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권교체가 되면서 이런 악다구니 같은 사회가 올지는 몰랐습니다.
과연 진실과 상식은 어디로 간겁니까??
우리의 기득권들은 국민들을 무얼로 생각하는 걸까요.
이명박은 우리를 국가종업원으로 밖에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정치권의 뉴스를 보면서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감세를 시작으로 영어몰입교육 미국소 수입 용산사태 쌍용차 사태 4대강 세종시 미디어법
이 정권의 대통령은 기득권들의 꼭두각시로 밖에는 안 느껴집니다.
경제살리라고 대통령 시켜 놓았더니 나라를 이상한 방향으로 자꾸만 뒤로 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노무현,김대중 10년동안의 민주정권은 너무도 따뜻했습니다. 그랬기에 지금 너무나도 춥네요
마음이 너무나도 추워서 살을 에이는것 같습니다.
해서 담엔 꼭 정권교체를 이루고 조중동을 비롯한 이땅의 수구세력들을 분명히 심판해야 합니다.
저들의 저항이 아무리 거세다 해도 이땅에서 진실이 왜곡되어지고 양심있는 사람들이 검찰에 불려갈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없었습니다.
제발 담엔 꼭 정권 교체를 이루고 이땅의 진실과 양심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치보복이 아니라
양심의 부활 진실의 깃발을 위해서 저들을 모두 쓸어 버려야 합니다.
검찰도 분명히 개혁해야 하구요. 지금 웃고 있는 저들을 그냥 놔두면 민주세력이 정권을 넘겨주면
지금보다 더한 망나니 춤을 출지도 모릅니다.
복수가 아니라 상식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발 담에 당선된 대통령은 기득권 수구세력들을 모두
초토화 시켜야 이땅에서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 같은 불행한 분이 안나올겁니다.
한명숙님의 건투를 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