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체포하고 기소한 김주현 검사와 관련된 사건 -
(1). 이동관은 작년 5월 춘천시 농지 불법 취득-검찰이 불기소 처분.
"이동관씨 부부가 농지 취득에 구체적으로 관여한 바가 없다"는 것이 불기소의 이유였는데, 이런 결정을 내린 사람이 김주현 차장(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이었다
(2). 지난해 10월 "김대중 전 대통령의 100억짜리 비자금이 들어 있는 무기명 양도성예금증서(CD)가 있다"고 주장한 한나라당 주성영- 문제의 CD는 김 전 대통령과 관련이 없음이 드러나 - 주 의원은 라디오방송에서까지 사실상 김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는 주장을 계속했는데, 그에 대한 사법처리는 이뤄지지 않았다.
(3). 야당으로부터 '대통령 사돈 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을 받는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 2007년 대선 당시 '도곡동 땅'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든 한상률 로비 의혹 -두 사건 모두 검찰 수사의 진척에 따라서는 현 정권에 큰 타격을 줄만한 사건들이지만, 검찰은 아직까지 속시원한 결과물을 내놓지 않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91218144308109&p=ohmynews
-한명숙 담당한 판사는 용산 철거민 유죄 확정한 한양석 부장판사 -
용산 철거민 유죄확정한 한양석 부장판사가 한명숙 담당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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