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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운영위원님들께!! 다시 간곡히 묻습니다!!
아주나 | 2010-01-26 09:03:04 | 조회 354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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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시민광장 대표 아주나입니다.

 

저는  어제 이글을 중앙 토론방에 올렸고 중앙운영위원님들의 답변을 요구하였는데 

중앙운영위원님들의 답변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비무장지대로 넘어가 버렸고

중앙운영위원님들의 성실한 답변을 듣고자 다시 이글을 올립니다. 

 

"회원제명"이라는 이번 징계절차가 시민광장의 선례로 남을수 있음에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경고버튼을 누른 회원님들께서도 저의 간곡한 마음을 해아려서 다시

비무장지대로 이글이 넘어가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진정으로 시민광장을 욕되게 하고자 쓴글이 아닙니다. 유시민님과 우리의 미래와

우리 광장의 앞길을 위해 고심끝에 작성한 글이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먼저 시민광장을 위해 애쓰시고 노력하시는 님들께 존경의 마음과 애정을 전합니다.

 

저는 이번 중앙위원회의에서 "회원제명"결정이 난 새벽강님이 소속되어 있는 기초광장의

대표입니다. 어제 그제부로 동지이자 오랜 벗으로 지낸 한분의 귀중한 회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새벽강님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광장회원,

국민참여당 김제지역 주비위원장, 그리고 김제시민광장과 지역 진보단체들이 연대하여 만든

김제시민아카데미 등등의 공간속에서 믿음과 신뢰 속에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활동하고 있는데 전북광장과 전국 시민광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그를 배제하였습니다. 김제에서는 동지라 여기고 유시민님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함께 가고 있는데 시민광장에서는 영원히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버린 것이지요.

 

징계절차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사회법에서는 사형과도 같은 단체의 회원에 대한 "제명"이라는 이번 징계절차가 시민광장의

판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몇가지의 절차상의 오류에 대한 저의 물음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작년 12월 16일 전북광장 운영위원회가 새벽강님을 제명처분 하였고 이에 새벽강님은

중앙운영위원회에 재심청구를 하였습니다.

 

시민광장 규약 4조 7항에 따르면

‘광역광장에서 징계 받은 회원이 징계 의결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에

이의신청서(소명서)를 제출하면 중앙운영위원회는 이의신청서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위 ‘5’항의 절차를 밟는다.‘ 라고 되어 있고 다시 5항을 보면

 

‘광역광장 또는 중앙의 운영위원회가 징계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재적운영위원 3분의 2

이상이 참석하여 징계 발의자와 대상자의 소명과 심의를 거쳐 징계를 할 것인지 여부를

먼저 결정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참석운영위원 3분의 2 이상이 징계를 하기로 결정하면

이어 징계 유형을 결정하는바 참석운영위원 과반 이상이 정한 징계 유형을 의결한다.

징계 유형 결정시 만약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지 못하면 결선투표 방식을 택하며

복수의 상위 징계 유형에 동수가 나올 경우 운영위원장이 선택한 징계 유형으로 결정한다. ’

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중앙운영위원회는 징계를 결정하기 전에 징계 발의자와 대상자를 상대로 소명의 기회를

부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상자인 새벽강님에 대해서 아무런 소명기회를 주지 않고

제명처분을 내렸습니다.

분명히 시민광장 규약 4조 5항 위배입니다.

이것은 재판정에서 판사가 서류검토만 하고 피고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저는 작년 12월 전북광장에서 새벽강님의 징계가 확정되고 바로 그 다음다음 날

중앙운영위원회에 첨부서류와 함께 탄원서를 제출하였고 접수되었다는 박무 대표님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또한 박무대표님과 전화통화로 징계결정은 시간관계상 차기 집행부로 이관되었고 징계대상자에

대한 소명기회와 인터뷰가 있을 것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방문하여 지역의 이야기도 청취하고

진정성있게 조사도 해보고 징계대상자와 인터뷰도 하면 "제명"이라고 하는 잘못된 징계는

철회 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번 김제광장의 새벽강님에 대한 제명처리는 한 개인에게는 정치적 생명에 큰타격을 줄수 있고

기초광장의 근간을 흔들리게 할 수 있는 중차대한 일입니다.

 

하지만 징계대상자에게 아무런 소명의 기회도 주지않고 박무대표님이 약속한 인터뷰도 없이

징계대상자에게는 통보도 없이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제명"라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가벼운 사안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징계 내용을 납득할 수 없는 것보다 더 납득이 안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전북광장내 새벽강님의 징계를 강력히 요구하는 회원 10여명이 참고인으로 회의에

참석하였다지요. 10여명의 참고인이 참여할 수 있는 회의에 정작 징계 대상자는 징계회의가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면 이것이 어찌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시민광장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중앙운영위원님들!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길에 진정 새벽강님은 같이 갈 수는 없습니까?

진정 부족한대로 동지가 되어 갈 수는 없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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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魚리랏다  

징계사유가 무엇인지 올려 주실수는 없나요?
실제 중요한 이야기만 쏙 빼고 올리시니 잘잘못을 판단하기가 쉽지않네요.
중앙위분들이 바보들은 아니었을텐데요.
10-01-26

구경꾼  

징계사유는...
회원들간 개인적 이해관계가 있는 문제인 듯 하니 공개하는 것이 적합해 보이지는 않는군요.
제기되고 있는 문제는...절차가 합당했냐는 것이네요.
이 부분은 중앙위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0-01-26

하늘빛사랑  

유빠들 참 한심하네. 유빠 사이트 너희가 이렇게 하면서 진보와 개혁 ,통합을 이야기 할 수 있겠나.

너희 댓글 다는 것 보면 인간 쓰레기 그 이하지 그 이상으로 안 보인다.

예를 들어 임산부가 길가다가 고등학생 여섯 일곱명이 담배피는 것 보고 .

이 여자가 나무랬더니 .. 이 놈들이 "당신이 뭔데 우리에게 뭐라고 하는거야" 하면서 이 여성 집단으로 폭행하고 산이나 여관으로 끌고 가서 성폭행 하고 .. 애 유산 시키고..


이런 행동이 너희 유빠들 행동이야.

난 무소속으로 지나가다 글 몇 자 남겼더니 집단으로..

개 자식들.. 유시민 넌 아웃이야. 너를 추종하는 자들이 인간 됨됨이를 보고면 유시민 너가 보인다.!
10-01-27

sesil  

부탁합니다

지난 6개월여 동안 그 많은 욕설과 인신공격에도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새벽강에 대해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어떠한 소명 기회를 주셨는지 명시바랍니다

새벽강이 재심청구를 했으면
소명기회를 주어야 당연하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징계당사자도 모르게
찬반투표로 결정한 경위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너줄의 결과 보고는 너무 가혹한 듯 합니다

한 사람의 회원을 영구제명하고자 할 때는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어야 맞습니다

전북광장에서는 10여명이 몰려가고
징계 당사자는 모르게 행해진 행태는 어떻게 이해 해야 합니까
전북광장 일부 일꾼과 중앙운영위원들 사이에
사전 교감이 충분히 있었는 듯 합니다

새벽강의 죄목은 무엇인가요
중앙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죄목을 명시해 주십시오
영구 제명에 합당한 죄목을 명시해 주십시오

부탁합니다
10-01-26

베고-꽃잎222  

징계사유는 뭔지 잘 모르겠으나 징계결정은 매우 신중해야 할 것 같네요. 윗글에 공감.
10-01-26

아멜리에  

김제광장의 아멜리에입니다.

작년 9월부터
새벽강 님의 배우자로서 그리고 동지로서 오랜 시간 침묵하고 인내하며 지켜봐왔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 이상 잃을 것도 참을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전북광장에서 새벽강 님을 징계발의했던 사람은 아래 두 명이었습니다.

①부세쳐 - 전북광장의 前총무이며 3년간 총무직을 수행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모 여자회원 0추행문제를 가지고 자신을 보복할 목적과
전북광장의 분란을 꾀하기 위해 새벽강 님이 불순한 의도로 접근,
문제를 악의적으로 퍼뜨리고 다녀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②종이연 - 자신과 모 남자회원과의 거짓 스캔들을 새벽강 님이 만들어서
퍼뜨리고 다녀 자신도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



그런데 부세쳐 前총무와 새벽강 님을 제명의 벼랑으로 밀어넣은 사람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새벽강 님이 최초 그 문제를 알게 된 시점과 경위를 밝히자면
전북광장의 징계결정문에 명시된 내용은 허위가 됨을 밝히는 바입니다.
(시기상으로도 전북광장 대표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새벽강 님보다 이미 먼저 알고 있었음)

또한 약자인 여성회원의 인권과 명예를 위해 동분서주한 사람을 전북광장의
분란을 획책할 의도와 음모를 가진 사람으로 몰아부쳤는데, 저도 바로 그 옆에서
있었던 사람으로 일이 진행된 전과정을 지켜보았기에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많은 부분 왜곡된 거짓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지고 확대 된 원인에는 당사자 여성회원의 요청을 묵살하고
비아냥거렸던 너를 위하여 전북광장 대표와 종이연 부대표의 역할도 한 몫
했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그리고 종이연 님과 관련한 문제도 이미 새벽강 님이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당사자인 종이연 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징계발의를 하고 철회하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거꾸로 종이연 님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확인되지 않은 거짓 사실을
공표함으로써 새벽강 님에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을 한 부분입니다.)

또한 징계발의 당사자인 부세쳐 총무는 12월 돌연 탈퇴를 하는 비상식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따라서 부세쳐 총무가 징계발의한 내용은 무효가 되어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중앙운영위에서 결정한 제명은 종이연 님이 징계발의한 내용만을 가지고
결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는데, 이미 그 내용은 거짓임이 드러났고 전북광장의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징계 당사자인 새벽강 님과 새벽강 님측 증인들의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거짓말을 기초로한 징계발의에 '제명'이라는 사형을 집행하신 중앙운영위원들의
경솔한 행태에 실소를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묻습니다.
올 해 처음 열린 중앙운영위원회에서 한 회원의 사형을 집행하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진실에 기반하지 않은 거짓 징계발의에 대해 좀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조사과정 없이
이 좁은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바른 길을 고집하며 활동해온 남편이자 동지이자
활동가를 정치적으로 매장시킨 것과 다를 바 없는 '제명'을 결정하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어떤 분들은 말씀하십니다.
중앙운영위에서 알아서 잘 하지 않았겠느냐고요.

그렇다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회의 결과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상식적이고 보편타당한 결정이어야 했고,
그렇지 않아서 생기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상식적이고 성실한 답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시민광장을 대표해서 일하는 대표일꾼들인 중앙운영위원에 대한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벽강 님의 제명에 가장 앞장 서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 너를 위하여
전북광장 대표가 중앙운영위 위원으로서 아주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리라는건
불 보듯 뻔한 일인데, 제명 당사자인 새벽강 님은 소명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해버린 절차상 하자가 발생한 이 번 결정에 대해 4기 중앙운영위원들은 반드시
답변하여야 할 것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10-01-26

저문강  

아주나님의 글만을 보면 새벽강님께서는 기초광장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광역과 중앙으로부터 소명기회없이 제명당하셧다는 말슴이시군요
광역이나 중앙에서 일처리하시는 분들도 생각이 있으셔서 그리 하셧겠지만
특히 광역 전북광장의 입장을 듣고싶네요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분같은데,,,

그리고 반대눌러 비무장지대로 보내시려는 분들은
상황을 잘알고 그리 하시나본데 반대 누르지 말고 차라리 이 사태에 대한
입장표명을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10-01-26

바라며  

전북광장 회원입니다.

중앙운영위에서 소명기회를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북광장에서는 여러번의 소명기회를 드렸는데도 참석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개인적으로 전화통화는 많이 하시는듯 하나
전북 운영위나 여러사람이 모인 자리에는 절대 안 나오시더군요.
특히 이런 문제는 대질이 필요한데 대질 할 수 있는 자리에는 안 나오십니다.

또한 타광장분이 사실의 전말을 알고싶으신분은 전북게시판에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만나서 사실의 전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0-01-26

저문강  

위에 아멜리아님 말씀대로라면,,,사실 새벽강님의 배우자라 하시니
충분히 객관적일수 있을까 의문도 생기지만요 암튼,,
징계발의와 사태확대의 중심에 현직 전북대표 부대표 전임 총무,,
이런 분들이 망라되어 있군요 결국 그분들이 제명의 칼자루를 쥔 분들이시니,,

언제든 연락주면 만나서 알려주신다는 사건의 전말이요,,
그냥 중게에 풀어주세요 여기 서울이거든요
저처럼 잘모르는 사람들은 게시판에 있는 말만을 믿고 나름 추론해나간답니다
차라리 적극적으로 해명하심이 옳을듯,,
10-01-26

sesil  

군산광장 대표님
거짓말하지 마세요

군산에 가서 여러번 야구 연습도 ..
부산에 야구선수로 참가 ..
전북광장 산악회 ..
전북광장 정기총회 ..
모든 행사에 열성적으로 참석했는데 ..
노제
49재
100재
6 10항쟁기념식
거의 모든 행사에 열성적으로 참가 했습니다

여러번 소명기회를 주셨다구요?
또 인민재판 이야기입니까?
소명서를 읽어 보기나 했습니까?

님이 공개된
게시판에서 행한 마타도어들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새벽강을 향해
미친개..
칼로 베어버리겠다.. 등 등
했던 님의 글을 잊었습니까

언제나 이런식입니까
만나자고 하고
만나서 회유하고 인신공격하고..
10-01-26

바라며  

야구하러 오신분에게 대질을 시킬순 없잖습니까...
지금 누가 누굴 인신공격하고 계신지요...
앞뒤를 다 빼먹고 그런식으로 쓰시는게 진짜 인신공격이며
조중동같은 행태십니다...초하나님...
10-01-26

오월의햇살  

열성적으로 참가한 것처럼
본인의 잘못된 행동을 미화시키기 위하여도
참 열성적으로 거짓을 말하였습니다.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시고 입장을 표현하시죠.
신중하고 행동한 회원님들 욕되게하지 마시고요.

곪고 썩은 상처 놔두면 자연치유됩니까?
10-01-26

아멜리에  

어떤 거짓을 어떻게 했는지 말씀하십시오.

당신들이 마련한 인민재판식 조사위원회에 나오지 않았다고
소명기회를 져버린 행동이라는 겁니까?

새벽강 님을 운영자 자리에서 쫓아버릴 때에는
왜 소명기회 한 번 주지 않고 '권고'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징계를 내리셨습니까.

늘 자신들의 유리한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
변하지 않는군요.
10-01-26

오월의햇살  

서로 존중할 회원에게 욕을하고도 남자들끼리 그럴 수 있다고 항변하신 분이십니다.
본인의 과실을 책하지 않고 회원들의 질책을 탓하는 것이야말로 늘 자신의 유리한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변하지 않는 행동인 것입니다.
10-01-26

주먹쥐고일어서  

반대 누르시는분 한번만 더 숙고해주시고 결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억울함을 호소드리고 부탁드리는 글입니다.

비무장지대에 있는 분란을 조장하는 여타의 글들과 동급취급 당한다는 사실이 이상할 정도란 생각까지 듭니다....심지어 경고수도 더 많구요...
제생각엔 반대의견은 있을지언정 경고수가 그러한 글들보다 많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한번만 더 우리들의 주장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10-01-26

고수고파  

전북광장 정회원 토론방에 있는 댓글중 '쥬땜무'님의 내용을 퍼 왔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 이렇게...




요즘, 차량용 블랙박스가 불티나게 팔리고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통사고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빈번하다는 말이지요.
아주나님 글들을 보고있자면 개개인의 머릿속에도 블랙박스를 설치할 수는 없을지 안타까워집니다.


본문은 잘 읽었습니다. 다만, 감히 몇가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을 적어봅니다.

먼저, 10여명이 '참고인' 자격으로 참여했다는 부분입니다. 그 10여명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애초에 상행을 한 이유는 중앙토론광장에 작성하신 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양측이 발언기회를 얻어 삼자대면을 할 것으로 기대하여 상행을 하였으나, 양측의 회의 참가와 발언이 철저히 배제되었다는 주최측의 통보를 받고 시민광장 참여회원의 자격으로 회의를 단순히 '참관'하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재심건과 관련하여서는 모든 전북 회원이 회의장을 퇴장하였으며 일체의 발언기회가 없었습니다. 또, 사건증언에 관련된 당사자가 아닌 저를 포함한 몇몇분은 그저 회의 진행과정을 지켜보고자 상행하였다고 말씀드립니다.

두번째로, 개인 회원의 제명건을 기초광장의 와해와 결부시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제명건과 관련하여 중앙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참석하신 열 두 광역광장 대표님들의 과반수를 넘어 2/3의 찬성으로 안건이 의결되었습니다. 아주나님의 이러한 발언은 많은 분들이 심사숙고하여 내린 판단을 '기초광장을 핍박하려는 치졸한 처사'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 기초광장의 와해가 걱정되신다면 대표로서 나서야 할 일이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세번째, '언제나 누군가를 상처내고 짓밟아야 직성이 풀리니까요.'라는 말씀은 방향이 잘 못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진정 상처받고 짓밟힌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네번째, 두분의 존함을 거론하신 본문의 끝자락은 정중히 삭제 부탁드립니다. 고인의 존함을 욕되게 하신 것에 상당한 불쾌감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링크로 대신하며 어줍잖은 글을 줄이겠습니다.
http://www.i-rince.com/attachment/jk5.swf
10-01-26

정우맘  

고수고파님. 이미 전북광장 토론방에 제가 글을 올려 누가 그 많은 거짓말들과 헛소문,소설을 써대는지는 더이상의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공개적으로 알렸고 거기에 대해 항의하는 본인의 연락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자숙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질 안좋은 놈이니 조심하라는 협박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으나 사과의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이번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쥬템므님의 글을 올리시는 건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쥬템므님의 글에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나이어린 회원에게 이 치사한 일련의 사태를 설명함으로서 상처받고 마음을 닫아 버릴까 봐 먼저 들어온 선배로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전북광장의 일이 안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중앙에까지 오게 된 것은 전북광장의 부끄러운 단면입니다.

더이상 전북에서 해결할 수 없었기에 여기까지 오게 된겁니다.

회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을 막아보려 했지만 저에게 돌아온 건 비아냥과 협박,손가락질,공개적 따돌림...이었습니다.

자신의 편이 아닌 사람의 글에는 조롱기 섞인 댓글이 줄지어 올라옵니다.
전북광장의 운영위원들은 인신모욕적인 욕설댓글에 대해 전혀 제재를 가하지 않고 노코멘트로 일관했습니다.

시민광장?

떠나면 그만입니다.
이곳 아니어도 유시민을 위해 할일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린 참여당원으로 또 마주서고 있습니다.
전북도당의 창당을 앞두고 당원들 내부에서 전북시민광장의 횡포라는 말들이 버젓이 돌아다닙니다.

왜 전북광장 일부회원들의 입김이 당 전체를 흔들고 불쾌감을 줘야 합니까
우리가 왜 당원들에게 시민광장 사람들때문에...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지난 여름,옻닭번개때, 아중리 저수지 근처에서 번개한 날, 제가 고수고파님께 물어 봤었죠?
왜 그렇게 새벽강님께 악의적으로 그러시냐..새벽강님이 고수고파님께 잘못한 거 있느냐..라고 물으니 분명히 아니라고 하셨습니다.이것도 들은 분이 여러명입니다.
거짓이라고는 하지마세요.
단지 부세쳐님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새벽강님이 부세쳐를 지적하고 혼내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이 아닌 전북광장 총무로서 잘못이 있다면 지적받는 것도 감수해야 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선배로서 한 말이니 좋은 뜻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세쳐 총무님은 0추행건 말고도 운영위원들과 상의 한마디 하지 않고 총무자리를 다른 회원 이름으로 게시판상에, 운영위원으로 버젓이 올려 놓는 일을 저지르셨기 때문입니다.
여러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해 바로 삭제되고 원위치 되었습니다.
그때는 부세쳐님의 일이 터지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로를 위해 조용히 잘 정리되면 좋겠다라고 말했고요. 새벽강님에 대한 공격을 그만 두라고 했을 때 누님말씀 잘 알았다며 동의하셨습니다.

그런대도 여러분들은 새벽강님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새벽강님이 뭔 큰 잘못을 하셨습니까
그냥 욕만 하지 마시고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세요.

이미 종이연님건도 새벽강님이 아닌 다른 회원이 만든 소문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그런데도 운영위원들은 이 사실을 알고도 징계를 철회하거나 사과하거나 게시판상에 올려 새벽강님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주지 않았습니다.
많은 회원들은 지금도 새벽강님이 한 짓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0여명 회원앞에서 사실확인도 거치지 않고 공표할 땐 언제고
진실이 드러났는데도 아무도 사실확인을 회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히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이제 법정으로 가서 본인 스스로 실추된 명예를 지켜야 합니까???

전북광장의 운영위는 모든 회원을 위해 있는겁니까
아니면 생각이 같은 몇분을 위해 있는 겁니까

이런 글을 수도 없이 써서 지칩니다.
님들이 말하는 것처럼 새벽강님은 회원에 대해 함부로 욕하거나 험담하신적 없습니다.만약 그렇게 하고 다니셨다면 가까운 지역내에서 먼저 문제제기가 있었을 것이고 지역에서 외면 당하셨을 겁니다.

회원님들께..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회원들께 물어 보십시요.
새벽강님이 회원 욕하고 돌아 다녔냐고..
아님 열댓명 당신들이 회원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다녔는지..
어떤 분위기를 형성하고 다녔는지...
정말 그렇게들 떳떳하십니까

하지만 누구말대로 아이러니하게도 분란의 진원지라고 공표하신 김제광장은 그전보다 더 활기차게 돌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내 시민단체들과 김제아카데미를 결성하여 연대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가 본받아 마땅한 지역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몇몇의 선동에 의해 왜곡되게 바라봤던, 소문만 듣고 배척했던 김제광장과 새벽강님의 진면목을 다시 처음의 눈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소수의 횡포로 다수가 방관하고 침묵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정말 시민광장 활동을 눈물과 아픔과 상처로 끝내긴 싫습니다...
10-01-26

오월의햇살  

새벽강님은 본인과 의견이 다른 회원을 교육의 대상으로 여기는 분이십니다.
아울러 스스로를 향한 지적에는 발끈하면서도 타인에 대한 본인의 욕설에는 관대한 분입니다.
그런 사고방식 하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하면 무엇합니까.
구성원들을 조직에서 떠나가게하는 그런 존재인 것을요.

아울러 정우맘님이 몇몇이라 여기는 대상은 몇몇이 아니라 각 지역광장의 대표들과 전북광장의 운영위원들입니다.
정우맘님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본인의 코드에 맞는 사람의 징계철회입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친숙한 분에대한 일관된 변론을 하시는 것은 그럴 수 있다 생각됩니다만 진정 그것이 조직과 발전된 내일을 위하는 것인지는 숙고할 문제입니다.
10-01-26

정우맘  

저는 새벽강님에 대한 권고안이 처음 발표된 이후에 새벽강님과 진정한 대화를 해봤습니다.그것도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친숙한 분이란 표현은 맞지 않고요
새벽강님과는 지역이 달라서 정모나 분향소외에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총무님,고수고파님,하늘호수님등과 막걸리도 한잔씩 하며 지냈죠?
그러니 누가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새벽강님께 세뇌당했다고는 하지마세요.
제가 운영위를 불신하게 된 경위는 저는 그분들이 회원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들의 잣대로 평가하고 함부로 하는거에 대해 말하다가 벽에 부딪쳤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들어주지 않더군요.
깊은 단절의 벽을 느꼈을 뿐입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떠난 이유는 물론 새벽강님 때문에 나가신 분도 많지만 <서너분>싸우고 시끄러운거 싫어 나가거나 잠수타신 분이 더 많습니다.

그런 험한 말들이 오가는 게시판에 누가 오고 싶겠습니까?

제가 전주광장 네트워크 팀장 이기에 많은 분들과 문자나 통화하며 알게 된겁니다.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러면 님의 말대로 새벽강님이 전북광장에 안오시니 전북광장이 그전보다
활기차고 잘 돌아갑니까?

지금의 처참한 꼴이 무얼 대변하는지 모르십니까?
10-01-26

정우맘  

만약 새벽강님이 님들이 말하는것처럼 거짓으로 가득찬 사람이라면
여자몸으로,
몇달간 욕 얻어 먹어가며 징계하면 안된다,사실은 이거다..라고 많은 글을 쓰진 않았을 거예요.

진절머리 나게 싫었습니다.
화가 나서 탈퇴했다가 다시 들어 왔습니다.

전북광장에 대한 애정보다는 할말은 하고 살아야 겠다는,
비겁하게 욕먹는거 두려워,
왕따 당하는 거 두려워 외면하지는 않겠다..그게 이유입니다.

이젠 그 인내의 시간도 길지 않음을 느낍니다.
10-01-26

고수고파  

이야기가 약간 옆으로 새나간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정우맘님과 전는 여기가 아니더라도 만나서 이야기 나눌 자리가 충분히

있을것으로 사료되는바, 의사표시를 보류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1-26

아멜리에  

전북광장 11월, 12월 출석부를 잘 보시면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개게시판인 출석부 상에서
새벽강 님에 대한 수많은 욕설과 인신공격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아마 이런 광장이 없을겁니다.
한 회원에 대한 욕설과 마타도어,인신공격이 난무하는데도
누구 하나 충고하거나 말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특히나 갈등과 논란을 조정하고 화합시켜야 할 전북광장의
주요 관리자라는 사람들은 (특히 군산광장의 레몬,알티케이 님,
대표인 너를 위하여 님, 부대표인 종이연 님)
그들의 뒤에서 응원하고 겉으로는 방관을 일삼았고,
내용을 잘 모르거나 새벽강 님 입장에 선 회원들에게는
거짓말까지 동원해가며 새벽강 님을 전북광장에서 쫓아내어야 할
사람이라고 선동하고 다니셨습니다.


비상식적이고 비민주적인 전북광장에 들어가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전북광장의 대표 욕설꾼
부세쳐- 광역광장 총무로서 '사지를 잘라버려야 한다'는 식의 표현을 쓰고
새벽강님을 징계발의 해놓고 탈퇴해버리는 비상식적인 언론플레이의 대가.
고수고파 - 당시 37세, 10살이나 위인 새벽강 님에게 가장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표현을 한 사람으로서 김제광장 출석부까지 쳐들어와 분탕질을 친
장본인.
시민지킴 - 전북광장 자유게시판에 '개또라이,좃나발'등등의 표현을 여과없이
쓴 몰상식한 표현법의 대가.
인생무상 -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거짓을 유포하고 갈등을 증폭시킨
작금의 전북광장 사태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장본인.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 -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연자맷돌에 목을 매달아'등의
표현과 물귀신작전같은 탈퇴,집요한 공격등의 대가.
바라며 - 새벽강 님과 말 한 마디 제대로 주고받은 적도 없는 작년 8월 처음
나온 신입회원으로서 '미친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한다는'등의
잔인한 말로 상식밖의 행동과 비아냥, 상대방 자존심을 건드리는데
일가견이 있음.
오월의 햇살 - 너를 위하여 님의 최측근. 더이상 긴 말이 필요없음.
종이연 등 - 여성 부대표로서 오프에서는 다른 여성회원에게 '싸가지가 없다'라는
말을 서슴치 않으며, 온라인 게시판 상에서도 다른 여성회원에게 '배설하지말고
지나가라', '가르치려 들지마라' '같잖은 소리 하지마라'라는 등 함부로 회원에게
모욕적인 글을 쓰는 사람.


어찌됐든 그 동안 캡쳐해놓은 자료들 메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전북광장 운영위원이었던 어떤 기초광장의 대표는
그들의 집요한 '제명'결정에 반대하고 항의하다가
임기도 다 안채우고 탈퇴하는 사태까지 있었습니다.


우리 첨맘 님도 '청춘의 독서'의 '죄와 벌' 편에서 그렇게 쓰지 않으셨습니까.
"선한 목적은 선한 방법으로만 이룰 수 있다."

그런데 전북광장 주요 관리자들과 앞에서 총대 메고 저격수 역할을
했던 사람들의 행태를 한 번 보십시오.

그게 어디 전북광장을 위해 시민광장을 위해 한 행동들이었는지를요..!!
그게 어디 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해졌던 타당한 방법들이었는지를요..!!
10-01-26

고수고파  

나이까지 거론될 일인가 싶은데 이왕지사 한마디 거들자면 아메리에님은 아마 제 집사람과 갑인걸로 아는데 맞지요?

이문제가 나이로 풀어갈 개연성이 있습니까?

감히 한말씀 드리지요.

전북광장을 통털어 어떤 회원분들 앞에서 제가 목에 뻣뻣이 힘준일이 있던가요?

새벽강님을 제외한 그 어떤 분앞에서라도 건방진 언행을 했다면 새벽강님 목에걸릴

연좌맷돌을 기꺼이 제 목에 걸고 바다로 뛰어들겠습니다.

김제광장에 갔던 정황을 또 사실적으로 말씀드릴까요?

보기좋은 중앙광장 에서 구구절절 해드릴까요?

새벽강님을 이렇게 늪으로 밀어넣은 책임에 있어 아메리에님이야 말로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렇게도 같이 둘러앉아 이야기하자고 자리 만든것이 몇번이던가요.

어찌 이렇게도 여린 사람들의 마음을 헤집고, 사실을 호도한단 말입니까.

민주주의고 운동권출신이고 뭐고를 떠나서 양심이 제일 먼저인것입니다.

소시오패스 아니고는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소시오패스로 설명하기엔 부족함을 느낍니다.

강건하십시오.

그냥 고개를 가로젓는거 말고는 ............

강건하십시오......
10-01-26

아멜리에  

'반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입장 표명은 단 두 명만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반대'를 누르는 분들도 자신들의 주장과 입장을 펴보이시기 바랍니다.

왜 '반대'를 누르십니까??
이 글이 중게에 걸려있는게 심히 불편하십니까?
10-01-26

오월의햇살  

이 글이 불편한 것이 아니고
그릇된 처신을 하신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이런 의미없는 논쟁으로 조직의 결속력을
떨어트리게한 당사자에게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10-01-26

아멜리에  

빠지시지요.
너를 위하여 님의 최측근자로서 이렇게 나서시는 것또한
썩 보기 좋지 않습니다.

조직의 결속력이요?
후후..
리더쉽 부재,
책임감 부재,

그러고도 4년간을 광역광장 그 중차대한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계신
비상식적인 너를 위하여 손현옥 대표님에게도 똑같은 말씀 해보십시오~!
10-01-26

사이비교주  

아멜리에님이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의문이군요.

그러는 아멜리에님은 새벽강님의 최측근 아닙니까?

리더쉽 부재..책임감 부재...비상식적인 ....
이건 인신공격 아닌가요???
아...이제 알겠네요...아멜리에님....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거죠....

그리고 전북 광장 대표님에게 불만이 많으신것 같은데...
직접 쪽지를 보내시는게 어떤지..?
10-01-26

참세소리  

전북광장 신임총무 참.세.소.리.입니다!!
전북광장 회원님들!! 여기서 댓글은 그만 하시고..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비방, 거짓말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이만명이 넘는 시민광장 회원들이 보는 게시판 입니다..
상대방이 거짓말이라는둥, 필명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을 하여도 이미 각자가 올린
탄원서와 증거자료로 시민광장 규약에 입각하여 징계가 끝난 상태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증거없이, 징계가 결정되었다구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발!!!! 이제 그만들 하심이 어떨런지요??
그리고 정중히 말씀드리지만 시민광장 이라는 조직에 관리자라는 호칭은 없습니다..
관리자는 자본의 利를 위해 애쓰는 사람이지, 자기몸빵하구,자기돈 써서 봉사하는 사람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은 이제 그만 다시기를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10-01-26

아멜리에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해야할 동지에게
그리고 자신들보다 나이 많은 회원에게
인신공격과 욕설,비방이 전북광장에 난무할 때는 뭐하고 계셨습니까.
뒷짐지고 구경만 하고 계셨습니까.
혹은 필요하다 싶으면 뒤에서 응원도 하셨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분란을 일으키고 갈등을 다시 조장한다는 말 하지 마십시오.
지금 중앙운영위원회의 제명결정은 분명! 절차상 하자가 있는 것이고,
그에 따른 이의를 제기하는 중입니다.

전북광장 총무라고 해도 그것을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10-01-26

오월의햇살  

미안합니다만 아멜리에님.
동지와 썩은살은 구분되어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배우자라고 할지라도요.
오히려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10-01-26

아멜리에  

썩은 살이라는 결론은 어떻게 내리신 겁니까.

전북 유일의 친노의원이셨고
유시민 장관까지 직접 내려와 당선운동을 부탁드리고
자신의 홍보비서이신 bbar 님까지 상주하도록 하실만큼
그토록 애를 많이 태우셨던
'이광철 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광역광장 총무로서 정똥의 측근 '신건' 후보측을 위해
열심히 뛰었던 부세쳐같은 인간이야 말로
시민광장을
유시민을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배신한 배신자요,썩은 살 아닙니까.

먹고 살기 위해선 그런 배신행위도 눈 감아주었던 게
너를 위하여 전북대표 아니었습니까.
(전북광장과 시민광장의 명예를 위해 광역광장 총무의
배신행위를 감싸 안을 수밖에 없었던 새벽강 님의 행동과는
분명! 다른 것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어린 여자회원을 도의원 시의원 술자리에
합석시키고, 같은 광장 여자회원을 추행한 광역광장 총무.


자,
누가 배신자고
누가 썩은 살입니까.

이광철 의원 투표 당일날
선거 사무실에서 패배의 뜨거운 눈물을 함께 흘렸던
새벽강 님과 제가 이 시민광장에 있어
배신자고 썩은 살입니까.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장례기간 내내
장례식장을 지키고 몇 날 며칠 밤을 새워가며
상주노릇을 하셨던 새벽강 님과
장례기간에 어린 유벗들 데리고 노래방이나 가서 놀았던
부세쳐란 인간.
자,
누가 배신자고 썩은 살입니까.


누굽니까.
대답해 보십시오~!!!
10-01-26

오월의햇살  

모든 것은 양면이 있습니다.
잘한 일을 잘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 또한 아닙니다.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커져버렸다면 그것이 썩은살이지 무엇이 썩은살입니까.
왜 아멜리에님은 새벽강님의 과오에 대해 그리도 관대하십니까.
모르는 겁니까. 아니면 안보는 겁니까.
10-01-26

아멜리에  

아~ 오월의 햇살 님도 이광철 의원님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않아
선거운동에 동참하지 않았다고 했었다지요?

당신들 늘 그랬듯이
옳고그름보다 개인의 취향과 사욕이 더 앞서는군요~!

그리고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커지게 된 가장 큰 배경에는
'너를 위하여' 전북대표의 무능이 있다는 걸 모르시는 건 아니겠지요.
10-01-26

베고-꽃잎222  

제 삼자로서 제가 보기엔 선거당시 그런 행위를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역기능을 크게 한 사람도 그 '썩은 살'도 부세쳐님이고 따라서 제명되어야할 사람도 부세쳐님 같습니다. 그리고 님의 글투가 상당히 악의적이어서 내용을 잘 모르는 삼자로서도 옳고거름의 판단이 쉬워집니다.
10-01-26

무시로  

짐짓 점잖은 척 글을 올렸습니다만 님의 이번 글은 욕설입니다.

억울한 이의 심정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50년 넘게 살아온 내가 아는 새벽강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10-01-26

sesil  

어느 부분이 비방인지요
어느 부분이 거짓말인지요
어느 부분이 인신공격인지요

사실에 입각해서 쓴 글입니다

님들이 행한 모든 자료는 캡쳐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면
모두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만명이 보는 게시판이라 하셨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벽강에 대한 징계 결정문을
구구절절하게 나열하여
두 개 씩이나 나란히 게시했습니까

그래서
그많은 욕설과 비난을 게시판에 퍼부었나요

어째
독재로 가고
파쇼로 가나요
전북광장 출석부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았나요
전북광장에 김제광장 아주나 님이 올린 글이 거슬렸나요

어제
또 다른 출석부를 만들었더군요
정회원 토론방으로 글을 옮겼더군요
민주주의가 울고 있습니다

참세소리 님
징계 발의 내용이 거짓이면
징계 발의도 무효 되어야 하지 않나요
10-01-26

하늘과 땅  

이제와서 과거 이와 관련된 글들을 모두 찾아 읽을 수는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 건과 관련하여 제기된 당사자의 '소명' 기회를 전북광장이 아닌 제명을 의결할 수 있는 중앙위원회가 주었는지 입니다.
'절차'란 그 죄의 유무와 경중에 앞선 민주주의의 기초 과정이라 생각해서입니다.
10-01-26

오월의햇살  

주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온갖 이유로 명명백백히 밝히자는 자리는 당사자 분이 절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도장 열심히 찍은 답변서를 보내왔을 뿐이죠.

제가 화나는 것은 제명 당사자의 입장을 옹호하시는 분들이
제명과정에서 전북광장과 중앙운영위 등이 들인 절차상의 노력과
신중한 검토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몰고 있다는 것입니다.
10-01-26

하늘과 땅  

답변 감사합니다.
제명 당사자를 옹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위 글에 소명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어 궁금했을 뿐입니다.
10-01-26

주먹쥐고일어서  

중앙운영위원회 차원의 소명기회는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0-01-26

주먹쥐고일어서  

말은 바로 해야죠..

본문내용..
" 따라서 중앙운영위원회는 징계를 결정하기 전에 징계 발의자와 대상자를 상대로 소명의 기회를 부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상자인 새벽강님에 대해서 아무런 소명기회를 주지 않고 제명처분을 내렸습니다.

분명히 시민광장 규약 4조 5항 위배입니다.

이것은 재판정에서 판사가 서류검토만 하고 피고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이러한 과정이 생략 없었기에 이러한 글을 올리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
10-01-26

오월의햇살  

전북광장에서 소명기회를 주었던 것처럼
중앙광장에서도 소명기회를 주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상기 제 글에서 중앙광장위는 빼고 읽어주십시요.
10-01-26

하늘과 땅  

???????????

이게 뭡니까? 그럼 중앙위원회에서 소명할 기회를 주지 않았단 말인가요?
10-01-26

정우맘  

중앙운영위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명당한 것도 로긴이 안돼 연락해보고 알았다 하더군요
10-01-26

정우맘  

오월의 햇살님, 지금 거짓을 말하시네요
중앙운영위에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소명기회도 없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이번 일을 바라 보세요. 그리고 말하세요

오월의 햇살님 표현대로 "없느니만 못한 개념없는 용기"만 가진 정우맘이 충고 드립니다.
10-01-26

오월의햇살  

흠을 하나 잡으셨나요?
미안합니다. 전북광장 과정을 지켜봐서 알았는데 중앙위 과정을 잘 몰랐습니다.
그럼 열심히 외치세요. 지금처럼~
정작 이런 싸구려 논쟁을 야기한 당사자에 대한 과오는 덮으시고요.
그리고 "없느니만 못한 개념없는 용기"이런 구절은 누구에게 지적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대상자가 있다면 스스로 알아들으라고 출석문귀로 썼던 기억인데요...
10-01-26

정우맘  

남자회원에게 욕한 과오요?
여자회원에게 욕하신 분들은 전북광장 운영위원들도 있는데요
형평성이 없으시네요

그게 거짓을 덮어 씌우는 사람들보다 더한 잘못인가요?

오월의 햇살님이 처음 새벽강님을 외면하셨던 건 종이연님건으로 알고 있는데..그전엔 김제광장에 가셔서 몸빵도 해주셨고 정모 식대도 내주셨죠..힘내시라고..진실이 밝혀 졌는데..새벽강님께 모욕주신 건 사과하셨나요?
10-01-26

오월의햇살  

정우맘님도 아는게 하나면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새벽강님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참일꾼이 되시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우호적자세를 끌어왔었지 그 이전까지의 상황이 모두 좋아서 외면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이제 선은 넘었다라고 마음을 정리했을 뿐이죠.
10-01-26

사이비교주  

에휴..................


왜들 그러세요................진짜...ㅠ.ㅠ
10-01-26

아멜리에  

그리고 새벽강 님에 대한 인신공격이 있었던 때부터
본격적인 제명결정 이후 전북광장의 분위기가 썰렁해지고
출석도 정모도 잘 나왔던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반대로 김제광장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차고 뜨거워지자
그들의 질투어린 목소리와 시기심으로 못마땅해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김제광장,
저희는 늘 하던대로 했을 뿐이었는데 타광장 분들이 알음알음 찾아와서
저희 광장을 채워주셨던 겁니다.


결국
전북광장내 기초광장의 출석부를 모두 없애고
광역광장의 출석부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전북광장이 얼마나 비민주적이고 비상식적인 집단이며 조직인지를요...!!

내가 사니까
내 주소가 여기니까
자동으로 소속되어 활동할 수 밖에 없는 전북광장이라는 곳이
이런 곳입니다!

대구에서 태어났고
보수적인 부모님 밑에서
30여 년간 서울에서 살다 내려온 저로서도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곳이 이 곳입니다!!!
10-01-26

김성현  

설명 드립니다.
재심 청구는 지난해에 있었으나 이에 대한 절차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새 중앙운영위로 이관되어 왔습니다.
재심 청구에 따른 소명 자료를 다 받았고 이 자료를 중앙운영위원 분들이 전부 숙지할 수 있도록 상당 기간 공유하고 당일에 절차를 진행한 것입니다. 대질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충분히 격앙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질을 한다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해야 하기에 일체 만남을 가지지 않았고 소명자료에만 집중했고 그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
당일에 전북의 회원 10여명이 오신 일이 있으나 객관성을 유지해야 할 중앙운영위의 입장에서는 그 분들의 말을 들어야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매우 냉정하게 내보낸 일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상당한 비난을 감수해야 했지만 당연한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10-01-26

아멜리에  

소명자료라 하셨습니까.
새벽강 님 본인은 박무님께 재심청구서에
전북광장에 제출한 소명서만 첨부했다고 했습니다.
저와 아주나 님등에게 보낸 12월 23일의 메일에도
'재심청구서.hwp'라는 자료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앙운영위원회에 따로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소명'이란 무엇입니까.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징계당사자,
법원에서 말하면 피의자에게도 자신을 변론할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게
'소명'입니다.

'제명'같이 큰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얼마나 신중을 기하셨습니까.
얼마나 새벽강 님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글을 통해 충분히 숙지 하셨다고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도대체~!


그리고 객관성과 투명성을 충분히 유지하셨습니까.
김성현 대표님과 너를 위하여 전북대표님은
그 전부터 친분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례로 작년에 너를 위하여 님으로부터
다음 시민광장 대표는 김성현 씨가 되도록 밀고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김성현 대표님과 전혀 친분이 없는 새벽강 님과
그 전부터 친분이 있고 4년 째 광역광장 대표를 맡고 계시는
너를 위하여 님을 바라볼 때 충분히 객관성을 유지했다고 자부하실 수 있습니까.
10-01-26

사이비교주  

헐....아멜리에님....너무 비약이 심하시네요...
누가 보면 아멜리에님 말이 다 진짠줄 알겠어요...
흥분하신건 알겠지만...확실하지 않은 얘긴 삼가해주세요..

저는 새벽강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고 가까이서 지켜보지 않았지만
아멜리에님이 말씀하신대로 전북 광장은 비민주적이지 않습니다.
원칙과 절차 지킬것 다 지켜가며...그 어디보다 깨끗하게 운영이
되어 온 곳이라 생각이 됩니다.

새벽강님과 김제 광장건에 대한 일에 대해 새벽강님의 부인이자
김제 광장의 운영자이신 아멜리에님의 심기가 불편한 것은 이해하겠으나
광역 광장의 출석부를 통합시킨다느니...너를 위하여님과 김성현 대표님
의 친분때문에 객관성을 잃었다느니...전북 광장 회원들이 새벽강님을
질투했다느니..시기했다느니...이런 터무니 없는 말씀은 하지 말아주셨
으면 합니다.

같은 광장 회원이 듣기에 상당히 불쾌한 발언들이십니다.
10-01-26

sesil  

불행히도
아멜리에 님 말이
사실입니다
10-01-26

사이비교주  

불행하게도...
그 누구도 아멜리에님 말씀이
사실이라고 다 믿진 않습니다.
10-01-26

아멜리에  

믿지 마십시오.
그 것도 어디까지나 당신의 자유니까...

군산의 형님들과
그 밖에 새벽강 님 제명운동에 앞장섰던 분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십시오.

그럼 이만...
10-01-26

사이비교주  

그런식으로 비약하지 말라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단 한번도 님이 말하는 '군산 형님들'과
새벽강님 제명 운동에 관한 얘기 한번도 나눈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습니다.

님은 항상 그런식으로 편가르기를 하시나요?
10-01-26

아멜리에  

님은 항상 그런 식으로 편가르기를...??

사이비교주 님..
제가 언제 항상 이런 식이었습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제가 언제 게시판상에서 편가르기를 해왔습니까.


아, 예전에 '미디어법 관련 전단지'에서 소외된
기초광장 회원으로서, 또한 소명 한 번 없이
운영자 자리를 박탈당한 새벽강 님 때문에 쓴 글.


그게 편가르기로 보였습니까.
상식밖이군요.
10-01-26

사이비교주  

지금 아멜리에님이 하는 말이 편가르기가
아니고 뭡니까? 여기서 새벽강편 들면 내편~
그 외엔 다 니편!!

넌 여기서 빠지고~새벽강 제명에 앞장섰던~
군산 형님들하고나~놀아라~

뭔 어린 애들 장난도 아니고....유치하게 이게 뭡니까?

그리고 또 무슨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미디어법 관련법 전단지 얘기..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게 갑자기 여기서 왜 튀어나옵니까?
10-01-26

아멜리에  

같은 광장 회원이라고 하셨습니까. 지금~!!!
같은 광장 회원이 제명되는 날에도 웃고 떠들었던
잔인한 분들이 그런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두 분 다 군산광장의 회원으로서 지금껏 단 한 번도
이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언급도 없으셨던 분들입니다.

군산광장 활동 열심히 하십시오.

진짜 전북광장의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이었다면
새벽강 님과 소통해 볼 기회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그랬던 적 없었고
새벽강 님의 제명이 발표나는 날에도
웃고 떠들고 했던 잔인한 분들입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전북광장이나 군산광장에서 노십시오.
10-01-26

사이비교주  

아멜리에님...
새벽강님이 징계 당한걸 보고...고소해서~
너무 통쾌해서 웃고 떠들고 놀았다 생각하시나요?
정말 잘못 생각하셨네요...저는 새벽강님 일에 관심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비약하지 마세요...

왜 꼭 전북 광장의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새벽강님과 얘기를 해야 합니까? 왜 그런 식으로
편을 갈라 생각을 하십니까? 전북 광장의 문제는
새벽강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겁니까?
저는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정말로요...

아멜리에님이 새벽강님 부인이라 새벽강님의 심정을
대변하는 것은 충분히 알겠으나 사실만을 말씀하셔야죠..
사람들이 지금 침묵하는 이유가 입이 없어서겠습니까?
말을 못해서겠습니까?

아멜리에님이야말로 그만하십시오.
김제 광장에서 노십시오.
10-01-26

아멜리에  

그만하시죠.
빠지시구요.

저도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제가 새벽강 님의 배우자라서 인내하고 참았던 시간을
당신이 알기나 합니까.

새벽강 님 일에 관심 없다구요?
그러면 빠지십시오.
고통 당하는 동지에게 따뜻한 마음도 베풀지 못하면서
무슨 진보를 논하고 사람사는 세상을 논하시렵니까.
10-01-26

사이비교주  

아멜리에님...

다시 말씀드립니다...
님이 새벽강님의 부인이라서 일방적으로 새벽강님
변호를 하는 것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아까부터
저에게 하는 말씀이 새벽강님 편들꺼 아니면 빠져라~
이런 식이신데 ...저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누군가가 내가 속해있는 광장이 비민주적인 파쇼 집단이라는
소릴 하고 있는데~ 내가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새벽강님 일이 불만이면
직접 당사자들과 해결하세요~ 왜 새벽강님-아멜리에님 부부
때문에 다른 기초,광역 광장까지 그런 오명을 뒤집어 써야 합니까?
왜 조용히 첨맘님 지지하는 사람들까지 그런 말도 안되는
똥물을 뒤집어써야 합니까?

지금 새벽강님이 제명된것에 대해 중앙 게시판에 크게 알려서~
어떻게 해서든지 구명의 길을 찾으려 하시는것 같아 보이는데~
조금 더 현명한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은 안되죠...
10-01-26

정우맘  

광역광장 출석부 통합건은 이미 인생무상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전 시대를 역행하는 행동은 안된다고..이젠 지역에서 더 활발히 활동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게 인생무상 머리에서 나온 계산은 아닐거라고
우린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1-26

사이비교주  

좀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저는 게시판에서 그런 얘기가 오고 갔다는 것을
처음 접했거든요?

인생 무상님이 하신 말씀을 가지고 ....인생 무상님 머리에서 나온
계산은 아닐거라고 하신것 자체가 추측이란 소린데...
그런 추측성 발언을 어떻게 확신을 갖고 중앙 게시판에서
서슴없이 말씀하실 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정우맘님이 말씀하신 우리라 함은 누구를 지칭하는겁니까?
10-01-26

정우맘  

쥬템무님과 사이비 교주님께는 죄송하지만 일련의 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두분께 구구절절히 설명할 필요도 못느끼고 시간도 부족합니다.

나이많은 사람들이 현명하지 못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만 뒤로 물러나 계세요.
여기에 와서 대답해야 할 분들은 여전히 침묵중 입니다.
10-01-26

사이비교주  

정우맘님마저 넌 빠져라~
이런식으로 나오시네요...

궁금하네요 정말...
그 우리라는게 누굴 말하는거고...
어떻게 인생 무상님의 발언이 개인의 생각인지..
아닌지를 스스로 판가름 할 수 있는지를...
10-01-26

저문강  

아무래도 중앙에서의 설명이 더 필요한듯 합니다
징계사유의 문제는 새삼 거론할 필요는 없다 보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남는것 같습니다

그러나,,김성현님과 전북대표님과의 친분관계를 운운하심은 좀,,,
10-01-26

sesil  

김성현 대표님

언제
새벽강에게 소명서를 받으셨습니까?
혹여
재심청구서를 소명서로 오해하신 듯..

객관적 투명하다는 것은
치밀한 조사와 인터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잘못인가요
적어도
영구제명이라는
가혹한 조치를 할 수 밖에 없는
죄목이 무엇인지
밝혀 주세요
10-01-26

정우맘  

격양이 되어 있다는 것은 충분한 조사와 중재가 이루어지지 않아
갈등이 많다는 건데
왜 소명절차도 생략하고 결정이 내려졌는지 안타깝네요
10-01-26

주뗌므  

요즘, 차량용 블랙박스가 불티나게 팔리고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통사고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빈번하다는 말이지요.
아주나님 글들을 보고있자면 개개인의 머릿속에도 블랙박스를 설치할 수는 없을지 안타까워집니다.


본문내용 중 몇가지 지적하고싶은 부분이 있어 전북광장 정회원토론방에 덧붙인 댓글을 수정하여 올립니다.
아주나님은 글도 잘 쓰시고 하실 말씀도 많으시나 정작 남의 글은 읽지 않으시는듯 하네요.

먼저, 10여명이 '참고인' 자격으로 참여했다는 부분입니다. 그 10여명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애초에 상행을 한 이유는 중앙토론광장에 작성하신 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양측이 발언기회를 얻어 삼자대면을 할 것으로 기대하여 상행을 하였으나, 양측의 회의 참가와 발언이 철저히 배제되었다는 주최측의 통보를 받고 시민광장 참여회원의 자격으로 회의를 단순히 '참관'하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재심건과 관련하여서는 모든 전북 회원이 회의장을 퇴장하였으며 일체의 발언기회가 없었습니다. 또, 사건증언에 관련된 당사자가 아닌 저를 포함한 몇몇분은 그저 회의 진행과정을 지켜보고자 상행하였다고 말씀드립니다.
덧붙여,당해일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누구의 통보나 요청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비와 시간을 소비하여 회의 진행을 지켜보고자 한 사람들입니다.
어떠한 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참여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또한, 누구보다 징계 당사자의 참석을 바랐던 사람들입니다. 저 역시 징계 당사자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상당한 기대를 품고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개인 회원의 제명건을 기초광장의 와해와 결부시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명은건 개인 회원에 대한 징계일 뿐 기초광장과 결부시키려는 의도를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아주나님의 표현은 지나치게 과장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이번 제명건과 관련하여 중앙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참석하신 열 두 광역광장 대표님들의 과반수를 넘어 2/3의 찬성으로 안건이 의결되었습니다. 아주나님의 이러한 발언은 많은 분들이 심사숙고하여 내린 판단을 '기초광장을 핍박하려는 치졸한 처사'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 기초광장의 와해가 걱정되신다면 이러한 '논점이탈'과 '물타기'로 점철된 '언론플레이'말고도 대표로서 나서야 할 일이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세번째, 소명기회를 언급하시니 말씀드립니다. 전북 운영회의에서 두 번이나 통보를 하고 권유를 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했던 일은 알고 계십니까? 댓글로 말씀드리기에는 공간이 협소하니 이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은 번거로우시겠으나 전북광장 '정회원토론방'을 참조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어떤 핑계로 소명절차를 거부하셨는지 충분한 경위설명이 되리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동지라는 말은 그렇게 쉽게 가져다 붙일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동지는 뒷자리에서, 혹은 면전에서 다른 동지를 비하하고 음해하는 말들을 내뱉지 않습니다. 과오를 인정하면 서로 보듬어 함께 가고자 했던 사람들에게 징계 당사자는 모르쇠와 물타기로 일관하며 오히려 상대를 가르치려했습니다. 어느 누가 완벽하고 어찌 모두가 같은 마음이겠습니까. 같지 않거나 부족하여 동지라는 이름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아쉬운 때에서야 동지를 찾는 것은 삼가주시기바랍니다.

저는 오히려, 타인의 글은 읽지도 않고서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같은 내용의 글을 수차례나 올리시는 아주나님의 의도가 궁금하며 그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또한 중앙운영위원회의 징계 및 절차에 의문사항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만 운영위원회에 질문해 주시기를 바라며, 감정에 치우친 허위, 과장된 내용을 사실인냥 게시하여 다수 회원을 기만하고 호도하는 행위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멜리에님..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새벽강님의 본질흐리기와 논점이탈, 말 돌리기, 거짓말, 역 인신공격에 분노한 사람들의 반응을 앞뒤 다 자르고 올리셔서 또다시 인신공격을 하시네요. 물론 상당부분이 과장되었거나 사실이 아닌것임을 아멜리에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뭐라고 욕하실건가요? 저는 두 분께 참 좋은 인상을 받았고 그 기억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제발 그 기억마저 퇴색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0-01-26

아멜리에  

퇴색되어도 좋습니다.
젊은 분이 뭔가 가치판단을 내릴 때에는
충분히 검토하고 고민하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헌데 어땠습니까.
늘 군산광장과 전북광장에만 머물러 있고
김제광장과는 소통은 커녕
그 고통을 당하고 있는 와중에도 위로의 말 한 마디 없는 두 사람이었습니다.

그만 빠지시지요.
이제 당사자들이 나오라고 하십시오.

지겹습니다.
대신해서 총대매고 공격하는 것 보는 것도.........!!!
10-01-26

주뗌므  

누가 누구에게 빠지라고 충고하십니까. 소통이요? 거짓변명과 물타기와 인신공격이 소통의 방법입니까? 대화의 창구를 외면하고 허위사실로 타 광장분들을 호도하는 것이 아멜리에님께서 말씀하시는 소통입니까?

제가 당사자입니다. 제가 전북광장의 아픔을 직접 겪고있는 당사자입니다.
누구를 대신하는 것도 아니며 누구를 공격하고자 하는 마음 또한 없습니다.
어이없고 불쾌한 언사에 대해 할 말을 하고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일 뿐입니다.
10-01-26

아멜리에  

'어이없고 불쾌한 언사'
전북광장에서 그 동안 행해졌던 수많은 '어이없고 불쾌한 언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짓변명과 물타기,인신공격으로 소통했던 전북광장의 그 동안의
행태에 대해서는 왜 침묵으로 일관하셨습니까.

이제 와서 이렇게 나서는 모습 참 한심합니다.
젊은 주뗌므 님과 사이비교주 님.
두 분 다 한심합니다.

주요 당사자들은 빠지고 주뗌므,사이비교주 님 같은
분들과 언쟁하는 저도 한심합니다.
두 분 그만하십시오~!
10-01-26

사이비교주  

그동안 침묵하고 이제와서 나서는 모습이
한심하다구요?

왜요...새벽강님 편 안들어주고 내내 조용히 있다가
이제 와서 딴지거는게 못마땅해보이시나요?

님이야말로 좀 그만 하세요...
누가 누구보고 한심하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이 무슨 자격으로 빠지라 마라 하는지 몰라도
직접 얘기하고 싶은 분들이 있으신가보네요?

당사자 나오라고도 하시고 세실님은 무슨 배후에서
살인 미소 -_-; 찾고 그러시는데....왜 당사자들끼리
쪽지로 해결해도 될 일을 ....왜 굳이 게시판에서
리플로 싸움이나 해대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당사자들끼리 직접 해결하십시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다른 기초광장 회원들까지 똥물 뒤집어쓰게
만들지 마십시오. 새벽강님 사건이 무슨 전북 광장의 가장 큰
이슈인양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그건 님들의 착각이거든요?

지금 신당과 관련해서 얼마나 해야 할 일도 많고 이런 저런
첨맘님과 관련된 사업들이 얼마나 많은데....전북 광장 회원들
괜히 다 끌어들일 생각 하지 마시고...불만 있으면 당사자들하고
직접 얘기하세요....
10-01-26

아멜리에  

두 분 다 군산광장에서 활약하셨던 분들과 별반 다를 거 없습니다.

새벽강 님 편 안들어주어서 못마땅해 보였다니요...
그 분들과 같은 수준으로 논하지 마십시오.
자기들과 똑같은 입장이 아니면 새벽강에게 세뇌 당했다는
말을 서슴지 않는 분들처럼 보이시나요, 제가??

새벽강 님 사건이 무슨 전북광장의 큰 이슈인양??
착각이라고요?
한 사람의 회원에게 사형을 집행했는데도
큰 이슈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님들의 의식적 수준...
10-01-26

사이비교주  

아멜리에님...

님이 느끼기에 님 남편이 시민 광장에서 제명당하는 것은
정말 사형 집행당한것만큼 크게 느껴질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다른 회원들은 어떨까요? 여기가 유시민 팬클럽이지
새벽강님 팬클럽이 아니잖습니까? 제발 착각하지 마세요..

그리고...새벽강님의 제명에 냉정하게 나온다 해서
수준이니..의식이니 운운하시는데...그런 식으로 인신 공격
하지 마십시오. 님이 다른 분들 인신 공격 한다 어쩐다
그러면서 왜 님은 타인에게 인신 공격을 서스름없이 하시는지요?

"자기들과 똑같은 입장이 아니면 새벽강에게 세뇌 당했다는
말을 서슴치 않는 분들처럼 보이시나요, 제가?? "
---> 제발 이런 말들좀 끌어다 붙이지좀 마세요~내 참...
정말 이렇게 확대 해석하고 왜곡하는데 누가 당해낼까요...
10-01-26

주뗌므  

'젊은' 주뗌므입니다.
아멜리에님, 나이를 드신만큼 현명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원인과 결과를 뒤집어 생각하고, 어린 아이들이 '반사' 놀이를 하듯 제 말을 뒤집어 말씀하시는 아멜리에님의 철학과 논리에는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배움을 갈망하는 만학도입니다. 그렇다고 굳이 가르치려 하지 않으셔도 이미 아멜리에님의 말과 글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물러나겠습니다.
10-01-26

찌라시없는세상!!  

저 번에 전국의 게시판을 돌면서 전북광장에 일어난 일을 얼핏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의 일이고 해서 자세한 내용을 알려 하니 모든 글이 정회원토론방에 있더군요..
제가 전북광장의 회원이 아니라서 정회원토론방에 있는 글을 읽지 못했습니다.
그 중에서 게시판에 있는 글 중 새벽강님의 문제제기의 글과 전북광장님의 답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모든 글을 다 읽지못해서 사실관계의 파악이 되지는 못햇지만...
새벽강님의 글이 타당성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든 큰 조직이든 하물며 조그만 회사라도 징계를 하고자 하면 징계받는자가 징계위원회에 나와서 자신을 소명 할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객관성을 가지기에 문서로 대체 했다는 것은 소명 당사자가 출석을 거부 했을때 하는 행위라 보여집니다.

얼마전 정수근의 징계에 대해서도 정수근이 kbo에 출석해서 자신의 소명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번 징계건의 경우 당사자에게 소명 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 절차를 가장 중요시 하여
할 시민광장에서는 전혀 납득 할 수 없는 일이라 보여집니다.
10-01-26

sesil  

자
이제
등장하시죠..

배후에서 살인미소를 짓고
계신 분들
등장하세요..
10-01-26

까치리  

다른 것은 모르겠고....

김성현 대표님과 너를 위하여 전북대표님이
그 전부터 친분이 있는 걸로 알고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충분히 객관성을 유지했다고 자부하실 수 있냐고 김성현 대표님께 물어보시는
아멜리에 님은 정작 새벽강님의 부인이십니까???

객관성으로 따지자면 어느쪽이 더 객관적일까요??
주관성으로 따지자면 어느쪽이 더 주관적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10-01-26

아주나  

김성현 대표님!
김제광장의 대표 아주나입니다.
저는 작년 12월, 분명히 박무대표님과 통화를 하면서 들었습니다.
차기집행부에서 내려가 소명의기회와 인터뷰를 하실 거라고요.
또한 얼마전 김성현 대표님이 내려올 거라는 정보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라 정확하지 안습니다.

그래도 저는 김성현대표님을 만나 뵙기를 간절히 소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약속했던 징계대상자에 대한 인터뷰도, 소명기회도 제공되지 않고
제명이라는 징계가 확정되었습니다.

김제기초광장 10만명도 안되는 작은 소도시로, 3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모두가 가족처럼 어느 광장보다도 재밌고 열심히 활동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그런 김제광장이 갈 길을 잃었습니다.

30여명의 회원이 있는 작은 기초광장이라하여 소홀히 여기시는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김성현대표님!
중앙운영회의 전에 한번이라도 김제광장카페에 방문하여 수고한다는 말 남기신적있나요?
징계대상자인 새벽강님과 전화 한통이라도 해서 사건의 진위라도 파악하시려고 했나요?
김제기초광장 대표인 저에게 징계결정 이후의 기초광장의 진로를 상의하신 적 있나요?

물론 여러 활동하시기에 바쁘신줄 압니다.
하지만 새벽강님과 김제광장의 미래와 사활이 걸린 문제를
정말로 쿨하게도 소리소문없이 처리하셨군요.

조금은 섭섭하고 유감입니다.
10-01-26

바라며  

다들 궁금해하시니 몇자 적습니다..

아멜리에님. 세실님(아니 초하나 님)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 없는거죠?
참으면서 지켜 보고만 있고 싶은데 도저히 그럴수가 없게 만드시네요.

공교롭게도 여기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계시는 분들이 모두 새벽강님과 같은 기초광장
소속회원들이라 좀 아이러니하긴 합니다. 여론몰이로 이 문제를 해결해보시려고
하시는지....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전북광장내에서 징계발의가 있고 징계심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사자 새벽강님에게
출두해주시길 거듭 거듭 부탁드렸습니다.
끝내 나오시지 않으셨죠.
그리고 지금 이곳에서 새벽강님을 옹호하는 분들께도 전북광장 징계심의할때 참관해 주시길
많은 분들이 원하셨습니다. 아무도 단 한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새벽강님의 위선과 거짓, 협잡에 염증을 느껴 시민광장을 탈퇴까지 한 회원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그 중에 한 회원이 시민광장을 탈퇴하면서 글을 남기셨습니다.

이 회원은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란 닉네임을 썼었던 분입니다.
이분을 소개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주권당원이며,
노무현재단의 평생회원,
노영동(노무현과 영원한 동행)의 후원회원.
적십자후원회원, 민족문제 연구소의 후원회원등등
그외에도 국제 기아대책, 결식아동지원, 독거노인후원의 정식회원이십니다.
심지어는 본인의 장기기증, 시신기증까지 약정해서 그 기증증을 항시 휴대하고 다니시는
분입니다.
대통령님이 봉하로 이사를 하신 이후로 지금까지 그 먼거리를 매월 단 한번도 빼지않고 봉하에 가서 대통령님을 뵙고 왔고, 지금은 참배를 다니시는 그런분입니다.
술자리에서 대통령님 애기를 하다보면 지금도 눈물부터 글썽거리는 그런분이죠.
참고로 작년2009년 전북광장내 온라인투표에서 몸빵 자원봉사부분에서 1등을 하셨구요.
이런회원이 떠났습니다. 이런회원이 새벽강님때문에 시민광장을 떠난것입니다.

이회원은 시골에서 양돈을 직업으로 하시는데,
위에 글을 올리신 아멜리에님으로 부터는 직업과 관련된 모욕적인 쪽지도 받으셨지요.
그회원의 양돈장에 놀러갔을때 제게 보여주시며 껄껄 웃으시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날뛰지 말고, 대표한테 충성이나 하고 돼지나 열심히 잘키워라..."
제가 기억하는 귀절입니다.ㅠ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여기에 그 회원이 탈퇴하며 올렸던 글을 본인의 동의도 받지 않은체 다시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읽고 판단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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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을 떠납니다.

다시 되돌아 오지 않기 위해 떠납니다.
즐겨찾기에서 시민과장을 삭제합니다.
행여 누를 끼칠까봐 시민광장을 기웃거리지도 않겠습니다.

새벽강님 때문에 떠납니다.

그의 오만과 위선, 거짓과 협잡을 더이상 볼 수 없어 떠납니다.
뻔히 드러난 사실마저 왜곡하고 비틀어 자신을 합리화함에 환멸을 느껴 떠납니다.
그와 같은 꿈을 꿀 수 없기에 떠납니다.
그를 더이상 동지라 부를수 없기에 떠납니다.

수 많은날 자괴감이 짓누르는 불면의 밤이 싫어 떠납니다.
'내가 지금 무슨짓인가?' 하는 자아상실의 고민을 더이상할 수 없어 떠납니다.
독재의 심장을 향해 꽂아 넣던 짱돌과 꽃병을 들었던 이손에,
이제는 피가 뚝 뚝 떨어지는 칼을 양손에 들고 진흙탕 개싸움의 복판에 서있는
낮설은 제가 싫어 떠납니다.

저는
그다지 도덕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의감이 출중한것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남들 뒷담화도 깔줄알고, 술마시면 길 모퉁이 담벼락에 오줌도 누고,
돼지들 기침소리에 마음졸이며, 핑크빛 감도는 애기 돼지들이 젖빠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고,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는 그런 지나치게 평범한 돼지치기에 불과합니다.
그닥 명석하지도 않고 그런다고 그닥 아둔하지도 않고
모든게 보통에서 조금도 벗어남 없는 팔 내밀면 닿을 그런 이웃쯤 되는 사람입니다.
마흔네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를 먹었고,
그 나이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 세상의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며,
이런 저런류의 사람들과 얽히고 섥히며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사람사이의 일이란게
세상 그 어떤 일보다 힘들고 맘졸이고 정답을 찾기 어려운 일이라는것도
삶의 무게만큼이나 버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이런 인간관계는 처음 겪습니다.
이런류의 사람은 처음 봅니다.
저같은 지극히 평범한 보통사람의 눈에도
새벽강님의 행태는 도저히 참고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앞서서도 말씀드렸듯 저는 남들보다 도덕적이거나 정의감이 넘치는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 새벽강님 같은 분은 정말이지 처음 봅니다.
두세사람의 검증만 거쳐도 탄로날 거짓말을 너무도 뻔뻔히 하는걸 보면 저의 상식으론 이해를 못합니다.
지금까지의 그의 글을 찬찬히 보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질타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글 어디에도 그 사실을 인정하거나 시인한 글이 단 한줄도 없습니다.
모두다 오해다, 단어가 틀렸다, 전후사정을 몰라서 그런다 등등.......
번지르한 글로 다른 사람의 눈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하며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사람들의 그 많은 증언들이 모두 다 거짓으로 꾸며낸 것이란 말입니까?
이런 가식과 위선을 옆에서 지켜보며 참고 견뎌내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비난한적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을 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소위 동지라는 사람에게 그 짓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럴려고 시민광장에 들어온게 아닌데, 내가 지금 무얼하고 있나?' 이런 고민의 날들이
제 영혼을 갉아 먹는걸 하루 하루 느낍니다.
어떤 동지는 "그는 그런 사람이니 그대로 보듬어 주고 감싸안자"고 따뜻한 충고도 해주었습니다.
물론 그럴려고 노력도 많이 해봤고 제 스스로를 토닥이며 참 많이도 쓰다듬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와 통화를 하고, 만나서 애기하고, 그의 글을 보고 있노라면
치떨리는 위선을 곧바로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에 대해서 절망을 느낍니다.

제가 겪은 그는
끊임없이 자기 존재를 확인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자기를 드러내기를 중요시 하는 공명심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한국의 현대사는 미국을 배경에 깔고 이해하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 알고 싶으면 그의 헛된 공몀심을 배경으로 보면 금방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의 이런 성향을 탓할수만는 없습니다.
때론 그러한 성향이 열정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자존감과 헛된 공명심을 충족하기 위해선
다른 사람에게 모욕감을 주고, 거짓을 말하고, 다시 그것을 위선으로 덮고,
사실을 왜곡하기를 서슴치 않습니다.
바로 그것 때문에 항상 그는 분란의 중심이었고 또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그와 어떠한 대립적인 의견을 가지고 대화를 나눠본 사람이라면 제말씀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금번 여성, 남성회원간의 불미스러운 일을 대하는 그의 태도에서도 드러났습니다.
그는 여성회원의 인권과 시민광장의 명예을 위해서 자신이 나섰다고 했습니다.
그런 그가 제앞에서 그 여성회원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둥, 품행에 문제가 있다는둥
듣기 거북한 말을 거침없이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여성을 위한다라고 말합니다.
진위가 밝혀지지 않은 일을,
아니 사실과 틀린것을 자기 맘대로 재단하고 기정사실화하여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 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할수록 그 여성회원이 상처를 깊게 받으니 그러지 마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본인도 그점을 동의했습니다.
앞으론 그러지 않겠노라고 저에게 약속도 했습니다. 몇번이나 거듭해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돌아서서 다시 그같은 일을 반복했습니다.
발밑에 그 여성회원의 인권을 짓밟고 서서
마치 자기만이 전북광장에서 홀로 정의를 외치는 의로운 사람인냥,
그래서 온갖 박해를 받는 사람인냥 떠들었습니다.
그의 철면피한 위선에 치를 떱니다.
그의 가식적인 말과 글을 대할때면 치밀어 오르는 구역감을 느낍니다.

어떤분은 그에게 이런한 것들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사람들에게
배후에 음모가 작용하여 집단적인 테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렇다고 치면
그에게 집단적 음모의 테러를 가한 다음에 얻어질게 뭐가 있을까요?
그를 기어이 몰아낸 다음 나눠가질 전리품으로 무엇을 챙길까요?
과연 무엇을 얻기 위해 그럴까요?
그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습니다.
따라서 그에게서 뺏어올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아무것도 얻는건 없고 서로 마음의 상처만 남을 뿐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분란을 그치게 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 원인을 해소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가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진흙탕의 개싸움을 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떠날까도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떠나면서 까지 구역질나는 글을 써야만 될까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그를 용서할수 없기에 불편한 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보잘것 없는 저를
동지로 품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희생과 봉사가 필요한 자리에 언제나 같이 했던 몸빵동지들께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에 대통령님 200제 글을 올리면서
제 자신의 서글픈 모습과 대통령님께 대한 부끄러움으로
그동안 수없이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왔던 탈퇴를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날선 글로 회원님들의 눈을 어지럽히고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점 엎드려 용서를 빕니다.

노공이산님께 저는 또 한가지 죄를 더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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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10-01-26

고수고파  

세실님은 당췌 뉘신지......

극악무도한 '고수고파'

비상식적인 언론플레이의 대가, 부세쳐님

몰상식한 표현법의 대가, 시민지킴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거짓을 유포하고 갈등을 증폭시킨, 인생무상님

물귀신작전같은 탈퇴,집요한 공격등의 대가, 돌화살님.

잔인한 말로 상식밖의 행동과 비아냥, 상대방 자존심을 건드리는데
일가견이 있는, 바라며님

더이상 긴 말이 필요없는 오월의 햇살님

함부로 회원에게 모욕적인 글을 쓰는 사람 종이연님.

위에 거론된 내용에서 닉네임을 지우고 내용을 취합하면 과연 누가 될까요?
아메리에님 답좀 하시죠. 그게 누굴까요?

그분이 바로 아멜리에님의 부군이시질 않습니까.
손바닦으로 하늘을 가려도 유분수지 이런 억지 거짓이 세상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거짓만큼은 저를 멈추게 할수 없습니다.
거짓 앞에서 만큼은 극악무도 그이상을 보여줄수 있습니다.
10-01-26

아멜리에  

바라며 님,
제가 쓴 돌화살 님에 대한 쪽지가 모욕적이었나요?
그럼 돌화살 님이나 바라며 님이 새벽강 님에게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거기다 고수고파가 김제광장에 쳐들어 온 날 지원사격했던
돌화살 님의 행동은 어떻게 바라봐야 하겠습니까.


명예와 인권이 실추되어가고 있는 여성회원의 입장을 옹호하고
진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고자 여러 시간 함께 대화 나누었던
새벽강 님의 행동을 저런 식으로 표현하고 새벽강 님의 인민재판이
있던 날 물귀신처럼 탈퇴한 돌화살 님의 진정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겠습니까.

최고의 몸빵 1인이요?
새벽강 님도 이런 일이 있기 전에는 누구보다도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은 분이셨습니다.
아십니까., 바라며 님
늦게 들어오셔서 다 아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다시 쪽지 내용.
새벽강 님과 너를 위하여 대표간 주고받은 쪽지 내용을 보고도
새벽강 님이 너를 위하여 대표를 협박했다고 하는 소릴 듣고
대표에게 충성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나 잘 키우라고 한 말은 쓸데없이 잔인한 글이나 쓰고다니지 말고
자기 직업에 최선을 다하라는 소리였지 돼지 키운다고 직업 비하한 적 없습니다.
그런데 돌화살 님도 새벽강 님 얼굴에다 대고 직접
'평생 가스나 팔라~'고 하셨다지요.
뭐 그럼 그 문제로 시끄럽게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자신은 직접 대놓고 증거가 남지않게 비아냥거린 거는 괜찮은가 봅니다.

또한 탈퇴 후 출석부와 게시판 곳곳에 조기를 게양하고 근조리본을
달았던 당신들의 비이성적인 행태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10-01-26

사이비교주  

잠깐만요....좀 충격적이네요.....
지금 위의 리플들 보면서 상황을 재구성 하고 있는데..

서로 얼굴 붉히며 쪽지 주고 받는 중에....아멜리에님이 보내신 쪽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날뛰지 말고, 대표한테 충성이나 하고 돼지나 열심히 잘키워라..."

여기서 ...돼지나 열심히 잘 키워라가~ 자기 직업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 될 수가 있죠?? 누가 봐도 그런 의미는 아닌것 같은데요?
10-01-26

바라며  

이야기가 이렇게 또 변질이 되어버리는군요...

아멜리에님..
아멜리에님이 보내신 쪽지도 물론 보관하고 계시겠지요..
돌화살님에게 보낸 아멜리에님의 쪽지는 생업에 열중하시라는 좋은뜻이
아니었구요....
돼지나 잘 키우라는 말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글자들이 있는 정말 사람이 이렇게도
악해질수가 있구나....생각이 드는 완전 조롱 비아냥...그런거였습니다..

그런부분에 대해 돌화살님이 새벽강님에게 이런쪽지는 너무하지 않느냐며
새벽강님도 누가 가스나 잘 팔아라...라고 하면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라고 한 말씀을 똑같이 취급하시다니요....

또한 아멜리에님이 모르시는것 같아서 알려드리는건데 그일로 새벽강님은
돌화살님께 아멜리에건은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셨습니다. 아무리 부부라도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정말 미안해 하셨습니다.
10-01-26

아멜리에  

고수고파,

거짓
욕설
마타도어
논리력없음
설득력없음
비상식적
비인간적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전북광장 모 여성회원을 가리켜 다른 회원들 앞에서 '화냥년'이라는 말도
서슴치 않았던 ...
그러고도 징계 당하지 않고 잘 살고있는...



아참, 군산광장의 알티케이 님은 그 여성회원을 가리켜 여러 회원들 앞에서
'미친년'이라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지요.


참 대단한 전북광장.
참 수치스런 전북광장.


나오세요,
너를 위하여 님
알티케이 님
레몬 님
종이연 님
10-01-26

사이비교주  

이제는.... 복샘님까지...;;;;

그런데 질문 하나 할게요...저는 알티케이님 입에서 그런 욕설은
들어본적이 없는데 ...

알티케이님이 복샘님을 가리켜서 '미친년'이라 말씀하셨다는 발언에
책임지실 수 있습니까?
10-01-26

아멜리에  

완주군 구이면에서 있었던
시민광장 전국총회 '준비위원들 모임'에서 하셨다니
준비위원들에게 물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정우맘 님등은 직접 그 말을 듣고 충격 받으셨다고 했는데..
만약 그 말이 사실이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새벽강 님 운영자 박탈 징계때처럼 징계성 권고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게 형평성에 맞습니다.
10-01-26

사이비교주  

예..다른 회원들께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10-01-26

정우맘  

사이비 교주님, 부탁입니다
교주님이 모르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하시는데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한바탕 지나가야 풀릴거 같습니다.
그냥 지켜보기만 하세요.
이젠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지
옆에 분들이 자꾸 힘을 빼면 더 길어집니다
10-01-26

고수고파  

???.....
..................
10-01-26

사이비교주  

정우맘님..저에게 그런 부탁 하지 마세요...
정우맘님이 저에게 죄송해야 할 이유도 없구요..
무엇이 한바탕 더 지나가야 풀릴진 모르겠지만..
한바탕이고 두바탕이고 그건 님들이나 하세요~
지긋지긋 합니다 정말...

하루 이틀도 아니고..도대체 몇달동안...
이러는 겁니까...말씀 잘하셨네요..당사자들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왜 직접 당사자들과
접촉하지 않고 이런 공공연한 장소에서 일방적인 글들을
올리시면서 일을 더 시끄럽게 만드시는지...

그렇게 당사자들과 얘기하고 싶으셨으면...
직접 얘기를 하셨어야죠...모두가 다 보는 게시판에서
리플 다는 사람들에게 넌 빠져라~ 넌 빠져라~
우린 너희들과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니다 당사자 나오라고
해라..~이게 무슨짓들입니까 정말...리플 달아놓으신것들
보니까 누구에게 불만이 있고 누구와 얘기 해야 할지..
당사자 딱 거명 되었네요..!! 그럼 그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될 것이지...여기서 뭣들 하는짓입니까들?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옆에 사람들이 뭘 자꾸 힘을 뺀다고 그러는지 몰라도...
진짜 앵간치들좀 하시죠...지긋지긋하네요 정말...

600명 넘는 전북 광장 식구들이 무슨 새벽강님 사건 관련된
사람들만 있는줄 아십니까?
10-01-26

정우맘  

교주님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 여름부터의 긴 싸움입니다.
공공연히 연말안에 새벽강 몰아내겠다..이게 본질입니다

토론방에 가셔서 제글 읽어 보세요
10-01-26

사이비교주  

저 또한 정우맘님과 등을 돌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한말씀만 더 드리고
물러나겠습니다.

정우맘님이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실지는
꿈에도 몰랐네요. 항상 게시판에서는
중립적인 입장처럼 글을 쓰시던 분이..
이곳에서는 '새벽강 몰아내겠다'는 사람들과
한판 싸워야 한다고 외치시니...

정말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예..대충 알것 같습니다.

토론방에서 정우맘님 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글도 쭈욱 보았네요. 그런데 어쩌나요...
정우맘님과 새벽강님과 친분 있는 분들 생각처럼...
단순한 '새벽강 몰아내기'가 아닌것 같은데요....
제가 몰라도 될 것을 알고...못볼 것을 보았네요..
정말 슬픕니다....너무 슬픕니다....

새벽강 몰아내기..??
실소만 나올 뿐입니다.


오늘은 아침 수업이 있어서 이만 여기서 줄입니다.
10-01-27

아멜리에  

2010년 1월 23일

친정 아빠의 대장암 판정,
새벽강 님의 중앙운영위 제명 결정결과,

참으로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고 보다 나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故노무현 대통령님과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 약자를 위해 끝까지 정치하시겠다는 우리 첨맘님을 위해
이 시민광장에서는 더 이상 할 일이 없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며
그 동안 수개월을 참고 견디며 살아왔던 저를 너무 욕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이 욕 먹는 것보다 가족이 욕 먹을 때 더 참기 힘들고 괴롭다는 것,
다들 잘 아실겁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저또한 이렇게 시민광장 중앙토론방에서 할 말 못할 말 다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참 괴롭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이해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10-01-26

法下  

아멜리아님...
아버님의 병환이 빠른 시일내 완쾌 되시길 기원 합니다....
10-01-26

무심이  

관심깊게 읽어보고 자잘못을 떠나 느낀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누군가 자신의 억울함을 소명할 기회를 잃어버린다면 문제가 있겠죠.
그리고 이미 결정난 일이라고 덮어버리고 무조건 따르라하면 현정권이랑 다를바 없겠죠.

문제는 기회를 주었다는것이고 다른 한쪽은 기회가 없었다는것인데...
하지만 최소한 현 중앙위에선 소명할 기회를 주지않은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또 이전의 중앙위에서 받은자료로 아무런 조사도없이 준비된 자료로만
새 중앙위가 결정을 내리는것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잘 결정된 일이라해도 다시 한번 돌아봐야되고 잘못된 결정이라면 올바르게 세워야겠죠.
이런것이 참 민주주의 아닌가요?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생각해보건대 이일은 재고의 여지가 분명히 있어보입니다.
10-01-26

끝까지 간다  

재고의 여지가 분명히 있어보입니다......2
10-01-26

까만달걀  

잘 결정된 일이라해도 다시 한번 돌아봐야되고 잘못된 결정이라면 올바르게 세워야겠죠. 이런것이 참 민주주의 아닌가요? --- 2

제명이 옳았든 그렇지 않았든 여러 회원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으니
한번 더 기회를 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이미 결정난 일이라 덮어두시지 마시고 운영위원회에서 한번 더 숙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10-01-26

주먹쥐고일어서  

네 맞습니다.
중앙위의 결정에 무조건 불복한다는게 아닙니다.
다른것보다 중앙위 차원의 마지막 소명의 기회를 달라는 요지의 이의제기입니다.
그러고 나서 시시비비의 상황판단은 중앙위의 일이겠지요.
중앙위가 다시한번 숙고해 주시길 바랄뿐입니다.
10-01-26

베고-꽃잎222  

재고의 여지가 분명히 있어보입니다......5
10-01-27

오월의햇살  

아주나님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드립니다.
새벽강님에 대해 아주나님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보니 아주나님의 글에 반박성 댓글을 달게되었습니다.
아주나님을 싫어해서가 아님은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자잘못을 떠나
하나의 대상을 두고 격어온 과정과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 달라 의견 대립이 이루어짐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금구면사무소 앞 식당에서 김제광장 모임하던 날 제가 참석한 때가 있었잖습니까.
저는 김제광장 회원분들 앞에서 새벽강님을 좀 더 높여드리고자 그날 식대를 계산했었습니다. 새벽강님과 둘이 있을 때 다음 전북광장 대표로 나가보라고도 두 번을 권했었습니다.
그마만큼 저도 새벽강님을 좋아했었습니다.

전북광장 총무님에 대한 욕설사건을 시작으로 이후 발생한 몇 건의 사건들로 새벽강님에 대한 실망과 배신감으로 새벽강님에 대한 옹호글을 반박하고 있습니다만 아주나님의 글이 개인에 대한 친분보다는 시민광장에 대한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기에 내용을 떠나 반박글을 쓰게되었음에 미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제가 첫맘님을 다른분들처럼 많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바른길을 가고 계신 분이라는 생각에 지지하는 것일 뿐이죠.
그런데 저 또한 본의 아니게 이런 논쟁의 가운에 서있게 되었군요.
이런걸 원해서 가입했던게 아니기에 너무 많이 달려왔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스스로의 신념에 부끄럽지 않는 결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중계에서 저는 그만 물러갑니다.
10-01-26

정우맘  

저도 오월의 햇살님께 본의 아니게 아픈 글들을 써서 죄송합니다
예전에 새벽강님을 좋아 했듯이 다시 바라봐 주세요.
제가 이렇게 하는 건 자신이 하지않은 일에 대해 오해받으면서도 한번도 회원들 원망하지 않은
새벽강님의 바보같은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로 전북광장이 와해 되어선 안된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될거라고..오히려 저를 위로해 주시더군요
사람이 완벽할 순 없습니다.
실수도 하고 살겠지요
하지만 우리마저도 뭔가의 잣대를 들이대며 획일을 강요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주나님은 저보다 어리지만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동지애를 저에게 가르쳐주신 김제회원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제가 다시 말씀 드리지만 많은 부분 새벽강님의 혐의가 이미 벗겨졌고
이젠 소문을 만들고 퍼뜨린 사람들이 사과하고 용서 빌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상처들이 너무 크고 깊습니다...
10-01-26

바라며  

정우맘님 참 해도해도 너무하십니다...
무슨 혐의가 벗겨지고 누가 누구한테 사과를 해야한다는 말씀이시죠?
정우맘님한테는 이제 치가 떨립니다.

그렇게 좋아하시는 새벽강님 살리기 위해서는 전북광장이고 시민광장이고
다 때려 부수실 기세시군요...

저는 정치도 잘 모르고 이런 팬클럽 모임도 이렇게 깊숙히 들어와보긴 처음
입니다만 그냥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라 좋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활동했
습니다. 이 모든게 새벽강님의 공명심때문에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정우맘님도 불과 몇주전 저한테 말씀하셨습니다. 새벽강님이 문제 많은건
알지만 한나라당보다는 낫지 않느냐....부족한대로 같이 가자...
토씨하나까지 맞진 않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바로 앞에 오월의햇살님도 계셨고요...
근데 그 문제 많은사람 살리기 위해서 다 죽어야 한단 말씀이십니까?

정말 정말
너무하십니다...
10-01-26

정우맘  

제명을 결정한 전북운영위의 결정내용중

첫번째 혐의...총무의 0추행건을 퍼뜨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개인의 명예를 실
추시켰다.....정확한가요

새벽강님이 대표님께 본 사건에 대해 조사를 요청하기전 이 사건에 대해서
운영위 분들과 많은 회원님들이 먼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새벽강님이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거나 유포해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적이 없다는 거지요.
여성회원의 입장에서 대표님께 건의하고 도움을 요청했던 것 뿐입니다.
참고로 두회원은 서로 사과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새벽강님이 대표님께 드렸던 쪽지내용을 다 아실테니 생략하겠습니다.
중앙운영위분들도 그 쪽지내용 다 보셨지요?

두번째 혐의...여성 부대표와 남자회원간의 루머를 퍼뜨린 것.

이것도 여성 부대표에게 맨 먼저 말한 사람이 징계위원회에 와서 말을 뒤집은 걸로 대표님께 들었습니다.정읍갔다오던 차안에서...차안에는 네명이 있었습니다

당시 세명이 만났는데 다른 여성회원이 맨처음 발설한 걸 새벽강님은 동조만 했다...이거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럼 새벽강님이 없는 말을 만들어 내고 거짓말 한게 아니네요?
그럼 그 여성회원에게 진위를 물어 봐야지요?
진술자에 따르면 그 내용을 맨처음 거론한 사람은 새벽강님이 아니고
동석해 있던 여성회원이었습니다.
대표님의 대답은 새벽강님과 그 여성회원은 거짓말을 잘하니까 믿을수 없다.....
......................................였습니다.
사실은 없고 추측으로 제명? 말이 됩니까

근데 세명이 만나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없다는거..
만난서 밥 먹은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틀리다 이겁니다.
셋중에 하나만 말이 틀리다면 누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그 여성회원에 대한 진실여부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여성회원에게 왜 그 발언에 대해 묻지 않는거죠?
새벽강님이 진짜 그런 몹쓸 내용을 말했냐?..하고 물어보면 되잖아요

전북운영위 회의에서 있었던 일을 올립니다.

000님; 0000님이 저에게 그렇게 말했자나요?
0000님; 000님, 제가 언제 그렇게 말했어요?...나가버림...대충 이렇죠?

이정도면 사과할 분들은 사과하고 게시판상에 명예회복 시켜주고
끝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제 두가지의 징계에 대한 요건이 왜 성립되지 않는지,

제대로 된 조사가 왜 필요한지 다 말씀드렸습니다.
10-01-26

고수고파  

^^
그냥 웃겠습니다. 정우맘님.

이런 소소한 내용의 이야기가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왜 모르십니까.

왜 자꾸만 구덩이를 깊게 만드십니까.

거슬러 올라 갈수록 뭔가 새벽강님구하기에 도움 되는 내용이 있다 믿으십니까?

현명한 결정과 행동은 평소보다는 좀더 긴 고뇌를 거친후 나오는 거라

알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조금만 더 고심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10-01-26

정우맘  

내용은 중요하지 않고 새벽강님만 내보내면 만사오케이????

이건 아니지요
고수고파님 부탁 드립니다
사람 그렇게 미워하지 마세요

전 국민참여당 모임으로 퇴근합니다.
당모임에서 또 보게요.
10-01-26

고수고파  

ㅡㅡ;
10-01-27

엄마야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님이 탈퇴하면서 쓰셨다는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멜리아님,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10-01-26

까치리  

돌아오지 않는 화살이 되어님이 탈퇴하면서 쓰셨다는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멜리아님, 그만하셨으면 합니다.2
10-01-26

미키  

정말로 너무들하시는군요
두고봅시다
10-01-26

sesil  

오월의 햇살 님
고수고파 님
바라며 님 등 등

님들은 전북광장 게시판에서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
아주나 님이 지적하는 것은
징계 당사자의 소명기회를 주지도 않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일방적으로 행해진
영구제명이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님들이 게시판에 나열한 그 많은 단어를 다시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지
절차상 하자를 지적하고
영구제명을 할 만한 죄명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징계발의자들은 도대체 어디있습니까?
징계발의의 내용이 거짓이면
징계절차를 중단했어야 하지 않았나요?

김성현 대표님은
공정성, 투명성을 위해 일부러 아무도 접촉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재판에서
공정성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과 접촉하고
정보를 수집해야 하지 않은가요
그것이 어려우면
당사자의 소명이라도 받아야 하지요
그렇지 않은가요
아니면 최후의 진술이라도 들어 보았어야 맞지요

적어도
영구제명이라는
결정을 내리려면
회원들이 수긍할 만한 죄목이라도 있어야지요

바라며 님은
새벽강 님과 말을 얼마나 섞어 보셨나요
새벽강 님의 공명심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오월의햇살 님은
새벽강 님이 전북 광장 총무 (부세쳐)에게 욕설하는 것을 들어 보셨나요
그러면 게시판에서
전북광장 일꾼들이
공개적으로 행사한
수 많은 협박과 인신공격, 욕설에는 왜 침묵하셨나요

고수고파 님
한 번쯤은 만나고 싶다는 말로 대신 하겠습니다

사이비교주 님, 쥬뗌무 님
전북광장의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전북광장을
예전의 전북광장으로 만들도록 노력합시다
10-01-26

고수고파  

저역시 그렇습니다.

어떤 회원분으로 부터 초하나님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길 들었습니다.

무척 순수하신 분이며 착하시다고...

너무순수하시다는 그표현 비꼬는게 아니였습니다.

저역시 그 표현을 비틀어 듣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되는데로 뵈야지요. 무조건 뵙니다.
10-01-26

初雪  

간단하게 말씀 드리지요.

아주나님의 이 글은 중앙위원회에서 새벽강님의 제명을 처리하는데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검토해달라는 권고의 글입니다.

이 글이 잘못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절차상의 문제가 존재하면 누군가가 되었던 이의제기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사안을 전북광장에서 납득할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새벽강님을 제명시켰다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절차를 지켰고요. 소명할수 있는 기회도 두번이나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거부하신건 새벽강님이고요. 그 이유는 대략 인민재판과 비슷하다 하여 거부하셨으나, 새벽강님은 전북운영위원회에 존재하는 권리와 책임을 묵살하신게 맞습니다.
이는 새벽강님 측에서 안고가실 부분들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명건에 '새벽강 몰아내치기다' 라는 주장이 이곳 중게에서도 계속되는듯 싶습니다.
그러나 그 논리를 뒷받침 할수 있는 확정적인 단서라던가 사실관계를 저는 안타깝게도 확인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오고 갔던 몇몇 말들이 그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 말들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교차증언이 필요합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우리 전북광장이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북광장 차원에서 새벽강님의 소명기회가 이 모든 문제의 연쇄고리를 푸는데 가장 중요한 해결책이였으나, 본인 스스로가 거부하셨고 또 새벽강님측에 계신 분들 역시 이러한 새벽강님의 행위를 보호하면서 전북광장의 운영위원회의 음모론을 주장하는것은 아주 심한 아전인수격의 논리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일전에 제가 이 문제에 관하여 토론을 요구했습니다만 그때에도 그저 감정에 호소하는 글들이 대부분이였지, 이 사안을 총체적으로 감싸안고 있는 헤게모니적 성격에 대해 토론하시기를 거부한것은 새벽강님측 아니였습니까?

왜 사안을 이렇게 까지 키우신겁니까? 왜 문제를 이렇게 까지 곪게 만드신 겁니까?
전북운영위원회는 아니, 전북광장 대표는 님들이 보시기에 그렇게 모자란 사람들입니까?

모자라 보이면 대화를 해야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말씀 드리옵건데, 이 문제에 관하여 주장하시는 일면 일면을 보면 전북광장 대표와 운영위원회를 지도부라 설정하시고 문제의 핵심과 진위를 외면한체 그 능력부족과 도덕성 시비를 들어 명백한 친고죄의 성격을 포장하여 이곳 시민광장에 존재하지 않는 사법적인 잣대까지 들여오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십니다.

이 문제도 우리가 토론하기를 바랍니다.

어찌되었던 중앙위원회에서 절차상의 하자가 있다는 주장은 일리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러나 그 여타의 다른 주장은 전북광장 정회원 토론방에서 하시는게 경우에도 그리고 우리들의 상식에도 또한 우리들의 원칙에도 합당하지 않을까요?

이거 명맥한 언론플레이 입니다.
진정한 해결을 바라신다면 그래주십사 원합니다.

최소한의 격이 있는 토론이 되기를 간청합니다.
10-01-26

아멜리에  

이 글이 제가 쓰는 마지막 댓글이기를 바랍니다.

초설 님,
새벽강 님이 전북운영위원회에 존재하는 권리와 책임을 묵살하셨다
표현하셨습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전북광장 운영위원회는 권리만 존재하는 곳입니까.
회원간 상호 발생한 갈등과 분란을 조정하고 화합시켜야 할 의무는
없다고 보십니까.

게시판 상에서 난무하는 욕설과 비아냥은 그냥 방치해도 되는 게
그 분들의 권리셨습니까.
아니면 그 분들이 그 동안 성실하게 그 의무를 다 이행했으므로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으셔도 좋다는 뜻입니까.


또한 무엇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입니까.
책임있는 행동을 하는 분들의 행태가 그러한 것들이었습니까.
그 분들이 수많은 회원들 앞에서 새벽강 님을 모욕주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열겠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너를 위하여 전북대표가 모여성회원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너, 30명 앞에서 니 가정사부터 다 얘기해봐라...'

어떻게 여성대표가 같은 여성에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모욕주기 하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할 수가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십니까.


새벽강 님 문제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위원회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일방적인 출석요구에 응해야 할 의무와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은요,
'대화나 토론'은 기본적으로 일단은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사람들과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북광장 게시판 어땠습니까.

온갖 욕설과 마타도어로 한 사람의 영혼을 짓밟아놓고
나와서 대화하고 토론하라고 합니다.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 보이라고 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요.

그리고 돌화살 님 어땠습니까.
인민재판식 조사위원회가 있던 날 탈퇴하며 끝까지 새벽강 님에 대한
마타도어로 잠자코있던 다른 회원들의 분노까지 들끓게 하며
그렇게 나갔습니다.
그래놓고 나와서 대화하자구요~!?

또한 돌화살 님 글에 대한 새벽강 님의 답변이 분명히 있는데도,
늘 인용하는 것은 저 위에 글 하나뿐입니다.

여성회원에게 했다는 '정상이 아니라는..'말은 저도 그 자리에 있었기에
들어서 알고있습니다.
그 여성회원의 심리상태가 평온하고 안정적인 정상의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었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다시 설명했고, 모두들 납득하고 잘
돌아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탈퇴하면서 저렇게 왜곡해서 쓰고 나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명 마타도어 맞지 않습니까.


참 잔인하기 짝이 없습니다.
늘 느껴왔던 것이지만요...!


그리고 그 전부터 새벽강 님은 그런 인민재판식이 아닌 다섯 명 정도의
주요 관계자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부탁도 했었고,
어느 한 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진 적도 있었습니다.
아십니까. 이런 일도 ...!

어떤 논지를 펼 때에는 그 상황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판단한 후
쓰시길 바랍니다.

만약 제 글이 배우자로서 지극히 편향적인 글이라고 무시하더라도
적어도 정우맘 님이 쓰신 댓글만 보면 대략의 상황판단은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만..!


그리고 왜 사안을 이렇게까지 키우셨는지는
전북광장 너를 위하여 대표와 알티케이 님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그랬는지...
왜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해야만 했는지...!!!


또한 초설 님은 그 갈등과 혼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습니까.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덧니. 새벽강 님은 자신을 운영자에서 정회원으로 강등시킬 때에도
'손대표가 정치 한다고 나서면 도와줘야지...'라고 말했던 분입니다.
솔직히 그 소리 듣고 속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자신에게 소명기회도 안주고 강등시킨 사람에게...!

제가 아는 동지로서의 새벽강 님,
사람에 대한 믿음, 사람에 대한 희망을 쉬 버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상대가 서운하게 하고 아무리 상대가 심한 말을 해도
웬만해선 인연을 끈을 쉬 놓지 않는 사람입니다.

배우자니까 이런 말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배우자로 만나기 이전부터 동지로서 만나고 알아왔습니다.
어떤 때에는 새벽강 님의 그런 생각들이 미련스럽게 느껴지고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동지로서의 깊이는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새벽강 님에 대한 저의 단상은
김제광장 찜질방에 '내 남편 새벽강'에 잘 나와있습니다.
새벽강 님이 무조건 잘나고 무조건 다 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10-01-26

고수고파  

아메리에님! ^^

아전인수! 아시지요?

많이 배우신 분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당시도 주입식 교육인건 맞지요?

말같지 않은소리는 글로써도 거짓이 진실되는 경우는 경험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하실만큼 다하신겝니다.

그만 주무시지요.

좋은꿈 꾸십시요.
10-01-27

初雪  

아멜리에님 저도 마지막으로 쓰는 댓글이기 바랍니다.
우리 이렇게 서로 물어뜯지 맙시다.

좋지 않는 소식 들었습니다.
그래서 맘이 편치 않네요.

네! 아멜리에님 말씀처럼 제가 한게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 인간적인 화해를 원했고, 최소한의 합리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부군께 제가 먼저 찾아가 뵈었고요.
누구보다 외로우실것 같아 술 한잔 기울이려 먼저 전화했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또 그 다음날에도 문자로 맘 다치지 않게 그래서 서로가 다치지 않게 매듭 풀어주십사 간절한 마음으로 소명할수 있는곳에 나와달라 말씀드렸습니다.

총회때에도 김제식구들 멀어질까봐 제가 님들과 함께 하신거 기억하십니까?

님들 보내고 우리 전북 식구들 모여있는 곳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서로가 맘이 많이 아프실텐데, 타광장 사람들에게 저만 인사받는것 같아 무지죄송하다고.... 그래도 우리 서로가 니가 옳니 내가 옳니 하는것보다 잘 부대껴 안고 가자고.... 이제부터 저도 잘 할테니 그러자고 말입니다.

그 말을 꺼내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아십니까?

모두가 총회준비로 지쳐있고 또 심리적으로 힘들어 하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그랬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잘 이해해보자고 그러십디다.

고수고파님도 그랬습니다. 부대표님도 그랬습니다. 레몬님도 그랬습니다. 알티케이님도 제 옆에서 그랬습니다. 바라며님도 영타이거님도 파워코리아님도 늦둥이 아빠님도.....

그런데 누가 누구를 내쫒았다구요? 이미 계획된 징계였다고요?

고수고파님 왜 저러시는지 정말 모르십니까?
한번이라도 측은하게 바라봐주실수 없는겁니까?

많이 지칩니다. 아니, 정말 많이 지쳤습니다.

왜 그렇게 투정만 부리십니까? 도대체 누가 누구를 내쫒았단 말입니까?
왜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시고 이렇듯 적반하장식으로 나오시는 겁니까?

왜 자기 다친것만 생각하시고, 남 아파하는데 무관심 하십니까?

제가 왠만하면 사람들과 모인 자리에서 나눈 얘기 온라인상에서 떠뜰생각 없었습니다만, 이러다 정말 제 스스로 인간에 대한 신의가 상실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맘 아프신거 잘 압니다. 그래서 대화해 달라고 그렇게 말씀드렸잖습니까?

제가 더이상 어떻게 김제분들의 편을 들어드릴수 있을까요?

예.... 제가 한 역할과 노력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상황을 숙지해보니 정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야간 일 마치고와 피곤해 자야겠습니다.

더 토론을 원하신다면 정회원 토론방에서 하십시다.

저도 어느정도 파악한게 꽤 되거든요.
10-01-27

아멜리에  

내 말이 투정으로 보이십니까.
고립을 자처하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느냐구요.

고수고파를 측은하게 봐달라 이 말씀이십니까.
진정 저에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까.
잔인하기 짝이 없군요.


누가 어떻게 아파했습니까.
말씀 해보십시오!!!


초설 님,
당신과의 대화는 이 걸로 끝내고 싶습니다.

지금 엄연히 중앙운영위원회 결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중입니다.
본질도 모르면서 상황파악도 다 못하고 있으면서
전북광장 정회원 토론방에서 하는 무의미한 짓을 또 하라구요!

전북광장 정회원 토론방의 글은 다 읽어나 보셨습까.
새벽강 님이나 아주나 님의 글에는 무조건 비아냥거리고
조롱하기 바쁜 댓글이 주를 이루고,
그들의 욕설과 막말 ,논리없는 이야기에는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있지
않습디까.


눈으로 읽지말고 양심으로 읽으세요.
욕설과 막말로 토론하고싶은 사람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을겁니다.
참 한심합니다, 초설 님!!!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게시판상에서 고수고파가 했던 막말과 욕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답해 보십시오!!!!!!!!
10-01-27

初雪  

끝내지요.
10-01-27

불출  

잘은 모르지만....
(잘 모르면 나서는 성격도 아닌데....)

먼저... 글들을 읽어보고 나니...
새벽강님의 아내 되시는 분과....
그분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이 생깁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사랑하는 이의 상처는...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그 못지 않은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 계신 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위로를 전합니다...
그 중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벽강님을 좋아했거나...
최소한 동지적 우의를 갖고 계셨을 것이며....
그랬으나.......
그 후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불편한 진실과 부딪혔을 것입니다.......
이 또한 매우 힘든 일입니다.... 큰 상처입니다.......
우리는 이런 일에 대해 생소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 또한 살면서.....
이런 일의 주체도, 객체도, 밀접한 제3자도 되어 보았던 듯합니다...

그래서 각자의 진실..... 서로 상충하는 진실 안에서......
화해나 타협점 자체를 찾는 것은 이미 의미없음을 잘 압니다.....
언제나 그렇듯.....그 경우에..... 바라보는 제3자가 없다면...
더 이상 불씨가 번지지도 않습니다...
사실 제3자란.......그 이유의 전부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중앙게시판.....
즉 제3자의 공간에서 치열하게 부딪치는 진실공방을...
저는 십분 이해합니다.......
논리적 균형 따위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한 명이 백 명을 상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의만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러므로.....
다툼을 끝내 달라고 부탁하지도 않겠습니다....
어느 편의 얘기가 설득력 있는가 하는 무의미한 판단 또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상황 자체에 시민광장의 한 사람으로서 우려를 느끼고 있고....
그러한 저의 생각에 적잖은 분들이 동의하고 있으리라는... 전제만을 배경으로....
한 말씀만 드리고 물러납니다.....


이곳에서 진실공방을 하셔도 말릴 생각은 없으나.......
집행부의 결정에 대해서 이렇게 독립적, 자의적으로 반론하시는 것은 온당치 않다 여깁니다..
집행부의 결정에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식으로 절차적 정당성을 저버리면...
이 조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기초광장의 일원이며.... 광역광장의 일원이며...
나아가 시민광장의 한 사람입니다.....
기초광장 일원의 자격으로... 시민광장 대표에게
모든 종류의 어필을 금지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중앙운영위원회의 이런 공식적 결정에 대하여는.... 적어도....이건 아니란 겁니다...
회원 -> 기초광장 -> 광역광장이라는 조직구성을 폼으로 한 게 아니라면...
그것에 충실해야 할 부분에는 충실하자는 겁니다....
따질 것이 있으면.......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서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개인에게도 그러함이 있듯이...... 조직의 운영에도 원칙과 상식이 있습니다......
10-01-26

까치리  

집행부의 결정에 대해서 이렇게 독립적, 자의적으로 반론하시는 것은 온당치 않다 여깁니다..
집행부의 결정에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식으로 문제를 삼으면...
이 조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기초광장의 일원이며.... 광역광장의 일원이며...
나아가 시민광장의 한 사람입니다.....
기초광장 일원의 자격으로... 시민광장 대표에게
모든 종류의 어필을 금지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중앙집행부의 이런 공식적 결정에 대하여는.... 적어도....이건 아니란 겁니다...
회원 -> 기초광장 -> 광역광장이라는 조직구성을 폼으로 한 게 아니라면...
그것에 충실해야 할 부분에는 충실하자는 겁니다....
따질 것이 있으면.......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서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개인에게도 그러함이 있듯이...... 조직의 운영에도 원칙과 상식이 있습니다......2
10-01-26

정우맘  

불출님의 글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지역의 일을 지역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여기까지 온 점 부끄럽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중앙위원들께 000회원님의 제명절차에 따른 오류를 지적하고
소명기회를 달라는 동지들의 아우성입니다.

다른 지역회원님들께 토론이나 동정을 바라는 건 아닙니다.
동지를..함께 가자고..함께 우리세상 만들자고...올리는 몸부림입니다.

죄송합니다..
10-01-26

고수고파  

정우맘님 기준으로 동지를 거론하자니 저는 애시당초 정우맘님의 동지가 된적도 없는
것이란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혼자 오해하고 있었던게 창피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렇게도 아파하며 꼬구라지던 어떤이는 외면해도 되고 정우만님의 동지는
어떤 잘못도 그만한 사유가 있으니 인정되야하고, 무조건적인 용서가 동지의
의무라하고
괘변도 받아들여야 동지라 하시니, 지난 시간중에 얼울함이 있어 몸을 파르르 떨어 봅니다.

그렇게도 제가 몸부림쳤던 내용을 진정 모르셨던 겝니까?
참으로 세상이 요지경 입니다.

정우맘님의 눈빛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10-01-26

정우맘  

불필요한 오해로 맘과 몸이 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퇴근합니다
10-01-26

합리적 개혁  

초설님의 견해가 가장 합당하다고 보입니다. 여러 정황들을 살펴볼때, 전북광장의 징계가 합리적 이유없이 행해진 것은 아니라 보입니다. 다만, 광역광장차원의 소명기회는 부여되었으나 중앙위차원에서의 소명기회는 아직 부여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멜리에, 정우맘, 세실.. 좀 부끄러움을 아십시오. 새벽강님의 거짓,협잡,적반하장을 문제삼으며 자발적으로 탈퇴한 회원만 벌써 3명이라고 하고 다수회원들이 이에 동의하고 있으며 소명기회를 주었음에도 당사자가 참석하지 않아 광역광장차원에서 제명결의를 하였는데도, 이 모든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새벽강님을 상대로 다수회원들이 벌이는 집단이지매, 음해공작에 불과하단 말입니까?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어느 누가 그런 주장에 동의할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 정작 억울한 사람은 새벽강님때문에 탈퇴한 회원들일 것 같은데 그 분들은 오히려 조용히 탈퇴의 길을 선택했고 새벽강님은 긴 절차적 과정을 거친 후 내려진 제명결정에 대해서조차 이토록 다시 소란을 피우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적인 시스템하에서 절차적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회원들의 당연한 권리이겠으나, 다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랑곳없이 더욱이 자기티클은 보지 못한 채 자기주장만을 앞세우는 태도는 고약한 뻔뻔함으로 비출 따름입니다.

중앙위에서 다시 빠른 소명기회를 부여하길 바라며, 그 후에는 결과가 어찌되든 모든 절차적 반박권을 행사한 이상 중앙위의 결정에 조용히 승복하시길 바랍니다.
10-01-26

고수고파  

ㅜㅜ................

.......ㅜㅜ.............................................................................

진정어린 말씀감사합니다.
10-01-27

주선오  

몇가지를 확인하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법률적 분쟁 해결절차의 비교적 합리적 방안을 제안 드립니다.

1. <사실 관계>

물론 쌍방이 주장하는 의견이 180도 다르니까, 입증이 오히려 쉬울 수 있습니다.
쌍방의 어느 한쪽은 무리한 주장과 거짓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은 <의견>과 <사실>이 혼재되어, <주장>과 <진실>이 막섞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쌍방의 입장을 내세울수 있는 모든 자료. 켑쳐 해 놓은 댓글. 게시판 글. 증언. 등등....
문서로 제출할 수 있는 자료 다 제출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2. <제명 처분>. <재심>

지난 1월 23일 중앙운영위원회의 제명처분 결정은 일단은 유효 합니다.
시민광장 대의민주주의 원칙상 수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에 이의제기 및 문제제기를 한 측은 이른바 <재심>을 요구 합니다.
<재심>규정은 시민광장 규약에는 없습니다.

재심을 청구하는 근거로,
규약에 명시되어 있는 <소명의 기회>가 부여되지 못했음을 이유로 듭니다.

입장에 따라 논란의 여지 있으나, 법률해석의 원칙에서
분명하게 규약에 명시되어 강제조항이므로, 명백한 <절차적 하자>에 해당됩니다.

민주주의 일반원칙에 의거하면,,,,
1차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제명>처분의 합법성과 정당성의 근거조차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3. <재심의 원칙: 배심원 방안 제안>

<법적 안정성> 원칙에서 거의 배제 하지만,
드물게 대법원의 최종 판결도 <재심>하고, 바로 잡습니다. 사형판결이 무죄로 바뀌었습니다.

시민광장 규약에는 재심규정 없습니다.
단 준용할 수있는 규정은 부칙 2조에서 <운영규약에서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과 전례에 따르며> 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번 <제명> 처분에 있어, 명백한 <절차적 하자>를 범했므로,
재심을 실시함이 마땅합니다.

재심의 방법으로 주선오는 <배심원> 방안을 제안합니다.
배심원 구성과 논의과정 및 결정 권고안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1) 전북광장 이외의 지역 광역광장 대표가 추천하는 분 5인 + 중앙광장 추천 2인 =7인
==> 공정성을 위해 7인들 쌍방과 지인관계가 아닌 중립적 시민광장 회원.

2) 쌍방이 제출한 모든 문헌자료 열람권 + 쌍방 인터뷰 면접권
==> 아마 인터뷰 면접은 전주 현지 방문 혹은 재심 결정 중앙운영위에서 실시될 가능성 크겠죠

3) 배심원 합의하에 이번 사안에 관한 <재심에 관한 권고문> 중앙 운영위원회 제출.
==> 최소한 제명 처분의 <유효 타당> . <무효 재심 권고> 둘 중에 하나는 제출할 것입니다.

4) 중앙운영위원회는 배심원 권고안에 따른 징계 처분의 모든 가능성을 심의 의결.
==> 이날 중앙운영위원회는 정말 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날은 이 안건 하나만으로 개최할 것을 권유드리고 싶군요.
마치고 나면, 그 지역의 맛있는 것 먹으면서,,,, 시민광장의 자긍심을 느끼면서.... ^&*&^
10-01-27

고수고파  

모임이 절차에 맞게 진행된다면 공정성을 갖춘 쌍방이 마주하는 자리도 필요하나

관계된 분들간 대질이 분명히 이루어 져야 거짓이든 진실이든 오해든 해답을찾아가는

지름길이 될것입니다.

하루하루 먹고살 일이 빠듯하지만 내 기필코 이번 일 만큼은 생업을 뒤로

제치고서라도 끝을 확인 하겠습니다.

격있는 조언에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10-01-27

꿈드림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초설님의 견해와 합리적 개혁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전북광장 정회원토론방의 글부터 중앙토론방의 글을 읽으며 가지게 된 제 느낌은....
새벽강님이라는 분은 감히 저같은 민초는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의 내공과 지도력을 지니신 분으로 보입니다.
명품이죠. 자신을 명품으로 알아주기도 바라구요.
그런데 명품은 그 진가를 알아주는 곳에 있어야 빛이 나지 않을까요?

아멜리아님과 정우맘님. 세실님은
아침이슬의 반짝임 한번, 개똥벌레의 깜박거림 하나로도 어두움을 밝힐 수 있다고 믿으며 모인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분들에게.. 전문가도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힘든 명품감정을 바라십니다.

진정 새벽강님이 큰 압박을 받고 계시다면,
다이아몬드가 그렇듯 그 압력을 이기시어 더 강한 보석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우리 삶은 숯이 되어 땔감이 되드라도 이런광장에서 스러진다면 조용히 웃을텐데...

*진실은
겉으로 들어나거나 앞으로 나서지 않고
깊은 곳에 머물러 물러날줄 모르는 궁극의 용기
수줍은가 하면 당당하고
어리석음인가 하면 인내의 슬기로움을 지닌
인간 최고의 양심입니다.

아마 이 댓글에 참석하지 않는 대부분의 시민광장 여러분의 마음은 진실을 원하기 때문 일겁니다.
10-01-27

sesil  

초설님

초설님이 이야기하는
문제의 핵심과 진위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북광장 일꾼인
부세쳐 총무와
종이연 부대표가 발의한
징계발의 내용은 거짓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징계절차도 중단 했어야 옳았습니다
당연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새벽강에게
소명기회를 주기 않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징계발의 내용의 진위 여부도 조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구제명이면
그에 합당한 죄명이 있어야 합니다
중앙운영위원회 차원의 죄명이 있어야 합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재판이 옳은가요
제거하기 위한 재판이 옳은가요
10-01-27

의산  

겉으로 드러난 사실 조차, 그리고 감추어진 내막을 잘 모르는 대구에 사는 의산입니다. 너를 위하여님이야 두어번 악수한 경험만 있고 새벽강님은 잘 모릅니다. 모임에서 스쳐 지났는지도 모르지요.

팬클럽 시민광장에서 '제명'이란 극약조치를 한 것도 놀랍습니다만 일단은 양측 공방을 게시판으로만 지켜보면서 느낌을 말씀드리면 '이전투구'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지요..도덕과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선 자기가 속한 모임에서 '제명'을 당한다는 것, 그리고 한편으론 공개적으로 '공박'을 당한다는 것은 당사자로선 피를 토할 일 일 것이며 무척 분개를 할 일입니다.

이번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다면 하자를 치유해야 할 것입니다. 전북광장의 형식적 처리절차는 일견 정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상급인 중앙위 차원에서 당사자간 '글'이든 '출석'이든 소명기회를 줘야 한다고 되어 있으면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든간에 이런 일 같은 것은 없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피하지 못한다면 최선을 다해 당사자간 억울함이 없도록 배려해야 하겠습니다. 지금 유장관은 연대를 외칩니다. 서로 어긋난 우리 회원간에 장래 마음 통합까진 못 바라더라도 연대는 할 수 있도록 서로간에 빈 공간, 여지를 남겨 두어야 하겠습니다. 당사자가 아닌 우리들은 당사자들 마음에 불신과 미움,원망이 가득 차 있다면 조금만 덜어내도록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이번 일도 이제껏 살아오면서 영혼에 남겨진 숱한 숱한 생채기 중 하나란걸..별거 아니었다는걸 우리는 아니까요. 상처입은 영혼들이 한시라도 빠른 치유를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은 기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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