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시민 대통령인 나라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동시에
그가
정치 안하고
자유주의자로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이 가슴에 박힙니다.
어느 인터뷰중에
'가지 않을수 있는 길도 있었지만
그 길을 걸어왔기에
오늘의 제가 만들어졌습니다.'
대강 이런 뜻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술 한 잔 하니
그저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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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가
걷기 시작한 길이니
오늘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하나씩 해나가려 노력합니다.
한발 한발
걸어 가다 보면
언젠가 그날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