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들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서서히 심판의 날이 다가오기 시작한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시민광장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다는것을 반증합니다.
논리도 없고 수준도 없고,아무것도 없는 알바들이 서서히 등장한다는것은
우리들에게도 조금씩 전의가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서서히 조금씩 움직이면서 결전의 그날을 준비합시다.
냉정하게 때로는 치밀하게 첫번째 심판의 그날(지방선거)까지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알바들은 지금 유시민체제에 대해 무척 난감해 합니다.
댓글달고 분탕질 할때가 너무 많이 포진해 있어 어디서 부터 해야 할지 망막할것입니다.
게다가 어디가 어딘지 누가 어디소속인지 무엇인지도 모르고 참 답답할 것 입니다.
알바들의 논리없는 댓글에는 일체 "개무시"로 대처함이 가장 옳을듯 합니다.
간혹 일당 더받는 수준(?) 쫌 있는 알바들에게도 "개무시"로 일관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개무시"는 가장 괴로운 일입니다.
지들끼리 알바대장에게 받는 수당이 그만큼 줄어들어 존재감이 소멸되는 것이니까요.
철저히 알바들을 "개무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