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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이해할수없는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2010-04-23 11:23:09 | 조회 146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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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청문회때...

기업가에게 날카롭게 이야기하는부분.,..

절대권력을 가지고있는군부에는  34억5천만원돈을 낼름낼름 갖다주면서...

내공장에서...내돈벌어줄려고 일하다가 죽었던 이노동자에대해서

사천만원주느냐 팔천만원주느냐가지고..인도적입니까?....

 

이런발언이있는데..진보의 미래보면..아웃소싱이야기나옵니다.

진보학자,관련된 사람들불러다가 치열한고민을 했다고하는데

노동운동인권변호사를 하셨던분이...이고민을 왜?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자신이 봤던 그노동현장이있었는데...

자신이 청문회때..기업가를 향해 날렸던 날카로운질문을 잊어버렸던것인지...

 

이것을 상식과 경제학적으로 이해하려했다는것이

이건 자신의 직접적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그냥 밀어붙일것이였는데...

누구보다 비정규직양상이 무엇을이야기하는지아셨을터인데...

 

유시민후보님이...노대통령을 변호하기위해서...비정규직법 사용자에대한

법적규제장치를 안만들었다는것이...어떤것인지...유시민후보님은 노동자로

안살아봐서 그것이 머리로 이해할것이아닌 감정으로 어떤것인지

경험으로 안살아봐서 모르고있다라는 생각밖에안듭니다.

 

정치권에서 노무현대통령은 비주류였지만,실제 착취와억압이 일상생활되는

노동자를안해보셨으니까...유시민후보님도 이런문제를 프레시안토론회에서 언급된발언

내용보니까...사례를보고 머리로만 이해하시는것같더군요!

이번 반도체 공장에서.일하다가 병을얻어 사망한..박지연양 사망사건은

참여정부의 패착이였고,박지연양묘소에가서 석고대죄를해도 모자를 대죄였습니다.

김용철변호사껀만 제대로처리했어도 박지연양 죽음막을수있었습니다.

 

참여정부의 지나친 자유주의정신몰입

대단히 우려스럽고 위험한생각이라생각합니다.

노동자는 조선시대로따지면 노비에가까운 계급층입니다.

이들의 오래동안 착취되어온과정이 경제학적 이론과 설명이 왜?필요한지모르겠습니다.

유시민후보님 경제학카페에 "오웬"이야기 쓰셨더군요!

오웬이 그렇게까지하게된원인 산업혁명때 얼마나 노동자의 거의나치가 유대인탄압하듯

비정상적인 착취가 얼마나심했으면 그랬겠습니까?오죽하면 맑스가 공산당선언을쓰고

그랬겠습니까? 노동자가 청춘의독서에 언급된바로..이명진과같은 상황이아닌가요?

노동자의삶의질적개선은 이건 반드시입니다.

요즘 미테랑프랑스 대통령정보를 좀찾고있는데....

노무현대통령님은 미테랑프랑스 대통령을 롤모델삼지않았다는것이 너무아쉽습니다.

 

유시민후보님 도지사되시면,경기도 수많은노동자의삶을 어떻게 제대로 개선시키고

싸울지 정말 토론회때 들어보고싶습니다.

솔직히....이상태의 공약이면.심상정대표가 경기도지사가야 정말 수많은 사회적약자가

사람답고,생명연장에 도움이될것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아래의 글을 접했을 때는 그냥 '속이 상하셨구나'라 생각했는데... 이 정도시면 "작심"하신걸로 봐도 될 듯 하군요.
이 곳은 광장입니다. 즐겁게 노세요.
10-04-23

감사합니다.  

후불제민주주의-노무현은왜조선일보와싸우나-청춘의독서-경제학카페
성공과좌절-마지막3일인터뷰-진보의미래

참여정부를 알기위해서 그의뜻을 알고자 이렇게 관심을보여왔던사람입니다.
이해해주세요! 어쩔수없었어요! 앞으로 더발전해나가지요!하기엔 많은사람이
기대를 많이했고,힘들어했습니다.짚고넘어가는게 좋겠지요!
10-04-23

무극이아빠  

이명박가카께서도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으셨다더군요.

감사합니다님... 우리가 보통 솔로몬을 지혜의 왕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 양반이 애초에 신께 구했던 지혜는 "wisdom"이 아니라 "understanding mind"였답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wisdom 쪽으로 치우친게지요.
책을 읽으실때는 "knowledge", "wisdom"과 함께 "understanding mind"도 꼭 챙기시기를...

노무현을 아는 것과 노무현을 이해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이 있습니다.

댓글나눔은 이것으로 마무리하지요.
10-04-23

빗속의여우  

책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책많이 읽으시고 힘내세요
10-04-23

감사합니다.  

무극이아빠님은 그분의 몰입에서 그분을 이해하시는것 충분히 심정은이해하나
누구나다노무현을 지지하지않습니다.
일반인의 시각에서 정치를 봐야하는게맞겠죠!

있는자들이 자신의 세금감세해주고.,대기업의이윤을 보전해주는 MB정권에
찬양을보내듯...일반인의 평균적이고 일반적시각으로 정치를 이해하는게
정말 맞는게아닌가 생각이드네요!
10-04-23

감사합니다.  

빗속의여우님...저도 노무현대통령님 저서를 읽으면서 눈물도많이흘리고
그분가시는길 절도하면서 감사하다고 했던사람입니다.

그러나 정치란게 민주주의란게 수많은사람의 이익을 공평하게 배분해줘야하는
것도된다생각합니다.

참여정부 그렇게못했습니다. 빈부격차 이런저런이유로 심해지고
사람들이 결국 한나라당에 왜?표를 결집시켯는지...냉정한평가가 먼저이겠지요!
노무현대통령님 살아오신길...저도부정하고싶지않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해야할일 못했기때문에 지금의정권탄생
노무현대통령의 책임이 클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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