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한명숙 전총리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이고 이해찬 전총리도 공동이사장임 유시민 전장관은 노무현재단 상임위원 등 실질적인 재판모양이 노무현전대통령님의 망령이 되살아날까봐 지래 겁을 먹은 현 엠비정권이 한명숙총리.이해찬총리.유시민 전장관순으로 모두 법으로 옭아 메고 정치파렴치한으로 몰아가기 위한 수순이었지만 유신정권이나 5,6공 군사정권 시절과는 현 사법부는 양심이 살아 있는 덕에 다행히 사지로 빠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살아 있는데 국민의 귀와 입을 아무리 틀어 막아도 츄위러도 있지 아이폰도 있지 구글도 있지 유튜브도 있으니까 예전과는 상황이 많이 틀립니다.
엠비 정권도 대처방법을 바꾸고 잘못한 것은 백배 사죄하고 4대강 사업도 폐지하고 부자감세도 없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무릅꿇고 빈다면 머리가 갑자기 아파옵니다. 그럴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