅋㅋㅋ
민주당의 고민.. 위기감...
그걸 잘 보여주는 것이 송영길의 이번 발언입니다.
그저 ..
냉정하고 씨니컬하게~~
연민을 담아서...
지긋하게 처다봐 주면 그걸로 족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