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무슨 말을... 모르는 사람처럼... 아무말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피토하는 목소리로 외치는 것..
그렇게 간절한 눈빛으로 호소하는 그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알아주는 당신이 얼마나 고마운지...
그러면서도 왜이리 자꾸 눈물이 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