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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중에 있는 중앙 대표의 선출직 공직자 선거 출마, 에 대하여.
시적모험 | 2010-03-10 00:26:17 | 조회 134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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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참여당에 '활동가'가 많지 않지요. 압니다.

 그들중에서 '선거판을 견뎌낼' 만큼의 이력을 가진 검증받은 인물은, 더욱 그 수가 적을 테구요.

 

 김성현 대표님이 광장 대표 출마하실 때도 분명 이런 고민이 있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내게 출마에 대한 얼만큼의 적극적 의지가 있는가? 보다

 출마해야만 하는 상황이 도래할 때 내가 어찌해야 하겠는가? 에 대한 자문이 더 컸지

 않았겠나 싶습니다. 후자의 경우엔 '자의' 만으로 미리 예단할 수가 없거든여.

 

 그렇기에 광장 대표 출마 당시에도 관련 질문에 대해 김성현 대표님께서

 '확답치' 않으셨던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차라리 정직한거니깐.

 우에 알겠습니까? 미래에 내가 어떤 절박한 현실이나 요구에 직면케 될 련지를. 
  

 참여당이 이번 지방 선거에 전국적으로 후보를 내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참여당 당원이 3만명이 넘어간다지만, 현실 정치에 뛰어들만큼의 활동가들을 보자면 

 지역별로 손가락에 꼽힐 정돈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후보를 다 내겠습니까.

 

 그러니 누구라도 나와줘야할 판국에 김성현 대표님의 생활정치 이력 정도면? 아마 해당

 지역 당원들의 '강력한' 권고가 작용치 않았겠냐, 이런 도식? 충분히 그려지고도 남습니다.

 입후보자로서 결격 사유는 커녕 당원들로부터 검증받은 사람인데, 더할나위 없습니다.

 

 그리고 아닌 말로 그간 걸어온 그의 길 중에서 '시민광장 대표' 란 발자취가 뭐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겠습니까? 1년짜리, 것도 고생만 이빠이 하는 자리일 뿐인데.. 첨맘님 혼자

 정치판에 둬서 될 문제도 아니고,, 또 뭣보다 지금이 이런 거 따질 때인가? 등

 

 다아-  이해가 갑니다. 저도 활동은 뜸해도, 참여당 처지는 잘 헤아리는 주권 당원이긴

 하니깐여. (처지? 그래서 뭣보다도 당비를 안 빼먹으려고 --; 애쓰져. 정기건 특별이건)

 

 헌데도 저는, '임기 중에 있는 시민광장 대표의 선출직 공직자 선거 출마' 에

 대해선 회의적인 (거의 반대,에 가까운) 입장을 가집니다. 

 

 회의하는 이유야 뭐. 이번 (대표님 표현을 빌리자면) '사후 보고' 에 대해 토 달면 자칫

 역적될 수 있는 분위기를 (요즘 분위기상? 눈치를 아니 본달 순 없지엽.) 감안 터라도,

 '분명하게' 있습니다. 허니 지금 이럴 때냐 - 와 같은 토론 분위기 자체를 해치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표까지만 하고 광장 문 닫을 거 아니잖습니까.

 

 아래 고독님 글에 보면 첨맘님하고 정치적 견해를 달리 하는 대표면 우쨔냐? 등 몇가지 

 질의가 있던데 실상 이런 문제 제기는 제겐 그리 와닿지 않구요.

 

 제가 가진 반대는 '임기 중인 시민광장 중앙 대표' 에 국한하는 겁니다.

 즉, 가장 큰 이유가 당희님 말씀처럼 '대표의 역활상 부재' 때문입니다.

 

 * 임기 후엔 일일이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 생각하며, 기초별 대표들은 상징성 & 영향력

   면이 중앙 대표만큼 크지 않으므로 일일이 규제할 필요까진 없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적극 도와줘야죠, 풀뿌릴 내릴라면. - 단 중앙 대표는 임기 중엔 이 풀뿌리와 큰 줄기

   (첨맘) 가 유기적으로 잘 엮이도록 가교 & 지원 역할에 치중해줘야 되지 않냐는 겁니다.

   선거철이라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구요.    

 

 앞서 말했듯 시민광장 대표 자리란 게? 어느 대표건 그가 살아온 인생에 견줘, 겨우

 1년짜리에 큰 비중 없는 자린건 분명하나 - 시민 광장이란 단체의 성격과 규모 - 를

 따져보자면 선관위나 외부 시각에선 이만한 '선거 부대' 가 없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달리 하는 짓 없다해도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의 집중 견제 대상이 되어 왔습지여.

 운신의 폭이 줄어드는 건 말할 것도 없구요. 이번 선거엔 첨맘님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로

 많은 회원들이 지방 선거 후보로 나올 예정입니다. 중앙 광장 대표까지 '출마자' 가

 된다면 한층 높은 견제에 의해 광장 전체의 운신의 폭이 더 좁아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중앙 대표가 직접적인 입후보자가 되면 (선거법 까다로운거 아시져?) 최소

 몇개월간 대표 역할을 정상적으로 가동키가 어려울 텐데, 더군다나 첨맘님이 출마하게

 되는 경우라면? 대표로써 챙겨야할 무수한 후방 지원일들과 더불어 자칫 회원 결집력

 분산 등과 같은, 역할 공백 및 과오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어찌 대처할 것인지.

 

 김성현 대표님은 참여당 당원 (이 외 어떤 당직에 계신진 잘 모르겠군요) 이기 이전에

 '선출직' 시민광장 대표 기도 합지요. 내 선거를 치루는 일 못잖게 '우리들의 선거'를 

 보좌해주는 2만 회원의 대표 역할도 낮게 봐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후 보고식 출마 사례가 일체의 저항없이 관례화 될 경우, 

 차후 변질 우려가 없다고 누가 어찌 장담하겠습니까. 아무도 모를 일이져.

 

 참여당 물론 잘 돼야 합니다만, 그렇다고 광장이 참여당이 되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솔직히 요새 광장이 많이 '참여당화-' 되어 가고 있긴 하져. (저만의 견핸지도.)

 물론 그런 이유로 늘어나는 회원도 있겠으나, 또 한켠으론 그런 이유로 발을 빼는

 회원도 상당수란 걸 우리가 '슬그머니' 외면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쨌건 김성현 대표님도 일부러 이런 상황까지 오신 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여전히 이런 저런 근심 깊으실 겁니다. 선거? 보통 일이 아니져.

 

 그럼에도 (이에 대한 룰이 없으니 - 제재 대상이 아니고, 그리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라 하더라도 ) 아쉬운 과정에 대해, 입 다물고 박수만 보낼 순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차제에 룰을 바꿔서라도 - 임기 중에 있는 중앙 대표 - 의 선출직 공직

 선거 출마는 막아두는 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2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저처럼 안?주무셨군요.
눈보라가 휘날리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10-03-10

시적모험  

이거 쓰느라 전 아직도 설겆이 꺼리가 남았네여. 아 힘들어. --;
10-03-10

당희(당원희망)  

바퀴생기니 설겆이는 깨끗하게....^^
아 힘들어. --; 2
10-03-10

무극이아빠  

일단 출마하게 된 바에야 차후 문제에 대한 논의는 차후에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재는 현안, 즉 상당기간의 대표부재에 대한 대안을 대표 및 집행부에서 제시해 주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회원들의 목소리에도 당연 귀기울이리라 믿습니다. ^^


"국민이 대통령"이라는 말을 우리가 참 좋아합니다.

유시민장관께서 시민광장을 바라보며 정치를 하면 곤란하지요? 국민을 바라보며 정치해야 합니다.

**도지사, **시장은 도민과 시민을 바라보며 정치해야 합니다. 물론 가치와 정체성을 버리라는 말이 아닙니다. 권력에 대한 자세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공직자 후보로 나선 바에야, 시민광장 대표직은 유시민장관께도 대표께도, 그리고 시민광장에도 합리적이지 못하다 여겨집니다.
물론, 시민광장에서 대표님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10-03-10

당희(당원희망)  

광명에 지인들 찾아서 지지와 투표독려는 당연하구요, 6월 2일까지 그리고 그 후의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교환되어야 합니다.

시민광장의 대표든 회원이든 지역에서 함께 선거운동하고 도와주는 일에 대해서 룰도 필요하고 선거법관련 지식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무극이아빠님도 이제 주무시고 내일 생각해 보세요.
밀린 설겆이는 없으시지요.^^
10-03-10

*울트라*  

아....

밀린 설겆이.....
10-03-10

무극이아빠  

대학시험 치고 무턱대고 서울로 올라와서 제일먼저 했던 알바가 식당 설겆이였습니다^^
설겆이... 제가 한가닥 하지요 ㅋㅋㅋ
10-03-10

*울트라*  

저도 설겆이는 한가닥 하는데......

집 설겆이는 우째그리 하기 싫은지......

마눌 놀고 있음 배아파서 그러것 같은데... 마눌은 모른다는거 ^^
10-03-10

무극이아빠  

^^ 저는 설겆이 다 하고, 내일 아침밥도 앉혀두고 들어왔다는... ㅡ.ㅡ
10-03-10

시적모험  

현실이 제아무리 과중해도,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조차 묵살되는
현상을 바라진 않는거져.

저도 검증된 인물이 출마를 나선 게 잘못된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단 그 인물에게 부여된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어찌하냐는 겁니다.
10-03-10

무극이아빠  

네... 과열되지 않고, 따끈한 정도의 온도에서 심도깊은 논의가 가능하다면 참 좋겠습니다^^
현안을 다루다 보면 당연히 전후사정을 살피게 되겠지요.
포커스를 현안에 먼저 두면 좀 더 차분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0-03-10

*울트라*  

제글에도 댓글을 다셨네요 ^^

저도 따끈했음 좋겠는데...........

사안이 참 많은 에너지를 머금고 있어서... 건들면 뜨거워듯 한데.....
10-03-10

*울트라*  

아래 무극이아빠님의 나의 댓글과....

동일한 내용...
10-03-10

당희(당원희망)  

부엉이꽈 세분이서....^^
따뜻하게들 주무시길....
10-03-10

무극이아빠  

밧데리가 다 떨어져 간다는... 술 없이 깊은 밤은 너무 깁니다^^
봉하에서 사온 막걸리가 아직 두병 남긴 했는데.... ㅡ.ㅡ
10-03-10

*울트라*  

ㅎㅎ

광장의 잦은 오프로 부엉이꽈 청산한지 쫌 됐는데 ^^

그래서 중게도 예전만큼은 못들어 오네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쭉.... 오프행진 ㅠㅠ
토론이 진행되어도 눈팅이나 할수 있을지.......

암튼 잘 주무세요 ^^
10-03-10

그림자정부  

선거 국면에 접어들었고 참여당의 여러가지 일이 겹치고 등등
미로같이 복잡해지고 있는 형국이네요..
중앙 대표님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셨으리라 여겨집니다... 광명에서의 묘한 상황도 한 몫
한 거 같기도 하구요..

시적모험님의 글은 언제 읽어봐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뭐 출마를 선언해버렸으니 아무래도 중앙의 집행부에서 그런 점을 잘 헤아려 대책을 마련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시절이네요...
10-03-10

나도강물처럼  

우리다 손사레치면,
나쁜사람들이 더많이 정치하게하면...
안되잖습니까!

좋은사람... 조금더 좋은사람...
나가라..
내가 민다...

나가서 노짱님 첨맘님 정치철학이 현실정치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드리세요..

나는 민다...
10-03-10

지예사랑  

유시민 전장관께서 당의 결정에 따랐듯이
김성현 대표님도 그리하셨을 것이라는 짐작만 합니다.
유시민 전장관께서는 이제는 경기도지사가 되시는 것이 최선의 길이고 그리 되실 것으로 믿으며
김성현 대표님이 광명시장이 되어 유시민 전장관께 힘이 되어 주실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의 대표로서의 역할은 중앙위원회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집행위원회, 각 자치광장들, 회원들이 일심으로 나누어 질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직 겪어본 적이 없는 일이라서 시적모험님의 우려와 제안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유시민 전장관께 무엇이 더 바람직할지, 시민광장이란 진정 무엇인지, 자발적 참여자인 회원들의 대표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는 말씀드립니다.
10-03-10

희망으로  

동의합니다.
굳이 꼭 벌린 일에 대해서 따져야만 한다면 우리도 나누어져야합니다.
그 누구도 그런 경우에 대한 사전 규정을 만들자고 안했고
예상 못해서 생긴 일에 이미 결심하고 출사표를 던진 대표에게 모든 책임을 묻기엔
좀 억울한 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대표 사임해라? 아직 그런 적용할 공식 규정 없으니 좀 더 논의해서
권했으면 좋겠다 싶네요.

염려되는 점은 자기 단체 정리도 하나 못해 밀려서 사임하고 나온 후보라고 상대가
비방하면 완전 틀린 말도 아닌 꼴이니 이게 돕는 길인지 아닌지...
10-03-10

지예사랑  

앗 댓글을 주셨었네요...반갑습니다.^^
대표님이 글을 쓰신 것이나 내용을 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잘 헤쳐나가실 분인 것 같습니다....그쵸?...^^
10-03-10

한율아빠  

저도 아직 안 자고 있구요.......음. 출마하신 대표님도 고민했고, 시적모험님도 고민했고, 댓글도 고민했고, 저도 고민하고,,,,,,지혜로운 방법이 도출되겠지요.

ps : 요즘 흰 머리가 부쩍 늘었다는,,,,,40을 1년 앞에두고!
10-03-10

우물정  

여러 관점에서 토론을 하는 건 좋은 것입니다.

우리 대표님도 이리저리하게 고민 많이 해서 출마한 것으로 압니다.

논쟁은 하되, 상처가 안 되는 묘수를 찾아보면 더욱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은 어떤 주어진 틀을 가기에는 연륜도 작고,

해마다 새로운 이슈가 더해져, 이렇게 된 것으로 봅니다.

모르긴 몰라도, 한 5년 되면, 반면교사의 길이 보일 것이라 여깁니다.

(저는 대표님 뜻을 존중하자는 1인입니다.)
10-03-10

담지  

관련글을 모두 눈팅하였네요..
모든 분이 시민광장을 걱정하는 마음은 동일한거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이 선거에서 승리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힘든 결정하신것두..
한가지..
분명 이러한 논란은 어느정도 예상하셨으리라 짐작되는데..
개인적으로..
참여당원으로서는 적극적인 지지와 그리 결정하심에 뜨거운 박수보내 드립니다..
광장회원으로서는 시적모험님과 당희님, 파란늑대님의 의견에 공감을 표합니다..
그러하긴 한데..
제가 대표님이라면 과연 제가 분리하여 의사표현을 한것처럼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의문이 듭니다..(지금 대표님이 어떠한 상황이신지 모르기에)
반하는 의견이 있다면 이를 간과하시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10-03-10

유화  

간밤에 푸근한 눈이 내려서 기분이 새롭긴 해도 뭔가 등짝이 가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이거였군요.
쫌 시원해졌다.^^
시민광장 대표는 '첨맘'님을 서포터하는데 선두에 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마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선택을 하는 것이 옳다 여겨집니다.
10-03-10

미니파더  

전회원투표로 결정합시다...^^
10-03-10

제로나인  

선두에 서서 싸워 주시고 출마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시민광장 대표직은 사임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시민광장 구성원들 중에는 유시민이 좋아서 모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몇몇분들은 그 분이 국민참여당을 선택해서 유일하게 좋아 할 것이라고 착각을 하시는 듯 합니다. 민주당 당원이면서, 진보신당당원이면서, 창조한국당 당원면서.. 민주노동당 당원이면서. ..그 나머지 이유로 유시민을 좋아하는 회원들을 국민참여당을 선택한 유시민까지도 좋아하도록 시민광장 대표가 힘을 써 주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임기중 시민광장대표와 경기도당당헌당기위원장과 개인적인 직업과 선거운동까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10-03-10

초모랑마  

뜻밖의 일이 일어나더라도 믿음이 변하면 안됩니다.
첨맘님도 당의뜻을 따라서 온몸을 던질각오로 임하고 있는데
대표님의 출마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결정을 했으면 회원모두가 밀어주는것이 맞지않나 싶네요.
우리가 믿는사람의 행동이고 결정인데 더이상 뭐가 필요한가요?

단 시민광장 대표직은 다른사람이 맡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유시민님이 선거에 승리하는거니까요.
참여당의 사활(?)이 걸려있는 가장중요한승부처 아닌가요?

저는 한사람이라도 능력있는분이 참여당으로 출마하는것에 대해 적극찬성합니다.
사람도 없는데 출마로 딴지는 안걸었으면 합니다.
10-03-10

기억ㆀ  

대표님도 나름의 이유와 남모를 고민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절차에 대한 중시의 누락이 아쉽습니다.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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