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온통 사이트마다 영리병원 의료민영화에 대한 걱정과 무서움을 늘어놓는데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미국영화 식코를 보셨나요?
간단한치료도 비싸서 못가는거
감기치료에 몇십만원
맹장수술에 몇백만원
그게 민영화의 현실입니다
민간보험은 엄청비싸지구여
당신이 몇십억가진 사람이라면 찬성을 해도되겠지요
그렇지않다면 무슨수를 써서도 막아야합니다
댓글도 많이 달구여..서명도하구여..
민영화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아시고 참여당의 정책으로 했으면 좋겠네여..
영리병원세운다는게 대통령이 할소린가?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