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천만님에 대한 접근 기회가 많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전에 적을 부른 다고 지적될 때의 모습이보이는군요
아니면 피곤한 목소리로 인터뷰하던지
언론 접촉시 100분 토론 특집에서 보여주신 편안하고 노련한 모습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