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진중권 칼럼 :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
ㅇㅇ | 2010-01-19 15:19:33 | 조회 68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6227     


트위터 페이스북
[긴급]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


드디어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살고 싶다고 절규하는 한 한국인의 모습이 알 자지라를 통해 방송이 되었습니다. 외무부에서는 그가 모 기업의 김선일씨라고 신원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팔루자에서 납치됐다고 합니다. 이라크 저항세력은 24시간 이내에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그의 목을 따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꼴을 우리는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 사태의 계기는 이라크 파병입니다. 더 직접적인 계기는 얼마 전 노무현 정권이 내린 한국군의 추가 파병 결정입니다. 다들 이라크에서 발을 빼는 분위기인지라 이 사실은 전세계에 타전되었고, 이라크 현지 신문도 대대적으로 이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추가파병결정은 "이제 한국인은 이라크 저항세력의 표적이 되겠노라"는 용감한 선언이었던 셈입니다.

미국에서 부시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정보부의 현직에 있는 인사가 부시 정권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책을 내고, 이라크 전쟁을 지지했던 신문들이 잘못을 시인하면서 "유감"을 표명하고, 미국의 전현직 외교관과 장성들이 부시 정권에 대한 비판을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노무현 정권만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꿋꿋이 대세를 거슬러 추가파병 결정까지 내렸습니다. 미친 놈들입니다. 얘들, 지금 제 정신이 아니예요.

유시민을 비롯한 노빠 광신도들은 열린우리당 내에서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는 파병반대 의원들을 설득하고 나서는 등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그런 짓을 하고 노혜경을 비롯한 소위 유빠들은 권력중독증에 빠져 유시민 곁에 바짝 붙어서 슬슬 더 큰 권력을 향한 꿈을 꾸는 모양입니다. 어느 모임에서 이들은 노무현 옆에 바짝 붙어 인사를 하고 또 하고 난리 블루스를 췄다고 하더군요. 이게 얘들의 본질입니다. 드런 놈들이예요.

빌어먹을 것은, 파병으로 인해 이득 보는 자들 따로 있고, 피해 보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김선일씨의 자리에 가 있어야 할 사람은 바로 대통령 노무현씨입니다. 그 옆에서 알랑방구 끼는 유시민입니다. 한미동맹 귀신에 씌운 조갑제입니다. 미국에 골 판 여자 송영선입니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의 뺀질이들, 한나라당의 꼴통 의원들입니다. 파병 찬성했던 넘들은 이제라도 연명하여 김선일씨가 지금 있는 그 자리에 자신들이 가겠노라고 말해야 합니다.

"Your life is important, my life is important."

"반수구"가 어쩌구 하며 어용 노릇이나 하던 기회주의적인 지식인 넘들 이 소리 듣고 통렬하게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뽕 맞고 헬렐레 하는 얼빠진 네티즌 넘들도, 이 참에 좆 잡고 반성해야 합니다. 아무리 뽕을 맞아도 그렇지 이것들이 완전히 돌아버렸습니다. 이거, 오래 전부터 예견되었던 일 아닌가요? 누차 경고했던 일 아닙니까? TV 보세요. 끔찍합니다. 이거, 누가 저지른 짓입니까? 예, 노무현과 그 일당들이 저지른 범죄입니다.

만약 김선일씨가 끔찍한 죽음을 당한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부시의 푸들 노릇하느라 정신 없는 노무현과 그 일당들, 그리고 파병에 찬성했던 열우당, 한나라당 의원넘들이 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 긴급상황입니다. 일단 사람부터 살려야 합니다. 죽기 싫대잖아요. 거기에서 벗어나고 싶대잖아요. 한국군 물러가라고 하잖아요. 군대를 왜 보냅니까? 거기서 뒈지고 싶어 환장한 새끼들이나 보내세요. 김선일씨의 자리에 서서도 여전히 한미동맹교 찬송가 부르는지 한 번 봅시다. 새끼들, 아주 저질들입니다.  

저 청와대에 사는 미친 놈이 내린 추가 파병 계획, 당장 중지시켜야 합니다. 거기 있는 서희, 제마 부대, 당장 철수시켜야 합니다. 오늘부터 당장 파병철회, 한국군철수를 위해 싸웁시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은, 전 당력을 동원하여 즉각 총력투쟁에 나서야 합니다. 시민단체들, 어용질 그만 하고 당장 파병반대 투쟁에 나서고, 노 정권이 이를 거부할 경우 정권 타도 투쟁에 나서야 합니다.

파병반대!
한국군 철수!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초장  

그래서 너희들은 대선나가도 3%를 못넘는거야~ 알간?
주둥아리만 살아서 대한민국의 처한 상황도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하면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위치하는 등급으로 볼때. 진보의 한계는 존재한다~"
이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사람 누구도(설사 진보라할지라도) 민노당에게 3%넘는 표는 안준다~

오호 통제라~
여기가 어느새 민노당 홈페이지가 되어버렸네 그려~

욕한김에 한마디 더~
유시민이 진보대연합을 외치는 본질은 "민주당"이다. 민주당과 참여당의 후보단일화가 본질이란 말이다.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푸헐.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다만 모양새상 연합시 대연합이 모양이 좋기 때문에 하는기지~

본인 생각 뿐일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근거를 제시해 볼테니까 보시길..

대선을 예로 들자~ 진ㅇ보세력이 대선에 참여한것이 15대 부터거덩? 권영길..

15대.. 김대중(39.7%) 이회창(38.2%) 이인제(18.9%) 권영길(1.2%)
설마 권영길표가 이회창한테갔으면 김대중 대통령불가능했다.. 이런 소리하는 사람은 없겠지? 1.2% 대세에 전혀 상관없는 사표...

16대.. 노무현(48.9%) 이회창(46.6%) 권영길(3.9%)
3.9%라고 좋아하지 마라 이인제같은 대세에 영향을 미치는 세력이 없었으니까~
역시 민노당표는 대세에 별 영향없슴~

17대.. 이명박 48.66% 정동영 26.15% 이회창 15.07% 문국현 5.82% 권영길 3.01%
문국현 권영길표를 정동영이 다가졌어도 탈락이다. 다시말해 대세에 전혀지장없었던 사표라는 거지.. 이회창은 알다시피 이명박표를 뺏었으면 뺐었지..

18대? 한나라당에 요즘 꼴을 보아하니 친박연대가 따로 나올것같지?
민주당에 참여당에.. 민노당 더구나 진보신당으로 갈린마당에. 갑자기 10%되겄냐 아니면 줄겄냐?


쩝.. 민노당 진보신당 떨거지들아..
진보대연합분위기에 니들이 무슨 대단한 세력으로 착각하시나?
데이타는 거짓말을 안하는 거란다.

윗글처럼 지껄이기에 좋은말 안나와서 반말로 했다.

제발좀 입닥쳐라 민노당 떨거지들아..
10-01-19

초장  

그래서 너희들은 대선나가도 3%를 못넘는거야~ 알간?
주둥아리만 살아서 대한민국의 처한 상황도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하면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위치하는 등급으로 볼때. 진보의 한계는 존재한다~"
이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사람 누구도(설사 진보라할지라도) 민노당에게 3%넘는 표는 안준다~

오호 통제라~
여기가 어느새 민노당 홈페이지가 되어버렸네 그려~

욕한김에 한마디 더~
유시민이 진보대연합을 외치는 본질은 "민주당"이다. 민주당과 참여당의 후보단일화가 본질이란 말이다.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푸헐.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 다만 모양새상 연합시 대연합이 모양이 좋기 때문에 하는기지~

본인 생각 뿐일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근거를 제시해 볼테니까 보시길..

대선을 예로 들자~ 진ㅇ보세력이 대선에 참여한것이 15대 부터거덩? 권영길..

15대.. 김대중(39.7%) 이회창(38.2%) 이인제(18.9%) 권영길(1.2%)
설마 권영길표가 이회창한테갔으면 김대중 대통령불가능했다.. 이런 소리하는 사람은 없겠지? 1.2% 대세에 전혀 상관없는 사표...

16대.. 노무현(48.9%) 이회창(46.6%) 권영길(3.9%)
3.9%라고 좋아하지 마라 이인제같은 대세에 영향을 미치는 세력이 없었으니까~
역시 민노당표는 대세에 별 영향없슴~

17대.. 이명박 48.66% 정동영 26.15% 이회창 15.07% 문국현 5.82% 권영길 3.01%
문국현 권영길표를 정동영이 다가졌어도 탈락이다. 다시말해 대세에 전혀지장없었던 사표라는 거지.. 이회창은 알다시피 이명박표를 뺏었으면 뺐었지..

18대? 한나라당에 요즘 꼴을 보아하니 친박연대가 따로 나올것같지?
민주당에 참여당에.. 민노당 더구나 진보신당으로 갈린마당에. 갑자기 10%되겄냐 아니면 줄겄냐?


쩝.. 민노당 진보신당 떨거지들아..
진보대연합분위기에 니들이 무슨 대단한 세력으로 착각하시나?
데이타는 거짓말을 안하는 거란다.

윗글처럼 지껄이기에 좋은말 안나와서 반말로 했다.

제발좀 입닥쳐라 민노당 떨거지들아..
10-01-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5392 노짱님, 보고 계시죠?-김포 이야기   11 김포대두 10-01-21 7 0 665
45391 저기 상근자님.   2 파란늑대 10-01-21 6 0 774
45390 유머 국사암기법 28   2 연상달인 10-01-21 1 0 564
45389 이건희 사면,법과 정의를 돈과 바꾸나??- 시사개그맨 노정렬.. 라이온킹 10-01-21 0 0 740
45388 지역기생당, 지방선거 5개월 앞에 두고 만든 급조 정당!   12 하늘빛사랑 10-01-21 1 13 1456
45387 국민참여당 트위터 여론조사 압도적 1위 등극...ㅋㅋㅋㅋㅋ   1 낚시닷컴 10-01-21 2 2 1381
45386 잘못된 글 바로 잡습니다.   2 준마 10-01-20 7 0 680
45385 노무현 대통령님 대안이.. 노짱포레버 10-01-20 1 3 949
45384 관리자분께 건의드립니다. 유시민관련 포털뉴스 코너를 마련..   3 합리적 개혁 10-01-20 1 0 727
45383 사법부는 헌법 수호자인가 파괴자인가?   3 추진력 10-01-20 1 13 542
45382 연대 토론회 진보신당 조승수의원편을 보면서 기가차서....   5 무브온 10-01-20 2 0 764
45381 민노당 이정희의원 지방선거 연대토론회 요약.   1 하늘색꿈 10-01-20 3 0 1463
45380 한나라당 참 가관이 아니네요. 쌈질...참여당은 절대 그러지.. 국민참여 10-01-20 3 0 699
45379 나에게 표현의 자유를 달라.   6 무현오빠사랑해 10-01-20 0 11 676
45378 시민광장의 표현의 자유의 탄압을 규탄한다. 무현오빠사랑해 10-01-20 0 0 541
45377 [대구 시민봉사단] 2010년 활동계획^^   7 김성현 10-01-20 12 2 4509
45376 광우병소 먹게한 정부에 손해배상청구 (아고라)   6 천리마 10-01-20 0 0 792
45375 안녕하세요 노무현님 그립습니다.   1 111 10-01-20 0 0 795
45374 진중권 칼럼 :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   1 ㅇㅇ 10-01-20 0 0 827
45373 [유시민] 피디수첩 광우병 보도 무죄선고를 국민과 함께 축하..   35 로키 10-01-20 31 0 5465
45372 속 자부심 10-01-20 0 0 508
45371 김상곤 교육감 탄압 저지와 민주적 교육자치 수호를 위한 공..   3 김성현 10-01-20 7 1 608
45370 PD수첩 무죄 판결, 당연하다   1 호빗 10-01-20 1 0 538
45369 “국민참여당 공식 창당후 지지율 3위로 데뷔” 합리적 개혁 10-01-20 3 0 1270
45368 안상수..말 좀 가려서 vs 장광근..거덜은 괜찮아 본부팀 10-01-20 0 0 612
45367 이제 국민참여당 배너를 다는게 어떤지요?   6 아랑아빠 10-01-20 9 0 1181
45366 ▩사설토토▩스포츠토토 ▩YESTOTO.TK▩ 온라인토토▩인터넷.. 김일등 10-01-20 0 0 537
45365 PD수첩 광우병보도 무죄판결을 보면서 하늘색꿈 10-01-20 1 0 584
45364 [알림] 시민광장 CMS는 소득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시민광장 10-01-20 6 0 2753
45363 삼권분립의 위기, 연대 하고자 한다면 '강기갑' 도와줘야   2 두루객 10-01-20 2 0 595
45362 넷북공짜? 오리 10-01-20 0 0 419
45361 전두환 생일까지 챙겨주는 KBS!! 호빗 10-01-20 0 0 685
45360 경향신문사 공장이 경매 진행중인가 봅니다 ㅠ.ㅠ   5 한티 10-01-20 1 0 915
45359 한명숙 “이제 내가 결심한 선거 뛰겠다”   10 육칠팔일 10-01-20 5 2 1015
45358 국민참여당 당헌/당규/정강정책을 이메일로 받을 수 없을까요..   5 행복자판기 10-01-20 0 0 913
45357 ●● 만평 종합 2010. 01. 20 수요일...크고 넓고 당당하게!..   1 순수 10-01-20 0 0 563
45356 희망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4 프라임 10-01-20 10 0 636
45355 유시민 사이트에 대해 경고 한 마디.   16 하늘빛사랑 10-01-20 3 14 1075
45354 유시민??기어이 정신 줄 놨구나.   15 유빤쓰 10-01-20 1 12 884
45353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의 사상분석   3 행동재 10-01-20 1 0 1314
45352 진보신당 조 승수의원의 지방선거연대 토론회 발언 요약 하늘색꿈 10-01-20 1 0 1363
45351 경남 양산 시민들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움직이기..   6 대 한 민 국 10-01-20 13 0 2981
45350 1.20(수) 11시 김상곤 교육감 탄압 저지와... 공동대책위원회..   5 김성현 10-01-20 8 0 697
45349 [서울중랑광장] 대표 선출 보고   6 프라임 10-01-19 1 0 761
45348 MB 망언 시리즈 - 시사 개그맨 노정렬의 '개구쟁이' (펌) 라이온킹 10-01-19 0 0 1075
45347 잠시...길을 잃었습니다   3 베가번드 10-01-19 2 0 633
45346 연대에 비협조적인 당은 철저하게 표로 심판해야합니다...한..   4 무브온 10-01-19 0 1 583
45345 유시민이 말하는 연합정치 실현의 길 2부 육칠팔일 10-01-19 0 0 747
45344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지방선거 야권 연합을 위해 헌신해 주..   1 김성진 10-01-19 2 0 1366
45343 창당대회에-선거의 목소리보다는 화합과 평안의 목소리가 나..   3 국민참여 10-01-19 2 0 600
45342 제34회 감각명상 체험회 유로파 10-01-19 0 0 497
45341 유시민의 민주당 호남기득권 불인정 발언에 대하여!   5 하늘색꿈 10-01-19 2 1 766
45340 15년만에 5급승진가능~제도를 만들었다?! 오세운 10-01-19 0 0 528
45339 [펌] 대기업 간부 "30대 대기업 대부분 세종시 원안에도 입주.. 구축함 10-01-19 0 0 686
45338 [펌] MB계 문건 파문, "친박계의 고립화 유도" 구축함 10-01-19 1 0 551
진중권 칼럼 : 부시의 푸들 노무현의 모가지   2 ㅇㅇ 10-01-19 0 0 687
50150250350450550650750850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