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상권이 귀한 아이들이 많아 정면사진을 찍기가 참 어려웠음을 밝힙니다. 어쩌다 정면으로 얼굴보이면
잽싸게 찍었지만 그래도 건진 것은 별로 없다는...요즘 친구들 사진찍기 싫어하더군요. 정면얼굴을 보인 이들은 감독님과 배우의 말씀을 넘 열심히 경청해서 찍힌지도 모른 사람들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