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님
거두 절미 하겠습니다. 이기명님의 글을 읽다 급하게 홈페지에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이기명님의 마음이 아니라 제 마음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무조건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하고, 또 양보하고, 또 양보하여 단일화 하여야 합니다.
비록 백번을 양보해서 많이 부족해 보이더라도 그리고 행여 지더라도 민주당안 수용하세요. 그리고 국민을 바라보고 뚜벅 뚜벅 나아가야 합니다. 한시가 급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큰 용단을 내리시고 오늘 내일 중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수용하겠다고 발표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만이 노무현 정신을 실현하고 더 큰 정치인으로 클 수 있는 국민에 대한 감동의 정치라고 보여집니다.
삼. 행. 시.......시사만평가 방랑시인 신삿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