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의 삼당합당 그때 그분은 이렇게 외쳤다. "이의 있습니다. 반대 토론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왜 구국의 결단 입니까!"
그때 난 울었다.
그때 부터 그분을 지지 하고 사랑했지만 아무것도 아닌 놈이라 힘이 없었다.
그분의 와이프와 친형은 돈을 먹었다. 어쨌든....
이명박을 떠나서 그분의 과오다.
하지만 내가 힘이 있었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하고 싶었다. 그분을 사랑하니까!
김영삼이 과연 그렇게 잘못한걸까?
모르겠다.
하지만 노무현 그분은 날 울렸었다.
그 후로도 바보같이 날 울렸었다.
그 분은 3당 합당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종로의 국회의원을 버리고 지역감정을 깬다고 부산에 갔을때 그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무슨 생각이라도 했을까?
바보같은 사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