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좌절-진보의미래-후불제민주주의-노무현은 왜조선일보와싸우나-청춘의독서-대한민국 개조론
김용철-삼성을 생각한다.
노회찬-진보의재탄생
작년 5.30일부터 지금까지 십수권의 인문학관련서적을 읽어내려가며
이제 보이기시작하더군요!정말 보이기시작하더군요!
5.30일 정말 눈물많이흘렸었고,대한문에가서 조문하고,그렇게 명복을빌며
그렇게 가슴아파했는데..그렇더군요!
내주변에서 노무현대통령이 정권시절...그냥던지던한마디..우리나라기득권이 너무쎄다!
정의가어디잇냐? 민주주의가 밥을 먹여주냐? 진보는 이상과현실이 너무차이가난다.
노무현대통령님 참좋으신분이였습니다. 그건부정할수없을것같습니다.
자신의 정치적신념의코드가 다수의지지자들과 맞으면서 감동을 일으켰고
대선까지성공시켰습니다. 재정건전성유지를위해서 노력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공하셨습니다. 그이후가 문제였습니다.
재정건전성유지를위해 힘쓸때...정권5년안에 사회적약자들은 기대했습니다.
이제 당신이 대통령되었으니...우리좀사람답게살고싶다고..기대한다고
그러나 삼성이 지어준 참여정부..알면서 할수없었다 이야기합니다.
유시민후보님 최근 토론회발언중에..민주주의는 정권이왔다갔다해야한다...
이론적으로그럴수있고,유럽식정치문화에서는 가능하겠지요!
그냥 노무현대통령님을 감싸기위한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이제 냉정하게 그는 좋은대통령이였지만, 위기를 불러온 이상에함몰된 대통령
이게 참여정부를 조금냉소적으로 그냥 정치에회의를가지는 사람들이 내릴만한
평가가될것같습니다.
사실...감수성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을 거의이해하고,믿고있다가
삼성을 생각하다. 김용철변호사책한방에...그일방적감정이 조금희석되고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면, 노무현대통령만들기는 정말위험한생각이였습니다.
냉소주의다 이야기할수있지만, 아주대강연회인가요? 유시민후보님이 이야기한
국민의사행심...지적할수없을것같습니다. 누구나 노무현이라는사람처럼 살지않고
내직관적 환경에 철학을 만들수밖에없으니까요!
대한민국 근대사 60년동안 정말 없는사람은 정의가헌법적가치고 원래부터없이 그냥
살았더군요! 이제 우리아버지의 사회에서 정색하는 트라우마가 왜?이렇게되었는지
알것같더군요!
최근민주화10년동안 내삶은 사실 철저히 파괴되었습니다. 가족,친구 내젊은 20대를
다날렸습니다. 민주당하면 찢어죽여도 시원치않고,아니 YS에게가서 분노를 표출해야하나요?
노회찬대표님은 책에 예리하게지적하더군요!정권의 연장선상보단 자신의 이상과꿈에
함몰되어버려 모두에게 위기를 불러오게된 노무현정권을 생각한다면
그것을 내직관적이고 냉정한현실을 생각한다면 ...노무현탄핵은 헌재갈것도없이
그냥 그렇게 비주류는 정리되는게맞았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두분의 민주화정권의 지도자에게 가서 조문하는 인간적인 행동을
끝까지 취해했습니다.
인간노무현은 성공했습니다. 그의저서가 이렇게 서점가에서 히트를치고아직도
인터넷에 떠돌고 정당까지만들어지고,그의지지가있는것만으로도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이렇게 수많은사람을 위기에몰아넣는 정치하면안된다생각합니다.
그는 좋은사람이였습니다. 좋은정치할수있다고 노력하셨습니다.그리고 수많은사람에게
알려지지않는 좋은정권이였다.평가내릴수있지만 딱거기까지인것같습니다.
나의냉엄한현실에 이야기한다면 그는 대통령하면 절대로안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빈부로 수많은사람이좌절하고,희생될수있는 재앙을 막을수있는 감이아니였습니다.
그는 민주주의를 이야기했지만, 정착화시키려했지만,결국 모두에게 위기를 제공한
단초를 제공한 원인제공자였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정치하면안됩니다.
자신의이상이 누군가에게는 큰고통과죽음에 이를수있게한다라는것 절대로
잊지 않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 그게 유시민후보님에게 부탁드리고싶은 말입니다.
노무현정신은 박수치겠지만, 노무현정치를 또하겠다고 누군가나온다면
저는 격렬한 저항을하는 1인이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