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새벽기도를 가는 마음으로
나의 몸을 닦아본다.
법정스님이야 무소유의 실천을 핸것이 명망가이고,
나는 생활인으로 신흥명망가를 꿈꾸어본다.
예전이야 반상의 법도가 있어
나를 만들기가 불공평 했지만, 이나라의 민주주의가
주변으로 부터 존중받지 못할 인간으로 염려 할때는 아닌것 같다.
그래서 우리들 각자는 신흥명망가를 꿈꿀수 있고,
여기에 국민참여당이 있고, 유시민이 선두주자다.이를 위해 우리가 도와야한다.
그도 사람 일지라 염려 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그 분에게는 그만한 뿌리가 있다.
뿌리가 없다 해도 이 당대에 명망가는 인간으로서 이룰수 있는 환경이라 본다.
오늘도 나는 일주문을 넘는 마음으로
나의 몸을 닦아본다.
김수환 추기경의 고맙습니다.사랑하세요.
사제로서 명망가를 이루었지만,
생활인으로써의 명망가가 더욱 가치있다고, 믿으면서 두손모아 본다.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생활인이여.
우리는 정치인속에 정치인을 볼것이 아니라
생활인속에 정치가 있다고 믿는사람들 이다.
여기서 신흥명망가를 열어가는 주체이고, 주인입니다.
송영길이나 김민석이가 철이 들지 않은것이 이 때문이다.
유시민이 그들과 다른 이유다.
이분이 대통령이 되는것도 신흥명망가가 되기위한 하부구조물이지
집합구조물은 아닐것입니다.
오늘 아기가 아파 기침 가래가 나올때,
애비로서 마음이 아프고,못난 아내가 고함소리 높아가면
슬그머니 담배를 피워로 현관문을 나오며, 참는것이 가장의 본분 이더라.
인내하지 못하면, 집구석이 박살나고, 그 이후 가정은 사회의 악의 축이다.
맏이가 제 역활을 못하면, 차남이 가정의 CEO가 될것을 결심하고,
여자와 아내가 집 안을 돌보지 않으면,생활인의 명망가는 기대할수 없다.
아내의 말씀이
여자가 이혼하는것은 100% 남자 책임이다.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은 이러함을 논하고 이러함을 토론하는 신흥명망가의
길잡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