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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정 우광재, 그리고 유시민 - 아류와 계승
시적모험 | 2010-04-05 15:41:10 | 조회 183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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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시사인 인터뷰 기사 몇개를 읽었습니다. 제가 읽었던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유시민 인터뷰 - 야권연대 안하면 죽기살기로 출마시키겠다
   :
http://blog.naver.com/pungdang2/150083366307 

   (시사인 홈피에선 내용을 볼 수 없어, 개인 블러그에서 펌)

 

2. 이광재 인터뷰 - 유시민은 서울시 부시장으로 ‘이해찬의 길’을 가는게 옳다.
   :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2

 

3. 조경태 인터뷰 -  조경태, “유시민은 사이비 노무현 계승론자” 
   :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1

 

--------------------------------------------------------------------------------------

 

저는 개인적으로 유시민을 '노무현 측근' 으로 분류치 않습니다.

저는, 좌희정 & 우광재 와 같은, 인생 행로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노무현과 같이한

그야말로 '보좌형 측근' 들과, 유시민을 '명확하게' 구별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유시민이 가진 '독창성, 자립성' 때문입니다.


노무현이란 인물을 만나 그 길을 함께함으로써 그제사 '정치 포지션(신념, 지향)' 을 배워 이수해 낸

이들과 달리, 본디 그런 '정치 포지션(신념, 지향)' 을 가진 이가 강력한 자기 의지에 따라 노무현이란

인물과 동행하게 된 케이스를 달리 해석한단 거지요.

 

이 두가지 길은 '공통의 이정표'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언뜻 비슷해 보이기도 하나,

그 이정표를 잃고난 이 후의 각 행로를 예측해볼 시, 완전히 다른 길이 될 수도 있음? 을

우린 잘 간파해야 합니다.

 

다음 길을 개척해내는 속도와 정확도면에서 저들간 편차가 눈에 띄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아류와 계승' 으로 나눠진달까요? 


많고 적건 노무현의 영향을 받았다는 측면에선 모두가 같겠으나? 그렇다면,

그들이 노무현에겐 얼만큼의 영향을 줬는가? 란 측면에서 보자면 어떨까요.

유시민은 일반 측근들과 이 부분에서 분명하게 구분이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도중에도 유시민의 책을 빠짐없이 독파하셨고, 극찬을 해왔으며,

그 책들을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주고자 애써왔습니다.

즉, 노무현도 유시민에게서 뭔가를 배웠단 얘긴거져.

서로가 가진 사회.정치적 가치와 지향을 '동등한 입장' 에서 공유하고 존중해왔단 겁니다.


우리는 흔히 '측근' 이란 단어에서 어느정도 '수하' 란 의미까지 읽어냅지요. 즉, 그늘 정치.

그들이 얼마나 훌륭한 그늘 아래 있었건간에, 그리고 그 그늘 아래셔 얼만큼 자기 역할에 충실해 왔건간에,

그 그늘이 거둬진 이후의 자립력? 에 대해선, 기존 그늘이 넓고 크면 클수록 외려 그들 본연의 자립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자신들의 신념과 언어는 갈수록 모호해지고, '노무현 왈 노무현 가라사대' 와 같은

학습 효과에만 의지하게 된단 거지요. 이는 진정한 의미의 '계승' 이랄 수가 없습니다.

자기 존재의 부재는 곧, 아류죠. 흉내내기 갇혀있기.


계승한다는 것은 그늘 아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늘을 발판 삼아, 제 힘으로 다시 품 넓은

그늘을 생산해낼 수 있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이어 받음과 동시에 발전시킬 의무도 가진단 거지요.

 

헌데 자기 언어를 잃어가는, 자기 정치를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선, '발전' 이란 걸 기대키가 어렵습니다.

제가 안희정 & 이광재에게 인간적으로 고마워하는 부분과는 별개로 정치인으로 그다지 높은 평가를

주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아마 평생을 '측근' 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봉하 퇴임식날 좌희정 우광재와 같은 최측근들을 두고 왜 유시민을 단상에

불러세웠다 보십니까?  노무현이 말한 '노무현꽈' 란 게 도대체 무엇이길래 하필 그 많은 '측근,보좌'

들을 두고 유시민의 손을 들어준 걸까요?

 

그가 그날 말한 '노무현꽈' 라는 것을 저는, '노무현 그늘에 안주하는 이' 를 일컫는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드리운 그늘의 한계를 벗어나 보다 발전적인 정치 세력과 문화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이. 즉,

자신처럼 한 시대를 짊어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정치가 (스스로 '시대 정신' 을 창출해낼 수 있는) - 를

가리킨 거라고, 저는 봅니다.

이는 유시민의 정치.사회적 신념과 더불어 독창성 & 자립성까지 노무현 대통령이 인정했단 거고,

그가 이것을 '진정한 계승' 의 가치로 간주 했을꺼란 얘깁니다.


애초부터 '내 길을 아는 이' 라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노무현 정신'을 분석하고 간파하느라 하세월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달리 공부하지 않아도 이미 뼈와 피에 박혔기 때문입니다.

허니 전파의 목적이 아닌 이상, 자신의 주장을 위한 근거로 당신의 정신을 팔고 다닐 이유가 없단 겁니다.

왜냐? 자기 언어로 얘기해도? 충분하니깐요.  (물론 이에 대한 책임도 자기가 지는거죠)


반면 '당신 길만 아는 이' 라면 매 순간 주춤일 수 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정신' 을 해부하고 알아내느라 정작 자기 길엔 소홀하게 된단 됩니다.

모든 정치적 현상을 당신의 정신에만 의지케 됩니다. 헌데 예셔 진짜 문제는?

채점 매겨줄 이가 없으니, 이런 학습 결과를 자기식 대로 유포한단 것에 있습니다.

자칫 노무현 정신을 '아전인수' 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단 겁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은? 노무현에게로 전가되지요)

 

이런 이유로 저는, 여타 집단들의 공격보다 (조경태와 김민석같은 떨거지류들이 노무현 정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야 피식 한번 웃고 넘어가면 될 일이라지만) 이광재와 안희정 같은 민주당

잔류파 노무현 측근들이 유시민을 이런식으로 들이박는 행위를 볼 때면? 더욱 분개케 됩니다.

 

다른 이들도 아니고 저들이 노무현을 팔다니요, 노무현을 팔아 기껏 유시민을 공격하다니요!

 

(이광재는 유시민이 2007년 대권에 도전했을 때도, 노무현의 심중이 어떻다고 하면서

 '노무현을 무기 삼아'  반대 의사를 표했었지요? 이런 게 진짜 나쁘단 거져.)


저들이 진정으로 노무현 정신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노무현이 인정한 유시민을, '노무현을 무기' 삼아, 유시민에게 휘두르는 일,

은 결단코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아류로 한평생을 남기 싫으면?

이제라도 노무현의 '통찰력' 까지 탐구.  (아 이건 그저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던가.)

그를 '똑바로 계승' 하길! 진심으로 권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요즘엔 어찌나 다들 노무현 정신! 정신! 하는지?

헌데 진짜 아이러니는 그 정신을 유시민을 공격하는 데 쓰고 있다는 거. 허허-
10-04-05

용가리통뼈  

옳으신 말씀^^
10-04-05

박수만  

좋은글 감사!!^^
10-04-05

참사람  

DJ의 자칭 최 측근들의 모습을 보면 답이 나오지요.
한화갑 박지원 권노갑등등 동교동의 최측근들 DJ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사람들 이죠.그들중에 아무도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로 성장 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측근에 머물러버린 성장할 스스로의 능력 갖지 못한 거지요.

스스로 자신의 정치적 가문을 형성하지 못하면 단지 아류 계승자로 낙오된다고 봅니다.
스승의 힘 뜻만 가지고 지신의 정체성과 정치력은 쌓지 못하고 퇴행해버린 거라 봅니다.

그러나 이미 첨맘님은 자신의 정치적 가문을 이미형성하고 국민에게 평가 받는 위치로
타의에 의해 성장한겁니다.단지 노무현과 함께 그길을 걸었고 걷는 중에 단 한치도
그를 욕되게 한 일이 없거니와 힘과 지혜가 필요할때 온몸으로 함께한 동지이자 선배 스승이
바로 노짱님 이었습니다.

그러니 안희정과 이광재와는 급수가 다른 거라 봅니다.
비교 하기는 쫌 급수가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암튼 좋은글 쌩유 입니다.
10-04-05

무극이아빠  

(2탄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군요^^)

흔히들 상속권자와 계승자를 같다 여기는 경향이 있지요.
좌희정, 우광재 및 우리들 모두는 상속권자 입니다.
그 중에 장자(적자)가 누구냐의 문제(유산 분배의 문제)로 싸우는 사례를 우리는 흔히 봅니다.
그런데 유시민장관은 본인 스스로 대통령님의 유산은 자기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고 천명했습니다.

상속자와 계승자는 다릅니다!

그건 배운다고 될일이 아닐겁니다.
흔히들 각성이라고 하지요.
알을 깨고 나와야 하는데...

암튼 좋은 글 쌩유 입니다 2 ^^

ps.
근데... "아류"는 너무 센거 아닙니까? ㅡ.ㅡ
10-04-05

황병열  

좋은글감사합니다...
10-04-05

모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0-04-05

통일개마  

그러하지요... 노무현을 예기 하면서 ... 민주당이라는 기득권에 , 달콤함에 빠져버릴 정도의 수준 밖에 안되는 분들이.. 유시민에게 험한 말을 할 입장들은 아니지요 . 적어도 우리들은 노무현 측근 이었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들에게 맥없이 애정을 보내고 있는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0-04-05

솔트  

'노무현 정신'은 탐구의 대상이 아니라 이미 뼈속에 아로 새겨진 것이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0-04-05

룸펜룸펜  

안희정 씨 관해서는 자료 링크가 없음에도 도매금으로 처리하셨네요. 개인적으론 '좌희정 우광재'니 뭐니 하는 말 자체가 '저들'이 이른바 '친노'에 부정적 뉘앙스를 덧칠하려는 프레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0-04-05

시적모험  

안희정씨는 친노치곤 민주당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게' 크지요?
친노간 갈등의 결정적 순간에 그의 선택은 언제나 '민주당' 이였습니다.

잔류의 명분이 김대중 & 노무현 유지를 받든다? 였다면, 그간 여러번 민주당
찬가를 부르짖기에 앞서, 민주당내 개혁에라도 발벗고 나서줬어야지요?

잔류 자체를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헌데 지금 민주당내 잔류 친노 세력들이
과연 민주당에서 하는 역할들이 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동영이나 우근민 그대로 방치한 문제. 김민석이랑은 또 뭔 얼굴을 맞대고
최고회의를 한단건지? 나아가 참여당 공격하고 유시민 비토하는 민주당의
일련의 행위에 대해서 저들이 과연 어떤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냐는 겁니다.

전 안희정에게서 '안주하려는 인상' 을 받곤 합니다. 물론 갠적 인물평입니다.
인간적으로 착한 이는 분명하나, 정치인으로선 심지가 많이 약해 보입니다.
이런 게, '정치'를 측근의 입장에서 접하고 그 안에서 성장해 온 한계 때문은
아닐까? 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여튼 결론적으로, 안희정이나 이광재 모두. 노무현과 같이 울어줄 순 있을지
모르나? 대신 싸워줄만한 역량들은 아니라고 본단 겁니다.

유시민의 '경호실장' 프레임? 에 견주자면 저 프레임에 담긴 부정은 아무것도
아니져. 어찌보면 이들간의 '편차' 를 잘 드러낸다고도 봅니다.
10-04-05

아이니드마나  

아성이란 말은 '성인에 버금간다'라는 뜻으로서, 공자에 버금가는 맹자를 가리키기 위해 생겨난 말인데, 그 말에는 '진정한 계승자'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흔히 공자와 맹자의 관계를 소크라테스-플라톤, 예수-베드로와 비교하곤 합니다. 부처-가섭도 비슷한 예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마호메트의 아성은 누규???

아무튼 저러한 공식이 성립되는 동안 수많은 연구와 논쟁, 이를테면 본글에서 말하는 아류냐? 계승이냐? 와 같은 설왕설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와 같은 성인급, 아성급 아저씨들은 그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갔을 뿐, 세속의 이런저런 말들에는 아웃오브안중 하는 삶을 사셨지요.

그러나 그러한 구도자의 삶이 그 아저씨들의 성인으로서의 삶의 방식이었다면 인지도 막강한 공인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요리조리 들여다 보는 것은 우리들의 범인으로서의 삶의 방식이자 포기할 수 없는 인생의 낙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번 무극이아빠님이 발의하시고 시적모험님이 재청하신 '이광재 의원님 와카노' 안건은 근래 보기드문 대박 학습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마도 이 안건은 그 동안 소위 친노세력으로서 첨맘님과 공집합이면서도 묘한 스탠스로 가끔 유빠와 대립각을 세우신 분들에 대해 쌓이고 쌓인 아쉬움들이 살짝 터진 결과인 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찌 됐든 우리끼리의 연습게임도 시즌을 대비하는 훈련으로서 반드시 치루어야 할 '일정'인 만큼 이 문제에 대해서 일단은 반갑게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롯데 팬으로서 롯데맨추로 시범경기에서 펄펄 날다가 시즌 들어와서 죽쓰는 낭패를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아성으로 생각하는 놈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이상의 의미로 그 분을 우러러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광장님들 대부분이 그럴 것입니다. 다만 무신론자로서 그 분의 그 일을 순교로 해석하는 오버는 자제하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그 분을 대신할 그를 보고 있습니다.

그의 그 부리부리한 안광까지는 안되고 게슴츠레함을 겨우 면한 눈빛을 해가지고슬라무네 그가 그 분을 이어 아성으로서의 삶을 저를 포함한 범인들에게 보여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마음으로 그를 바라보는 이들과 만날 수 있는 시민광장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제안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에게 그 험난한 군자의 길, 노래방에도 맘대로 못가는 그 재미없는 길을 강요했다고 할 수도 있으니, 최소한 우리는 대인배까지는 어렵더라도 중인배 정도는 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글에 반대는 아니구요 약간의 섭섭함은 시즌 끝나고 뒷풀이에서 풀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댓글 답니다.
10-04-05

cjsals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10-04-05

아름다운 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을 그대로 쓰신 글을 보니 속이 후련합니다.
추천합니다.
10-04-05

지현  

아효 참 답답했는데...
결국 '동행'하는 이와 '좇는' 이의 차이였던거군요...
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그 분의 뜻을 충분히 알았을텐데...
가시고 나니 너무 자기 입맛대로 그 뜻을 곡해하는 듯 해서요..;;
더구나 조경태는 또 뭥미...-_-;;


시적모험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0-04-05

행동재  

글 잘 읽었습니다.
노무현과 유시민은 살아가는 의식이 동일하고
참모들은 한국이 만들어낸 정치지평에 전술을 구사한 사람들이죠.
이는 궁극적으로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스스로들 정치적 동업자가 맞지만
의식적 동업자는 아닙니다.
의식적 동업자는 동지 입니다.
참모들이 민주당에 잔류한것은 정치적 지평에 대한 개인의 이해관계이고
시대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식적 동지는 아니죠.
현재사항이 그렇잖아요.
노무현정신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유시민 맞습니다.
이분들이 왜 그런지는 "신흥명망가이론"에서 밝힐것 입니다.
10-04-05

구축함  

좋은 글 동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10-04-05

한율아빠  

무극이 아빠님의 1편, 시적 모험님의 2편 잘 읽었습니다.
감사!
10-04-06

훈남구  

좋은 글 입니다. 민주당이 말하는 "노무현 정신"이란 유시민을 공격하기 위한 말장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10-04-06

삼매경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0-04-06

파사칼리아  

멋진 글이군요.....
조경태는 아예 말할건덕지도 없고,
안희정이나 이광재같은 애들도 참 딱합니다.
측근으로 치면 최측근인데, 딱 거기까지밖에는 안될 인물같습니다.

역시나 비리와 비민주 토착세력의 온상인 민주당의 현실에 안주하는 형이고,
지도자의 임팩트가 또한 부족하죠... 거기있어봤죠.... 민주당놈들한테 이용만
당할텐데, 한심할 노릇이죠.

힘들 때 노대통령을 공격했고, 인기있으면 삼키려하는 위선적인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는 게 보면 안희정이나 이광재도 똑같은 놈들이라 생각합니다.........
10-04-06

응급의사  

좋은글 항시 감사드립니다.
10-04-06

잉까꼬끼  

좋은글 잘봤습니다. ^^*
10-04-06

수사마  

좋은글입니다.
10-04-06

도리몽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4-06

당당하게  

완전 동감^^. 나도 모험님 글 옮겨놓아야 겠어요.
10-04-06

아랑아빠  

속 시원합니다.
10-04-06

정치판희망유시민  

이광재, 안희정과 첨맘님의 레벨 차이를 확실히 짚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0-04-06

핑키  

잘 읽었습니다..^^*
10-04-07

시크사과  

잘 읽었습니다.
10-04-07

처로용담  

( 아 이건 그저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닌건가.) 하나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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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38 청와대 나와라~ 사평역 10-04-03 3 0 639
46637 트릭스터님 카페24호스팅 쓰시는 모양이네. 트래픽 초과했대.. 닭장군 10-04-02 0 0 573
46636 한명숙 전 총리님 [최후진술]"표적수사의 참담한 비극 더 이.. 희망으로 10-04-02 1 0 609
46635 정부 비판·의혹 제기에 <조선>“인터넷 속 들쥐들” 맹비난   1 어화 10-04-02 0 0 633
46634 첨맘님의 헤어스타일제안~~   1 *바보사랑* 10-04-02 0 0 927
46633 해경은 이미 진상을 알고 있었군요   2 솔트 10-04-02 5 1 1061
46632 한명숙전총리의 진술거부권 - 약이될까? 독이될까?   1 길형구 10-04-02 0 0 586
46631 제 2의 노무현, 첨맘님   1 짱돌공화국 10-04-02 10 1 2086
46630 유시민 "천안함 사고, 그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3 로키 10-04-02 17 0 1014
46629 4월 10일 토요일 < U-리그 >에 여러분을 대전으로 초대합니다.. 자유로운 영혼 10-04-02 1 0 610
46628 상향식 민주주의?   11 무극이아빠 10-04-02 8 0 1022
46627 꽃을 든 남자 유시민 (이종부님 보십시오)   6 사평역 10-04-02 13 3 944
46626 현수막 설치 했습니다.   35 비구름(주원옥) 10-04-02 33 2 1456
46625 ●● 만평 종합 2010. 04. 02 금요일...침몰!! 침묵?? 순수 10-04-02 0 0 579
46624 2010년 4월 2일 금요일 조간 브리핑   2 넝쿨 10-04-02 2 0 470
46623 김성현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3 못된너구리 10-04-02 16 5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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