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첨맘"님께 정치하지 마라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어떤 누구보다도 든든하게 지원하셨으리라는 것을..
그 어떤 말보다도 뜨거운 지지의 말이었다는 것을..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끝까지 사람에 대한 사랑을 아끼지 않으셨던 우리 노짱님처럼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과 장애가 닥치더라도
제발 그 뜨거운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거두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따르는 그 수많은 사람들에게
두번째 대통령, 최고의 대통령으로 보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