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십니까? 자신의 신념에 굴복하지 않아서,행복하고 만족 하십니까? 그러나 어쩝니까?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민초들은 불행한데...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민초들을 위해서 ,당신의 신념과 선명성을 잠시 접어 둘수는 없습니까?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민초들은 진보 민주진영의 대단결과 연대만 한다면 반드시 이명박 정권을 투표로써 쓰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당신은 민초들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까?
왜 이러십니까? 당신이 당선될수 만 있다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혹시 혁명을 바라는 건 아니신지요? 한때 당신의 지역구에서 당신이 당선될수 있도록 ,도와도 드렸습니다. 당신이 노원구에서 꼭 당선되길 바라면서..... 정말 좋은 정치인 이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당선 되면 집값이 떨어진다는 유언비어에 낙선하고 말았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초는 갈대와 같이 마음이 변합니다. 그리고 깨어 있는 시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선거는 좋은 정치인을 뽑는게 아니라 최악의 후보를 떨어뜨리는 거라고,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시지만 당신이 혼자 나와서 당선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진보세력과 연대 한다고요? 그것 또한 오만한 생각입니다. 정치란 대중속에 있어야 하며 뜻에 따라야 합니다.
당신 눈에는 기득권으로 똘똘뭉친 수구세력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익 이라면 조상의 무덤도 파혜칠 그런 자들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영혼 까지도 야합과 결탁을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민초들을 위해서 당신의 신념과 철학 가치를 잠시 만 접고 우리 대동단결은 할수 없는 겁니까? 지금 국민들이 욕하고 있습니다. 반 이명박전선에 연대를 하지 않는다면, 투표장에도 가지 않는 답니다.
제발 그 독선을 접고, 민초들의 행복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진보 민주세력의 통합과 연대에 함께 해 주십시요. 간절히 호소합니다. 제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말아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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