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존심 싸움합니까?
화살이 되어씨는 아이디처럼 남에게 과녁을 겨누고 화살을 쏘면 안됩니다.
반면 새벽강씨 자신의 보잘 것 없는 감투로 기고만장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에게 면박주고 그럽니까?
회원은 당신에게 할 말 권리가 없다는 것 아니지요.. 회원이 모여서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서 큰 울타리가 되는 것이죠.
화살이 되어씨는 "내가 노무현 대통령에 충성했으며 누구보다 광장일에 충실했다"고 자부"하시나요?
제 삼자 어떤 분 글 쓴 것 보니 바쁜 와중에도 좋은 조직에도 가입하여 선량을 배푸는 듯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장기 기증증 가지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내세우면 안되죠.
내가 보니 화살이 되어씨는 자기 도취에 빠져 자존심을 내세워 똑같이 보복을 한 것이죠.
자...봅시다.
쪽지 이야기도 들었네요. 새벽강씨는 화살이 되어씨에게 쪽지로 "돼지나 키우고 잠자코 있으라" 했다죠. 하물며 화살이 되어 이 양반은 새벽강씨 면전에 두고 "너는 가스는 잘 팔아라" 이렇게 서로 주고 받았네요 그쵸 ?
그러면 문제는 말이 씨가 된다고 말을 함부로 놀린 새벽강씨도 문제고 . 자존심이 강한 화살이 되어씨는 이러한 모멸감 때문에 극단적으로 강수를 둬서 폭로 아닌 폭로를 한 것이죠.
내가 볼 시 새벽강씨의 인맥보다는 화살의 되어씨의 인맥이 더 강했었을 듯...
답이 나오죠. 서로 말과 글로 치고 받고 싸운 것인데 나이든 양반들 쇼하지 말고 조용히 지냅시다.
근데 문제는 제명처리는 과하다는 입장임..
*광장의 중앙위원회는 얼굴마담 지역대표 보다 인맥이 강하고 충성도 높은 마당발 회원의 편을 들어 준 결과가 된 것임.
참고로 이곳에서 욕설이 난무하는 댓글 넘쳐나죠? 이 정도 수준에서 가볍게 넘길 사항을 제명이니 소가 넘어가 웃겠죠 ?
무소속으로 가끔 와서 눈팅하는 참여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