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사시 준비... 경찰대 논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218080324278&p=yonhap
기사의 주제는 일단 나중에 생각하구요... 다음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경찰대생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등록금이 없고 기숙사도 공짜여서 돈이 들지 않는다. 책값과 제복비와 더불어 품위유지비 명목으로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용돈까지 받는다. 경찰 간부를 양성하기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혜택이다.
이 때문에 경찰대생은 임용 뒤 6년(전.의경 소대장 근무 기간 포함)간 의무적으로 경찰에 복무해야 하며, 이를 채우지 못하면 의무 복무를 하지 못한 기간 만큼의 학비를 상환해야 한다.
경찰대를 졸업하고 나서 곧바로 그만두면 상환해야 할 금액이 2천700만 원 정도다. 대학 4년간의 급식비와 제복비, 책값, 품위유지비 등이 포함돼 있다. 등록금과 기숙사비는 정확한 비용을 산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상환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등록금과 기숙사비는 정확한 비용 산정이 어렵답니다....
정말로 어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