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치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자체가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죠.
서포터로서의 역할론은 결국 각자의 판단의 몫입니다.
서포터로서만 머물러야 한다는 주장도 결국 자신이 내린 판단의 몫입니다.
다만 김성현님의 경우처럼 개별케이스에 대한 시민광장의 명확한 기준이 마련된다면 이 문제가 앞으로는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