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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끝평 | 2009-12-25 22:55:04 | 조회 250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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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명동 규탄대회에서 첨맘님이 반한나라당 연대의 원칙과 이유를

가슴 후련하도록 설파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첨맘님은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모두에게

"책임있는 정당, 책임있는 정치인은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행동 계획을

내 놓으라"고 외치셨습니다.

그 말에 긍정적인 확실한 화답을 한 정치인은 현재까지 단 한 사람 뿐 입니다.

 

그 행사에 참석하여 한명숙을 지키자고 결의하는 결의문을 낭독한 분..

민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 "이정희 의원"입니다.

 

촛불시위에서부터 용산참사현장, 평택쌍용차 사태,언론악법 날치기 현장,

쌀값폭락 농민대회,인사청문회, 우리 마음의 대통령님들 영결식등등

궂은 곳,  아픈 곳, 싸워야 할 곳을 막론하고 언제나 함께했고, 눈물로

몸으로, 고함으로, 네에~ 행동으로 싸웠습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도 "이정희의원은 진정성이 보인다. 그래서 돕고 싶고

후원하고 싶다. 오늘 받은 강연회 비용을 보내겠다"고 할만큼 많은 분이

인정하는 진보진영의 믿을 수 있는 정치인입니다.

 

그런데, 그 분의 팬클럽 홈피인 "희소식"이 참 썰렁합니다.

시민광장 전체의 차원은 아니더라도 서울광장이나 경기광장같은

광역광장이 대승적인 차원에서 결연을 맺고 그 분에게 힘을 실어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하였습니다.

 

주요 약력은 이렇습니다.

 

[서울 서문여고를 졸업하고 1987년에 학력고사에서 340점 만점에 326점으로

전국 여자수석이 되어 서울대학교 법대에 수석으로 진학했다. 1988년에 동두천에서

주한 미군에게 살해된 윤금이씨 사건을 접하면서 여성 문제 해결을 위해 학생운동에

참가하였고 2007년 사진작가 이시우씨의 국가보안법위반 사건을 변론맡아 무죄로

이끌어내는데 기여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차장과 여성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바보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 우리입니다.

그녀도 많이 바보같습니다.

가시밭길을 가지않아도, 양지로 가도 환영받고 인정 받을텐데

바보같이 험난한 길을 갑니다.

 

바보 오옥만 제주도 의원을 칭찬하는 시민광장을 보면서 바보 이정희도

우리가 결연하여 지켜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cafe.daum.net/heenews 입니다.

 

이 글에 반대가 많으면 곧 삭제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반대라니요...^^ 이정희의원님 열심히하는 모습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정치후원금 내드려야겠네요...
09-12-25

주선오  

이정희 의원 후원금 한도액 다 찼다고 하더군요.

부산시민광장에서도 연말정산을 앞두고 10만원 후원할 국회의원 찾기 캠페인을 벌인적이 있었는데,,,,,
이정희 의원을 후원하는 일반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한 흐뭇한 경험이었습니다.
09-12-26

길형구  

더 내고 싶으시면...........

수자원공사에 물어보면 될듯합니다.

그들은 특별한 방법을 알고 있는 듯 하던데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원..
09-12-27

알티케이  

가까이 접하진 못했지만 이정희의원님 참 괜찮은 분 같습니다.
끝평님의 제안에 대하여 공감하고 찬성합니다.
09-12-25

굳!  

바로 이런 마음이 연대와 개혁을 위한 초석들입니다.
09-12-26

삼매경  

좋은 제안입니다.
이정희 의원은 당파를 떠나 약자의 입장에서
혼신을 다하며 국민에게 다가가려는 진정성도
충분히 헤아려 집니다.

개인에 대한 好는 있지만 민노당 소속이라
안타까울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떨쳐내는것부터가 연대인데 말이죠.
09-12-26

초하나  

참여정부시절
민주노동당은 노무현대통령님에게는 버거운 존재였습니다
쌀개방, FTA,이라크 파병, 비정규직노동문제 등등에서
한나라당 보다도 더 타협이 불가능했던 기억이 납니다
민주노동당의 대안 없는 반대를 설득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때 연대와 협력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친박연대과 자유선진당의 지지율을 합하면 족히 60%는 넘는 것이 현실에서
진보의 연대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민주노동당의 공식적인 방침(당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이정희 의원은 분명 민주노동당 당원입니다
이정희 의원의 개인적인 사견을 민주노동당의 당론으로 믿는 우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책임있는 정당, 책임있는 정치인은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는 행동 계획을 내 놓으라"라는
첨맘님의 말씀과 광장차원의 결연은 잘 연결되지 않습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 올 수도 있습니다
09-12-26

주선오  

초하나님의 초치는(?) 지적은 타당하고 옳은 말씀 맞습니다 ..... ^&*&^

그러나 조직의 이름을 내거는 결연은 어렵다 할지라도,
회원 개인들이 홈피에 댓글 남기고, 자발적으로 작은 성금 후원하는 것은
너그러이 봐 줘야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의 일상적 선택과 결정은
이성이나 정치적 판단이 앞서기 보다는
작은 감성적, 감정적 경험들이 축적들이,
오히려 그런 사소한 것에서 관계맺기와 결단이 이루어진다는
심리학의 연구결과 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정희 의원은 비록 민노당 소속이지만
첨맘님 만큼이나 도와주고 싶은 정치인입니다.

주선오 개인적으로는
한나라당 의원 가운데서도 도덕적 정통적 보수주의자 정치인이 제대로 있다면
한달에 1만원 정도는 후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나라당에서는 그런 정치인이 없기에,
한국의 보수주의와 보수세력에 절망 하고 있는 시민광장 회원입니다.
09-12-26

파란늑대  

아마 잘 찾아 보면,
딴나라당에도 개인적으로 호감갈만한 사람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개인적인 품성이 좋은 사람은 스카웃할 때,
딴나라에서는 급부로 내밀 카드도 많고,
그런 쪽으로 인적 네트웍도 잘갗춰져 있죠.

물론 그런 인사들은,
대개 철저히 이미지 덫칠용으로 일정 부분 쓰이다가,
동화되어 가거나 조용히 얻는 것 없이 퇴장하겠지만요.

(큰 줄기에서 할 수 있는 일에서)정치에서 개인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소속된 지지세력. 소속된 정치세력 등에서 크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고, 하는 일 기준으로 말 입니다.
09-12-26

초하나  

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광역광장과의 결연 부분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정희 의원님은 민주노동당원으로서 가야할 색깔이 있기에
언젠가는 우리와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거라는 뜻에서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잠시 동거하고 결별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분열에서 보았듯이
오래된 자주파와 평등파의 색깔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이정희 의원님에게
기본적으로 감성적인 접근하면
국민참여당에게도 어쩌면 민주노동당의 이념을 스스로 강요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공감합니다^^
09-12-26

끝평  

참여정부시절
사사건건 발목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었고
한나라당이랑 연대까지한 민노당에 대해 동감합니다.

그러나 반한나라당 연대가 화두인 현재, 지난날의 과오는
묻을 수는 없으나 참여정부나 민노당이나 자유롭지 못합니다.

첨맘님 팬클럽으로 "시민광장"과 이정희님 팬 클럽으로의 희소식"이
결연을 못할이유로 말씀하신것은 억지 스러워 보입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온다는 말에는 단연코 동의 못합니다.
결연 정도를 한다해서 유시민의 팬인 우리가 정체성 혼란이 가질 수
있다는 말에는 정말 뭐라고 답변을 드려야 할지...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09-12-26

아라라라리  

개인 개인이 모여 유시민장관을 바라보고 시민광장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광역광장차원에서 이정희 의원에 대해 결연을 맺으면
개인 개인은 따라야 되나요?
개인이 후원하는 거야 말릴 수 없지만
광역차원에서 결연은 아닌것 같네요
09-12-26

길형구  

가입하셨다면...

되도록이면 로그인해서 글을 쓰시면 서로 좋지 않을까요.
09-12-27

아주나  

개인적으로 이정희 의원을 좋아합니다.
또 이정희 의원님 같은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정희의원을 후원하고 지지하는것은 괜찮지만
시민광장차원에서 결연하는것은 심사숙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역에서 혹은 온라인상에서 민주노동당 사람들을 만나보면 아주 높은 벽을 느낍니다.
과연 이들과 연대할 수 있을까 하는 느낌 말입니다.

감성적 결연과 연대보다는
연대의 원칙과 디테일한 법칙과 방법이라는 틀을 먼저 만들고
행동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09-12-26

끝평  

아주나님
시민광장을 국민참여당으로 착각하시는 것 아닌지요?

시민광장은 말입니다..
정당으로 보면 민주당,국민참여당,진보신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등
진보 진영 전체의 정당에 속한 분들과 드물게는 말못한 사연으로 인해
한나라당에 당적을 가진 분도 있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시민광장은 정치 결사체가 아니고 정치인 첨맘님의 팬클럽입니다.
국민참여당 입장으로 본다면 민주 노동당은 연대세력이긴 하지만
동질의 가치지향 정당은 아닙니다만, 시민광장은 다릅니다.

정치적 연대라든지 연합이 아니고 감동의 정치를 펼쳐가는 한사람의
정치인 이정희의 팬클럽과 우리 시민광장의 결연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직된 사고는 시민광장에서는 위험한 것이라 말씀드립니다.
09-12-26

아라라라리  

유장관님은 국민참여당 당원입니다
시민광장은 유장관님 팬클럽입니다
그러면
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결사체적 성격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노동당의 강경노선에 대해
한 번 쯤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의심스럽습니다
09-12-26

주선오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은 <녹색과 초록이 동색>인 관계 맞습니다.

정치인 이정희 와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정희가 같은 사람이면서
나중에 따로 떼어서 판단해야 할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은 당연 하고요.

이정희 의원에 대한 개인적 후원은 적극 찬성 합니다만,
조직적 결연과 연대지원은 조직 구성원들의 여러 의견들을 모아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 구성원 다수가 결연을 원하면 그렇게 가면 되는 것이고요.

끝평 님,
여러 생각들, 다양성이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것들을 수용할 수 있는 관용의 마음 씀씀이가 시민광장에 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셔도 되겠습니다. .... ^&*&^
09-12-27

언제나조은날  

여러 생각들, 다양성이 있다는 것,
그럼에도 그것들을 수용할 수 있는 관용의 마음 씀씀이가 시민광장에 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싶은 2인.

주선오님의 의견에 적극적인 공감을 보냅니다.
09-12-27

베고-꽃잎222  

'노무현과'의 정치인 아닐까요? 노대통령이 서거하시기 전 언제 한번 이정희의원이 출연한 100분토론을 보았든 적이 있습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정치인이구나 생각했습니다.
09-12-26

하늘과 땅  

지금 우리는 형식적으로 내편이 아니라고 하여 선을 긋는다면 우리 또한 그 선 속에 갇히게 될 것으로 봅니다.
대의를 위한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 대의를 향하는 마음에 누구나 지원을 하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사람사는 세상'을 빨리 이루는 길이기도 할 것입니다.
09-12-26

리바이스블루  

안녕하세요 시민광장 회원이신 끝평님^^
안그래도 이정희의원님에 대해서 저도 하고 싶은 애기가 있었는데 중게에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이정희의원님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과천)당선되셔셔 지금까지 다른 어느 국회의원보다도 열심히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1인입니다.

지난번 제가 첨 만난것은 대한문에서 자원봉사할때 첨 뵙네요..ㅎㅎ 과천이먄서 한번도 보지 못했다는것..

이분처럼 일하시는분이 정말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겠죠?

소속은 민주노동당이지만 아마도 첨맘님과 같은 마음으로 정치를 하시는분인줄 압니다.

그래서 제 생각이지만 다음번 총선에서 과천에서 지역구를 가지고 출마하신다면 안상수를 이길수 있는 몇안되는 정치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민주노동당이 아닌 참여당으로 출마하셨을 경우에 한해서요..

하지만 민주노동당으로 출마하신다면 어렵지 않나 싶어요..과천의 정서가 강남아닌 강남이라서....

하지만 과천의 특성이 조금 강남과는 차별이 있어서 이정희 의원님 과천,의왕에서 민주대연합후보로
출마하시면 당선 가능성 매우 높아요..

저도 참여당의 한사람으로서 이정희 의원님 참여당으로 스카우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과천이 변하면 전국이 변할정도로 파워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거든요..

아마도 투표수는 적지만 과천,의왕에서 출마하시면 서울 종로보다도 더한 상징적인곳이 될지도 모른다고 저는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누군가 이정희의원님 다리좀 놓아 드렸으면 합니다..

전 과천에서 열심히 일하고는 있지만 아직 그럴 능력이 되지 않아서요^^

누군가 이정희의원님을 참여당에 스카웃 하신다면 저 뿐만아니라 과천에 계시는 시민단체및 참여당,시민광장 모두가 좋아 하실것 같네요^^

이정희 의원님^^이글 보신다면 조금쯤 생각 부탁드립니다^^
09-12-26

만각  

아주 깨끗한 이미지의 가꾸고싶은 참신한 이정희의원
길을 찾아보아야죠, 유 시민과 함께라면 더 좋을것을....
09-12-26

언제나조은날  

이정희의원 참 탐이 납니다.
언제든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이라 여겨집니다.
바보 노무현
바보 이정희
바보 오옥만.....
좋습니다............참 좋아ㅇ요.
09-12-26

한율아빠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09-12-26

산수화  

이정희의원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이정희의원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09-12-26

산~초  

민주노동당내에서 이정희의원의 역할과 위치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분이 진보진영의 믿을 수 있는 정치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이정희의원은 민주노동당 소속의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정희의원이 참여정부에 대한 개인의 평가가 어떠했는지 그리고 당의 잘못된 정책에 소신을 가지고 발언한 사실이 있는지 첨언해 주신다면 생각이 바뀔지도....
이정희의원이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정치인이기는 합니다만 공개적으로 지켜줄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님의 조심스런 제안은 마음으로 새깁니다. ^^
09-12-26

동서통합  

저는 이정희의원에게 월1만원씩 후원을 하고 있고 동료직원들에게도 우리시대의
진정한 정치인이라고 소개를하고 후원토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09-12-26

잘살아보세에~  

이정희 카페(http://cafe.daum.net/heenews )에 갔더니 등급이 미달이어서 문을 열어줄수 없다네요

그래서 그냥 왔답니다
09-12-26

njbora  

"1987년에 학력고사에서 340점 만점에 326점으로

전국 여자수석이 되어 서울대학교 법대에 수석으로 진학했다."

--> 그렇구나.... 동질감이 마구마구 느껴지는데, 점수에서 급좌절^^

68년의 자랑으로 삼고 싶은 탐나는 정치인입니다.
09-12-27

찬우물  

반쥐에 노랑고양이,초록고양이,오렌지 고양이.가려서 머 하겠습니까?쥐만 잘잡으면 되지요..
09-12-27

묵향의 시  

첨맘님이 그랬죠
다르니까 연대하는 거라고 ^^*

서로 완전 뜻이 같으면 동지고
걷는길이 정확히 같지는 않아도
품은 뜻을 공유할 수 있다면,
친구입니다. 추천 꽝~!
09-12-27

관기자위녀  

관기,자위녀와 증말 비교 됩니다
09-12-27

정치판희망유시민  

이 글에 추천이 많은거 보니 진보연대가 불가능하진 않겠네요.
정치적 부담감이 없는 지지자들이 먼저 뭉치면 의외로 연대는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넓은 가슴을 가지기 시작할 때야 비로소 대선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희의원 지지자들도 종국에는 첨맘님께 한표찍는 그날이 안오리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09-12-27

파미르  

생각이 같으면 같이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정희 의원 보면 약해보이는데도 야무진 구석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정당의 차이점은 있을 수 있지만,
공통분모만 같다면, 연대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09-12-28

skyfund  

좋은글이고 좋은 제안입니다.좋은사람은 좋은사람을 알아본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정희의원님을 늘 지지하고 있답니다.
09-12-28

안드레아  

좋은 제안 입니다.
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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