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시총회 장소 : 언소주 홈페이지(http://pressngo.kr/) 및 전자투표시스템
(2) 기간 : 징계사유와 소명서 공지, 열람 기간
12월 4일(금요일) ~ 12월 10일(목요일)
전자투표 기간
12월 7일(월요일) ~ 12월 10일(목요일)
(3) 결과 : NGO 언소주 단체에서 징계 받은 자에 대하여 총회에서 재심하였습니다.
징계받은 전원에 대해서 제명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 제명자 명단 : 구X회(포플리콜라), 김X옥(똑똑이엄마), 김X환(나천리마),
김X렬(사람이하늘이다), 김X은(고운산), 김X수(민주프로슈머),
김X희(은난초), 김X영(위크엔드), 김X(엠케이), 박X규(모로기),
박X준(와석), 박X호(사탕발림), 서X련(많은바람소리), 안X숙(하늘우러러),
옥X인(귀뚜라미), 이X준(풍남문), 이X희(평생정민), 정X아(hyun),
조X범(착한헐렁이), 차X욱(잘삽시다), 최X희(아르카디아),
최X억(반대조중동), 최X진(부천너른마음), 황X희(숯검댕이).
이상 24명
2009년 12월 11일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대표 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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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 전 카페운영진 충남아줌마입니다.
언소주 혼란과 징계 경위에 대하여 회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먼저 현재 언소주 회원 중 언소주에서 징계를 받은 회원들과 이에 동조하는 일부회원들이 무단으로 언소주의 이름을 도용한 단체를 만들어 언소주의 힘과 동력이 분산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된 현 상황에 대하여 전 카페 운영자이자 단체 특별중앙위원으로서 안타까운 마음과 사태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련의 사태로 언소주는 불필요한 곳에 동력이 손실되고 운동에 방해를 받았으며, 회원들은 적지 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징계 받은 회원들을 직접 카페 운영진으로서 카페 내 활동정지 했으며 단체에서는 중앙위원회의 일원으로서 이 회원들을 징계(제명)해야 만 했던 그간의 사정을 알려드리고 여러분의 판단을 구하고자 합니다.
(사건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하여 언소주명의 도용단체를 도용단체, 언소주 중앙위원회에서 징계 받은 회원을 징계 받은 회원 으로 칭하겠으며 사실관계 확인은 본인개인의 자료와 사실 확인을 통하여 작성합니다.)
작년 6월 카페가입 후 저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언소주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게 되었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조중동에 대한 적개심으로 쉽게 언소주에 동화 되었었습니다.
내 자신이 느끼기엔 조금은 적극적 이었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언소주 회원들은 12월 정기총회에서 직접투표로 압도적 지지를 보내 김성균대표 체제를 출범시켰으며...
우리는 김성균 대표에게 ‘무거운 짐을 지게 했다’ 는 마음의 빚을 가지게 되었지만
한편으로 총회에서 대표의 결연한 투쟁과 행동하겠다는 당선소감을 접하면서 가슴 벅참을 느꼈습니다.
그 후 언소주는 2009년 정관에 맞춰서 각 지역본부 출범과 본부장 선출, 3명의 특별중앙위원 선임을 하여 14명의 중앙위원으로써 최고 의결기구인(총회다음으로) 중앙위원회(국회와 비슷)와 사무총국 팀을 구성 하였고...
카페운영, 단체 운영은 대표가,
단체(NGO)의 의결은 중앙위원회가 분담하는 체재로 언소주가 나아갑니다.
미미하고 서툴지만 소비자의 힘으로써 바른 언론을 만들어 보겠다고 소비자 전열을 갖추게 됩니다.
언소주 내부의 이상 조짐과 평생정민
부정적인 소문- 작년 12월 이 후 카페내서 가끔 눈팅만 하던 저는 4월경 외부 지인으로부터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됩니다. ‘언소주가 촛불연석회의(촛불모임)회의 석상에서 의장 자리를 요구 하였고 이것이 부결되자 무례한 행동을 했다’ ‘그러나 당시 참석자가 김대표가 아닌 평생정민이었다’
반신반의 하던 저는 다른 지인을 통해 이것이 실제 있었던 일이며 언소주 내부에서 김대표와 평생정민이라는 회원의 갈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후 당시 언소주 윤리위원장(블랙홀)님과의 잦은 통화로 김성균대표와 평생정민님과의 갈등으로 윤리위원회에 김대표님이 평생정민님을 제소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한편 평생정민님이 대표로 있는 참언모카페에 가입 하여 평생정민이라는 분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평생정민
(평생정민님과의 관계를 징계 받은 회원들은 사건 초기에는 부인 하였으나, 이제 그들은 평생정민님의 각본과 전략대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를 모두가 알게 되어 관계를 굳이 부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정민님은 참언모(언소주와 비슷한 시민운동단체)의 대표이며, 올 초 언소주 홍보 도우미를 맡게 된 후부터 언소주 중앙 일을 돕던 회원이며 특유의 달변으로 언소주 일부 중앙위원과 경인본부 일부회원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고 점차 회원들과의 교류를 넓혀가는 중이었으며 흰머리소년, 나스카(참언모 카페지기)등의 참언모 회원들도 언소주에 같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참언모 동영상과 카페 내 관찰로 평생정민님은 언소주의 방향과 운영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의지대로 언소주를 운영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혹자는 ‘진보가 분열로 망한다’고 합니다만 저는 여기서 더 세분해서 ‘아집과 독선으로 고립되고 분열된다’ 고 말하고 싶습니다.
개성이 강하여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반대로 나와 다른 남의 의견과 말은 귀와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과 생각이 다른 회원을 배격하였으며, 언소주 운영에 대하여 많은 이들에게 잘못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방법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는 카페운영진을 비난하고 욕보이기 위하여 지독한 명예훼손 글을 카페에 올렸고(제가 맹세하건데 이 글로 명예를 훼손한 것은 형사 처분감, 특히 같이 언급된 여성회원은 치욕적이며, 가슴에 평생 남을 상처를 받았는데 무엇으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유사한 글을 작성한 후 메일로 여러 회원들에게 돌리고 전화로 이런 사실 아느냐? 하며 묻는 방식으로 의혹을 확산시켰으며,
▶자신의 세를 과시하며 대표에게 자신의 뜻을 관찰 시키려 했고,
▶대표의 동의 없이 타 단체회의에서 언소주의 명예훼손을 했습니다.
이때껏 상황만 알아보던 저는 6월 7일 일요일(광동제약 불매선포 하루 전) 대표님과 돌베게님 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자청 대표님을 돕기로 하고 김대표님 곁에 합류하게 됩니다.
평생정민 징계와 동조하던 중앙위원의 사퇴
불매운동의 열기속에 모든 회원들이 힘을 모아 조중동과 그들의 자금줄과 싸우고 있을 때..
일부 지역방(서울,경기)에선 일부 회원들이 집행부에 대한 불신 표명과 꼬투리 잡기 분란행위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무개념에 오직 사욕으로만 가득 찬 잡것들이기에’ ‘정말로 나쁜 넘들’ ‘진즉에 강퇴 되었어야 할 사람이 외려 카페를 쥐고 흔들며 우리들에게 칼을 휘두르고 있는’ 등의 댓글도 서슴치 않았었습니다.
6월 21일. 대전. 제 6차 중앙위원회는 규정 제정 작업등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조사발표가 늦어지고 있는 하위기관 윤리위원회를 대신하여 평생정민을 제명 시킵니다.
또한 두 명의 특별 중앙위원(하늘우러러, 포플리콜라) 재임명 건은 투표하기 전 이들이 자진 사퇴하자 두 명의 특별 중앙위원의 사퇴를 받아들이기로 의결 합니다.
경인본부장과 일부 회원의 불복행위
지금은 징계 받았거나 도용단체 회원으로 있는 회원들은 중앙위원회의 ‘평생정민의 제명과 특별의원 두명의 사의를 받아들여 처리한 결정’ 에 대하여 민주프로슈머(전 경인본부장)를 중심으로 이의제기 및 노골적인 불복행위를 시작하였으며, 이때부터 카페를 분란의 소용돌이로 몰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문에 수 많은 회원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이 문제로 중앙위원회에서 또 다시 민주프로슈머가 제소되자, 집단적인 경인본부 성명서를 발표하고 카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으며 이에 견디지 못한 회원들의 탈퇴가 이어졌습니다.
이들의 분란행위는 수 개월간 카페와 단체를 현재까지 어지럽게 하고 있으며, 현재 중앙위원회 요구로 이들에 대한 재심을 묻는 임시총회(단체)를 앞두고 있습니다.
카페 활동정지 Vs 무분별한 제재
징계받은자들과 도용단체 회원들은 6월 이후 좀 더 조직적이고 줄기차게 카페 내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중앙위원회 결의 사항에 불복하는 발언과 행위들을 카페 내에서 벌이게 됩니다.
7월 23일 카페 운영진에 합류한 본인은 다른 운영진들과 함께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고 중앙위원회 결정에 불복하는 회원들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동시에 분란과 중앙위원회 결의 불복 행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합니다.
카페 내 제재 방법은 활동중지와 준회원 조치였습니다. 이때 활동중지의 의도는 잠시 분란과 불복행위를 멈추고 잠시 숨을 고르자는 취지이며 사태가 진정되면 복원시켜 드린다고 분명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다만 카페의 분란을 해소하기 위해 취한 운영진의 행동으로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으신 회원님들께는 사과 드립니다.
이 와중에 일부 지역본부 회원들이 지역방 내에서 분란행위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판단한 한 운영자에 의해 지역방 통합이 실행되고 이 과정에서 많은 회원들이 상처를 받게 됩니다.
사태는 실행 운영자의 자진사퇴와 사과로 마감지어 졌습니다. 하지만 선의의 피해 회원들에게 단초를 제공한 중앙위원회결정 불복 회원들 또한 피해 회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후 8월 2일 제7차 중앙위원회는 민주프로슈머(전 경인본부장) 한 사람만을 6개월 자격정지 시키고 그 동안 분란을 일으켰던 나머지 모든(7~8명이 카페 내 활동정지 상태) 회원들을 화합차원에서 복귀 시킬 것을 결정, 운영진에게 권유하고 이를 운영진에서 수용하여 활동정지 회원들을 일괄 복원시켜 드립니다.
명의도용 카페개설(도용카페)과 집단행동
이후 복원된 회원들과 이에 동조하는 회원들은 김성균대표의 “언소주의 큰 뜻 아래 화합을 간청합니다”
(http://cafe.daum.net/stopcjd/UEr/941)라는 호소문에도 불구하고 카페 내 분란행위를 계속하는 한편 민주프로슈머 경인본부장의 자격정지 결정을 내린 중앙위원회의 적법한 절차에 또 다시 불복 ‘정관 제 10조 1항 1호’ 절차를 위반한 경인지역총회를 열어 자격 정지된 민주프로슈머를 본부장으로 재신임 합니다.
이 불법 경인지역총회 결정사항에 따라 중앙위원회나 전체 회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언소주”” 명칭을 사용한 카페를 외부에 개설 전 서울본부장, 전 부산본부장등이 합류한 단체를 만드는 등 불복종, 분란 사건을 계속 진행 시켜 8월2일 제8차 중앙위원회, 9월 29일 제 9차 중앙위원회의 연속된 징계가 결정되게 됩니다.
이들의 핵심 구성원
앞서서 ‘아집과 독선이 지나치면 고립되고 분열된다’ 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들 도용단체 핵심인사들과 징계 받은자들 중에는 작년 대표선거와 운동방향에서 김대표와 대립했던 인물들이 다수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의 생각과 방향이 옳다 생각하면 끝까지 상대에게 강요하는 아집과 독선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는 것은 신념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민주며 독재라고 공격합니다.
작년에 운동방향과 대표선거에서의 갈등을 지켜 보았던 본인은 징계 받은 핵심회원들 행태의 근원이 작년부터 있었던 대립에서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만이 옳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들은 김대표 출범 후부터 김대표를 계속하여 인정치 않고 비난하는 행태를 보여 왔습니다.
대표선거에서 김성균 대표 반대 측 풍남문 후보 지지자들(작년 대표선거에는 각 각 10명의 추천인이 있었습니다.)
풍남문(대표후보) - 징계 받은 회원, 전 서울본부장, 도용카페(서울) 카페지기
포플리콜라(사무총장 런닝메이트) - 징계 받은 회원, 전 특별 중앙위원
민주프로슈머(풍남문 추천인) - 징계 받은 회원, 전 경인본부장, 도용카페(경인) 카페지기
하늘우러러(풍남문 추천인) - 징계 받은 회원, 전 특별중앙위원, 현 도용카페 운영진
바람예감(풍남문 추천인) - 도용카페 운영진
빨간약(풍남문 추천인) - 도용카페 회원
아이디어맨2(풍남문 추천인) - 도용카페 회원, 불법 경인지역총회서 행사진행
잰틀메니아(풍남문 추천인) - 도용카페 회원
마리마리아(풍남문 추천인) - 도용카페 회원, 증인폭행사건의 발단 제공한 회원, 아고라에서 대표및 언소주 심각한 비난
12명의 풍남문 후보 측과 추천인 (출마자2명, 추천인 10)중 절대다수인 9명이 유사단체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태의 핵심인사 민주프로슈머(전 경인본부장)와 풍남문과 자진사퇴 한 두 명의 특별중앙위원 포플리콜라, 하늘우러러(선거 끝난 후 김성균 대표가 상대진영 화합차원에서 뽑은 2명의 중앙위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끝나지 않는 분란행위
징계 받은 회원들은 카페 내 활동정지와 단체에서의 제명을 받은 후 언소주 명의를 도용한 카페 3곳을 개설하였으며, 언소주에서 각서를 쓰고 가져간 회원명부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회원들에게 메일, 전화 등을 보내 자신들이 억울하게 징계 받았으며, 회계문제등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하여 회원들을 혼란하게 만드는 한편 수시로 언소주 카페 다른 닉네임으로 재가입하여 언소주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징계 받은 회원 등의 계속된 위반행동
1. 자신들의 카페(경인본부 카페)에 “무너지는 가증스런 언소주 현운영진을 즐기면서...우리는 입성준비나” 라는 말부터 시작하여, 개xx, 쓰레기등 무수한 욕설과 저주, 의혹의 글을 올린 후 언소주 회원이 캡쳐해 오자 급기야 자신들이 블라인드 시킴
2. 아고라, 시민광장, 노사모, 언론노조 등의 사이트에 언소주 및 대표, 회원의 비방과 명예를 훼손하는 일과 의혹제기로 언소주 명예에 큰 흠집을 내고 있습니다.
3. 언소주 모임(서울)에 집난 난입 욕설과 시비로 모임을 방해하고 겁박은 물론 회원을 폭행 하였습니다.
4. 언소주 사무실에 난입 여성회원을 포함한 회원들에게 엄청난 욕설과 함께 업무를 방해하였습니다.
5.언소주 사무실 앞에서 자신들을 탄압했다는 이유로 문화제 행사 신고(종로경찰서)한 후 난리를 쳤습니다.
6.순수한 시민행사인 조선일보 반대 마라톤에서 주최 측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에 언소주 명예를 손상시키는 문구와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을 하여 행사를 망치고 언소주 명예를 손상 하였습니다.
7.언소주가 저명한 상을 받는 축복받은 자리에서도 이들은 귀빈들에게 대표를 비난하는 홍보물을 유포 했습니다.
8. 엄청난 내용증명과 시비 거리를 언소주 사무실에 보내 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그 외 수 없이 돌이킬 수 없는 행위들을 하였지만 그 중 핵심인물이 벌인 언소주 회원을 꼬드겨 무고한 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하게 모의하고,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일은 차마 언급하지 못할 정도의 사건입니다.
제한된 인력과 시간으로 이들에게 응대하기에는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저 뿐만 아니라 회원들도 이런 일에 들어가는 시간과 힘을 왜곡언론 조중동에게 집중하길 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들이 자신들이 무고하고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와 평생정민의 갈등이 상근직 지명에서 시작되었다
징계받은 회원들은 그 동안 평생정민님이 언소주 상근직 채용논의에서 잘못됨을 따졌고 이것으로써 대표와 갈등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상근하고 있는 언소주 총무팀장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00만원입니다. 저는 현 총무팀장의 박봉을 누구보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상근직으로 거론된 회원은 평생정민님에게 치욕적인 명예훼손 행위를 받으신 여성회원으로서, 알고 있는 분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분으로 언소주 초기부터 언소주에서 수많은 봉사와 열정을 바쳤던 분입니다.(개인 명예를 고려 닉네임은 안 밝히겠습니다.)
언소주 상근자보다 수배나 많은 월급을 받는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계신 분이며, 그 당시 몸이 불편하여 휴직 하고 있었지만 언제든지 복직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저는 확실하게 알고 있었음)
일 할 사람은 생각도 않고 있고, 일한다고 말 한 적도 없는데 이것을 대표가 저분이 일하는 것은 어떠냐고? 지나가는 이야기한 것인데 대표와, 상근직 이야기를 꺼낸 회원이 자기 사람을 심으려고 하였고 상근직으로 거론된 회원에게 금전적 도움을 주려 했다는 주장은 음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윤리위원회
지금도 징계 받은 회원들은 중앙위원회가 윤리위원회를 무력화 시키고 평생정민을 제명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윤리위원회라는 것은 중앙위원회가 만든 하위 기관으로써 중앙위원회에서 의결하여 구성 하였지만 그 당시 아직 윤리위원회 규정이 만들어 지지 않아 강제적인 조사나 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당시 윤리위원장도 증언) 였고, 대표나 중앙위원들은 그런 사정이면 조사 결과라도 발표하라는 주문을 한 상태였습니다.
이 조사 발표가 지지부진하게 미뤄졌고 그동안 계속하여 평생정민은 메일과 전화 등을 통하여 대표를 음해하였으며 지금은 도용카페에 가입되어 있는 블랙홀 전 윤리위원장도 윤리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는 것은 그 당시 상황에서 힘들다고 수차례 언급하였었습니다.
블랙홀 전 위원장이 그 당시 저와의 개인 통화에서 이 문제는 쉽게 결정할 수 없다.... “대표의 임기가 얼마 안 남았으니 임기가 끝난 후 결정하자” 라는 주장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이 징계 받은 회원들의 주장이 아니었던 가 저는 생각 합니다.
민주프로슈머 지역본부장을 중앙위원회서 징계할 수 없다?
징계 받은 회원들은 정관을 위반했더라도 지역회원이 뽑은 지역본부장을 징계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언소주 최고 의결기구인(총회다음) 중앙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는 이상한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민주프로슈머가 언소주 정관 절차에 맞춰서 지역본부장이 되었는지는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자신들 임의대로 적용하여 해석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국회의원이 법을 어겼다고 처벌을 안 받는다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은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주어지는 특권(헌법 제45조)으로, 이것을 말하는 것인지...그렇게 가져다 맞추려 한다 치더라도 정관을 위반한 때와 장소는 중앙위원회가 열리는 회의 기간(국회회기)도 회의석상의 발언도 아니었습니다. 현재 선거법위반으로 국회의원 지위를 박탈당한 국회의원들보다 지역본부장이 더 위에 있다는 겁니까?
무분별한 강등과 민주적 절차에 어긋나는?
아고라등 여러 곳에서 대표를 비난하고 자신들이 언소주 민주화를 이루려고 한다며 자신들을 합리화 시키는 발언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카페 활동정지의 발단은 평생정민, 민주프로슈머, 사퇴한 하늘우러러, 포플리콜라 두 중앙위원에 동조하는 일부 회원들이 중앙위원회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내려진 결정에 불복하며 분란행위를 계속하며 언소주를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뜨리고 수많은 회원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며 이에 견디지 못한 회원들의 탈퇴가 이어지자 논란을 중지해 달라는 호소와 함께 잠시 활동을 멈추게 한 것입니다. 오히려 한번 분란을 일으켜 활동정지된 회원들을 화합차원에서 일괄적으로 복원시키자는 중앙위원회의 결정을 카페 운영진이 수용하여 전원 복원시켰으나 이들은 복원된 이후에도 더 심한 불복행위와 분란을 조장하였습니다.
징계자들은 정관 규정에 의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카페 운영진이 활동정지 시켰다고 주장하며 현재 사법부에 재판을 걸었는데.. ⇒ 정관에 의하여 중앙위원회에서 내린 결정을 불복하고, 계속하여 정관을 위반하는 행위를 했던 것은 징계자들과 카페에서 제재를 받은 분들이었습니다.
내부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여야 한다는 문제를 징계를 통하여 입을 막고 언론을 통제 했다는 그 분들의 주장에 ⇒ 공정하게 진행된 징계절차(중앙위원회 징계)에 대하여 당신들은 따르지 않았으며, 따르지 않는 오만과 독선을 입(카페)으로 표현하며 스스로 법이 되려했던 것이 아닌지 되묻고 싶습니다.
마지막....
징계받은 회원들은 자신들의 카페 활동정지, 단체에서의 제명 등을 김성균 대표님이 실행했다고 주장합니다. 김성균대표와 자신들의 대결구도로 몰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는 전략적 의도일 수 있습니다.
대표는 독재자 Vs 자신들은 민주투사로 비유되길 원합니다.
카페 회원의 활동정지는 전부 충남아줌마 본인이 실행했던 것이며,
단체 제명은 중앙위원회 중앙위원님들이 오랜 토론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중앙위원님들의 인격과 언소주에 대한 사랑은 중앙위원들을 뽑아주시고 가까이서 지켜보신 회원님들이 잘 아실 겁니다.
저의 판단이 맞다, 올바르다라고 주장한다면 어폐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앙위원님들의 결정과 판단은 수많은 고뇌 끝에 생긴지 1년도 안되어 걸음마를 걷는 언소주를 위해 내린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