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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5만달러수수사건 무죄 판결 현장을 다녀와서
노지심 | 2010-04-09 18:53:08 | 조회 8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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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판정에 들어오는 모습

 

 

 

 무죄판결후 법원 정문으로 나오길 기다리는 모습

 

 

 

 

 

 

 

 

 

 

 

한 전총리님

 

무죄판결 후 법원 정문으로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는 기자들에게 소견 발표하는 장면

 

 

 

하지만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 소리가 안들립니다.

 

실질적인 한명숙 전총리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이고 이해찬 전총리도 공동이사장임 유시민 전장관은 노무현재단 상임위원 등 실질적인 재판모양이 노무현전대통령님의 망령이 되살아날까봐 지래 겁을 먹은 현 엠비정권이 한명숙총리.이해찬총리.유시민 전장관순으로 모두 법으로 옭아 메고 정치파렴치한으로 몰아가기 위한 수순이었지만 유신정권이나 5,6공 군사정권 시절과는 현 사법부는 양심이 살아 있는 덕에 다행히 사지로 빠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살아 있는데 국민의 귀와 입을 아무리 틀어 막아도 츄위러도 있지 아이폰도 있지 구글도 있지 유튜브도 있으니까 예전과는 상황이 많이 틀립니다.

 

엠비 정권도 대처방법을 바꾸고 잘못한 것은 백배 사죄하고 4대강 사업도 폐지하고 부자감세도 없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무릅꿇고 빈다면 머리가 갑자기 아파옵니다.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계속 뻘짓을 해야 담에 우리가 집권을 할 기회가 생기는데요.

 

 

 

 한명숙 전총리를 기다리고 있슴

 기다리고 있슴,

 한명숙전총리를 구속하라고 외치고 있는 법원 정문 앞의 약50여명의 나이드신 어르신들

"어버이 무슨 연합"인가하는 단체 아시죠?

 정문옆의 경찰기동대 버스가 약 7대정도 와 대기하고 있습디다.

 

 SBS중계팀들

 법원모습 앞의 지지자들과 기자들

 

 그 이름도 거룩한 "국민참여정당"

 

 

 

 

 

 

 누구차인지 알아 맞춰 보세요 오른쪽 차도

 

 

 

 

 몇 몇 남은 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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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심  

왼쪽 차 한명숙 전총리님차, 오른쪽 강금실전장관님차
10-04-09

노지심  

방청할려고 무지 대기 기다렸는데 제 앞에서 짤렸는데 구케어원,기자,자리없다카는데도 계속 들어가던데 쪼매 있으니까 뭐라카더라? 기자닙다.기자카더니만 정세균 일행 5명이 우 들어가데요 제 앞에서 짤려서 못 들어갔는데 대표님과 솛향님은 투쟁 정신이 투철해서 들어가셨데요.
10-04-09

나라  

잘 봤습니다. 제가 못간 대신 위로가...^^*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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