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청문회때...
기업가에게 날카롭게 이야기하는부분.,..
절대권력을 가지고있는군부에는 34억5천만원돈을 낼름낼름 갖다주면서...
내공장에서...내돈벌어줄려고 일하다가 죽었던 이노동자에대해서
사천만원주느냐 팔천만원주느냐가지고..인도적입니까?....
이런발언이있는데..진보의 미래보면..아웃소싱이야기나옵니다.
진보학자,관련된 사람들불러다가 치열한고민을 했다고하는데
노동운동인권변호사를 하셨던분이...이고민을 왜?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자신이 봤던 그노동현장이있었는데...
자신이 청문회때..기업가를 향해 날렸던 날카로운질문을 잊어버렸던것인지...
이것을 상식과 경제학적으로 이해하려했다는것이
이건 자신의 직접적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그냥 밀어붙일것이였는데...
누구보다 비정규직양상이 무엇을이야기하는지아셨을터인데...
유시민후보님이...노대통령을 변호하기위해서...비정규직법 사용자에대한
법적규제장치를 안만들었다는것이...어떤것인지...유시민후보님은 노동자로
안살아봐서 그것이 머리로 이해할것이아닌 감정으로 어떤것인지
경험으로 안살아봐서 모르고있다라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정치권에서 노무현대통령은 비주류였지만,실제 착취와억압이 일상생활되는
노동자를안해보셨으니까...유시민후보님도 이런문제를 프레시안토론회에서 언급된발언
내용보니까...사례를보고 머리로만 이해하시는것같더군요!
이번 반도체 공장에서.일하다가 병을얻어 사망한..박지연양 사망사건은
참여정부의 패착이였고,박지연양묘소에가서 석고대죄를해도 모자를 대죄였습니다.
김용철변호사껀만 제대로처리했어도 박지연양 죽음막을수있었습니다.
참여정부의 지나친 자유주의정신몰입
대단히 우려스럽고 위험한생각이라생각합니다.
노동자는 조선시대로따지면 노비에가까운 계급층입니다.
이들의 오래동안 착취되어온과정이 경제학적 이론과 설명이 왜?필요한지모르겠습니다.
유시민후보님 경제학카페에 "오웬"이야기 쓰셨더군요!
오웬이 그렇게까지하게된원인 산업혁명때 얼마나 노동자의 거의나치가 유대인탄압하듯
비정상적인 착취가 얼마나심했으면 그랬겠습니까?오죽하면 맑스가 공산당선언을쓰고
그랬겠습니까? 노동자가 청춘의독서에 언급된바로..이명진과같은 상황이아닌가요?
노동자의삶의질적개선은 이건 반드시입니다.
요즘 미테랑프랑스 대통령정보를 좀찾고있는데....
노무현대통령님은 미테랑프랑스 대통령을 롤모델삼지않았다는것이 너무아쉽습니다.
유시민후보님 도지사되시면,경기도 수많은노동자의삶을 어떻게 제대로 개선시키고
싸울지 정말 토론회때 들어보고싶습니다.
솔직히....이상태의 공약이면.심상정대표가 경기도지사가야 정말 수많은 사회적약자가
사람답고,생명연장에 도움이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