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괴물의 자격, 유시민을 부탁해
솔트 | 2010-04-23 19:23:23 | 조회 94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8034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 대선 지지율 15%  경기지사 지지율 10% 왜?

 

어제 대문득템 글 때문에 몇몇 지인들이 메일을 보내왔어. 유시민에 대해서도 이같은 분석? 글을 써달래. 속으로 미쳤구나 생각했어. 그건 분석도 아니고 뭐도 아니야. 그냥 한탄 정도. 그리고 유시민을 상대로 무슨 조언을 하겠어. 그런데 말야. 사실 최근 여론조사 보면서 조~금 당황했어. 안정적으로 대선 지지율이 15%에 이르는 후보가 경기지사는 10%에 턱걸이를 하고 있다니... 그것도 경기도에서! 이게 말이 되냐고.

 

지난주 작당하고 서울에서 노유빠패와 회합을 가졌어. 핵심은 유시민을 돕자였는데 의외로 반응이 시큰둥했어. 대통령으로 써먹어야지 무신 얼어죽을 도지사냐는거야. 수치로 따지자면 지지자중 무려 33%가 이 생각인거지.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니깐. 어떻게 해야 되냐고? 몰라. 대신 순간 희안한 상상을 해봤어. 만약 끝나라당에 유시민 같은 보배가 있다고 치자. 유일한 대선용 비장의 카드인 그가 어느날 도지사에 출마해 그리고 덜컥 당선된거야. 빡 돌지. 끝나라당은 어떻게 대처할까?

 

끝나라당은 이래서 우릴 가지고 놀 수 있어

 

예측하기 너무 쉬워. 일단 여론조사 마구마구 돌려. '유 지사의 임기중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 찬성? 반대? 손들어 보세요. 만약 반대가 더 많으면 어떡하냐구? 참! 장난해. 끝나라당이라잖아. 인간 의뢰가 1200톤급 군함을 쓱싹한다고 우기는 시대야. 

 

그 자체가 배드웨건 효과를 가지는 여론조사는 바이벌 마케팅의 기본 중의 기본이지. 사실 우린 매일매일 그 조작들 속에서 살고 있는거야. 찬성 70% 조작은 기본이야. 물론 반대측은 다른 근거를 제시하겠지. 그런데 그 과정 자체가 아젠다를 선점하는거고 여론의 시선을 고정시키는거야. 그걸 노리는거지. 이래서 끝나라당은 우릴 가지고 놀 수 있는거야.

 

그건 끝나라당 이야기지. 원칙을 지켜야 하는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됐거든. 아직 개고생 덜했나봐. 나도 원래 이렇게 막가는 놈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바짝 독올랐어. 천안함 사건만 봐도 인간어뢰! 납시고 물기둥도 수평으로 퍼진다잖아. 노짱의 출사표를 떠올려봐. 딱 그 반대로 다 고치면 지금 우리가 대면하는 세상에 대한 정의가 나오잖아. 반칙과 특권이 아주 판을 치고 기회주의가 완벽히 득세하는 시대잖아. 명박이는 눈가리고 아웅, 색떡검새는 좃봉으로 두들기고, 민새는 몽니로 간지럽히고. 다 엿같잖아.

 

그래 별 희안한 상상에 불과해. 유시민이 그런 사람이 아니란 것도 알아. 아니 우선 우리가 그렇게 못해. 지금까지는 그래. 단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거야. 끝나라당이 할 수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어. 아니 할 수 있어야 해. 왜 그래야 하냐고?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께. 

 

있잖아. 역사발전론을 믿니? 그거 뻥이야.

 

나한테는 예수가 3일만에 부활했다 것과 비슷한 이야기야. 즉 은유와 대유법이지. 그 자체가 사실은 아냐. 그걸 가지고 진짜니 가짜니 논쟁은 무의미해. 난데 없이 왠 역사발전론이냐고? 그러게. 나 요즘 세상에 대한 의식은 나하고 비슷한데 노무현 유시민만 이야기 나오면 이빨을 드러내는 사람들을 좀 만났어. 공통점이 있더라고. 역사는 발전한다. 그냥 무조건 믿고 있어.

 

아마 동녁 출판사에서 나온 철기(철학의 기초)가 기본서였던 때가 있었잖아. 딱 그거지. 멈춘거지. 애네들의 특징이 뭐냐하면 포지셔닝에 대한 집착이 무지 강해. 쉽게 말하자면 내가 좌파야! 나같은 좌파가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세상은 발전하는거야.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마. 난 1/n이니깐. 노무현도 유시민도 나도 다 1/n이니깐. 바람불고 폭풍우가 몰아쳐 세상이 침몰해도 난 이 포지셔닝 지켰다. 난 좌파로 열심히 복무했다 그런거지. 실은 자기 최면인거지.

 

물론 역사는 발전한건 맞아. 노예제 보다 봉건제가 좀 낫고, 봉건제 보다 자본주의가 낫잖아. 자본주의 보다 사회주의가... 아 됐어. 잡혀가겠다. 그런데 초딩도 이 정도는 알아. 면밀히 보면 역사는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전한게 아니야. 명목상 종교를 내세웠지만 개같은 군주들에 의해 전유럽이 전화에 휩쌓인 17c 유럽이 무려 천육백년 앞서 로마의 5현제 시대보다 발전했니? 아니지. 한마디로 개같은 놈이 권력 잡으면 개고생, 좋은 분이 권력 잡으면 좀 태평, 그런거지 뭐. 역사는 발전이 아니라 파동이야. 좋을 때도 있고 한없이 나빠질 때도 있고. 좋은 분이 권력 잡았다고 세상이 확뒤집어지고 시스템이 잡히고 그런거 아닌 것 같아. 나쁜 놈1 등장하면 개박살나.

 

이 나쁜 권력의 특징은 권력을 고착화 시키고 독점화 한다는거야. 즉 우리 이제 다 엿된거야. 빨리 탈출구를 찾아야 해. 안그럼 앞으로 한 30년은 괴로워. 지금 행복해? 그럼 됐어. 모니터 돌리고 밥이나 먹어. 노무현 때는 뭐가 달랐냐고? 어서 자기 최면에서 빠져 나와. 그리고 1/n 이야기 그만해. 그건 술값 계산할 때나 쓰는거지 역사는 그렇치 않아.

 

나쁜 권력(자)도 왜 만수무강할까?

 

있잖아. 궁금하지 않니? 수백만명이 촛불을 들었는데도 명박이는 여전히 아웅아웅 개주접을 떨며 돌아다니고 5백만명이 노무현 조문해놓고 지방선거에서는 줄줄히 끝나라당을 찍어. 아마 현자들에게 그 이유를 물으면 백이면 백 조중동 때문이라고 할거야. 맞아 명백한 진실이고 이 정부는 조중동년이 없으면 이주도 못버틸꺼야. 그런데 그것 말고도 다른 중요한 이유도 있을거 아냐. 원초적으로 근대 국가(정부)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자고.    

 

16세기 영국에 홉스란 사람이 있었어. 정부의 기원에 대해 여러 썰이 많은데 내가 보기에 이 양반이 최고이자 보편적으로 통하는 이론이야. 다 아는 이야기 아는척 해서 미안한데, 한학기에 2백만원씩 내고 배운거니깐 좀 들어봐줘. 특히 포지셔닝 좋아라 하는 먹물들 만나면 써먹기 용이할거야. 막스도 베버도 아닌 왠 듣보잡? 그러나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큰 영향을 준 분이라고 볼 수도 있어. 

 

홉스는 몰라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란 말은 한번쯤 들어 봤을거야. 서양의 '맹자' 정도로 생각하면 맞을거야. 성악설을 기반으로 근대 국가(정부)의 기원과 전망에 대해 일거에 정리했거든. 여기서 파생되어 나중에 사회계약론도 나오고 현대 공화주의도 나와. 백만/n인 위대한 선지자지.   

 

90까지 장수한 이 양반은 첫 저술서에서부터 '무신론'에 대한 신념을 밝혔어. 현대의 리처드 도킨슨이라고 볼 수 있지. 아 있잖아. 이기적 유전자 쓴 사람. 하여튼 예수쟁이 무지 싫어했어. 그게 뭐가 대단하냐고? 아까 종교전쟁 이야기했지. 당시 유럽은 길 밖에만 나가면 수도사들이 '전향' 아이템을 들고 워~워~ 때릴 때였어. 만약 홉스가 평민 여자였다면 화형 당했을거야. 그만큼 무신론을 밝히는 건 조선시대 커밍아웃 보다 더 위험한 행동이였어. 어느 날 이 양반이 교회 권력을 겨냥해 작심하고 쓴 책 '리바이어던'(영어로 레비아탄)을 출간해. 원래는 예수쟁이들 욕할려고 쓴 책인데 결과적으로 근대 국가(정부)의 기원의 이론적 배경이 되어 버린거야.

 

이 책을 초초간단 정리하면, 원래 사람은 야생의 동물이야. 자연 상태로 내버려 두면 '만인 대한 만인의 투쟁' 즉 서로 코 베어 가고 잡아 먹고 먹히는 존재란거지. 최근에 '더 로드'란 영화가 화제였는데 핵전쟁 이 후 권력이 부재한 상태가 되니깐 서로 잡아먹고 생난리였잖아. 그런 야만적 상황을 해소할려면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리바이어던(성경에 나오는 바다속 깊이 사는 괴물인데 어떻게 생긴 놈인지 나도 몰라. 사실 아무도 몰라)이 존재해야 된다는 거야. 인간은 본래 야만적 존재이기에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적 과정이란 것이지. 이 필연적 과정을 교회 잡것들이 막고 있으니깐 우리끼리 합의해 리바이어던을 만들자. 그것이 국가(정부)다.

 

여기서 그는 너무너무 중대한 의미를 질러버려. 국가(정부) 자체는 좀처럼 선악에 대한 판단을 당하지 않는 존재란거야. 이 한마디 할려고 설명이 좀 길었어. 왜냐하면 인간들끼리 동물 상태로 사는 것보다는 리바이어던(정부)이 있는게 더 낫거든. 깊은 바다속에 사는 추상의 괴물을 지목한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거야. 국가(정부)는 정말 그래. 대개 아무리 개같은 정부라도 없는 것 보다 있는게 낫다고 막연히 생각하잖아. 그래서 명박이도 5년 쭉가는거야. 이 또라이를 리바이어던으로 받던게 우리잖아. 나는 아니지만 우린 그랬어. 

 

안드로메다 행성 교양 같지만 이 정도 소양은 있는게 좋아. 만약 민주당.한나라당이 이 정도 교양만 있었다면 탄핵같은 건 못했을거야. 지들 보기에 속시원하게 탄핵했는데 거리에 쏟아져 나오는 시민들 보고 얼마나 기겁하고 무서웠겠어. 다 무식해서 벌어진 일이야.

 

괴물의 자격, 유시민 형아를 부탁해

 

정리하자면, 첫째, 역사는 파동이다.(역사 발전은 법칙이 아니다. 바로 앞이 벼랑일 수 있다.) 둘째, 국가(정부)는 좀처럼 선악을 판단 당하지 않는다.(그렇기에 코찔찔이 명박이도 임기는 보장받는다)

결론적으로 선거에서 지면 끝장이란거지. 선거 밖에 없어. 진짜 선거 밖에 없어. 나중에 대선 때 써먹을라고 지금 아껴둔다는 33%에게 이 말을 하는거야. 나중에 어떡하냐고? 다 방법이 있어. 아까 말했잖아. 끝나라당이 할 수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또 강조하고 싶어.           

 

이제 선거잖아. 우리 정체성 가지고 각방 논쟁하지 말고 선거에 좀 도움되는 이야기 하자구. 그런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만약 끝나라당이라면 어떻게 할까? 단지 희안한 상상만이 아니야. 우리 기준을 그렇게 끌어내리지 않는 이상 맨날 끝나라 아새퀴들에게 끌려 다닐꺼야.  

 

어떤 세력이 리바이어던이 될려면 그에 따른 자격과 품위가 있어야 해. 정동영 '싹쓸이를 막아주세요' 강금실 '서울 시민들께 눈물로 호소합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30%에 도달 우와~~~환호' 국민참여당 '시민단체 쏜.....' 정말 끔찍하다. 끔찍해. 맨날 울고 호소하고, 작은 일에 희희낙낙하다 핑계 대고.누가 찍고 싶겠어. 유시민 펀드 이거 정말 괜찮았지. 아이디어도 좋았지만 그걸 3일만에 채우리라곤 상상 못했어. 우리가 정말 대단해. 제대로 선방 친거야. 괴물 같잖아. 리바이어던이 될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걸 보여준거지. 유시민 형아를 부탁해.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36788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섯프에 있는 한명숙 총리 관련 글 잘 읽었습니다.

바로 그거가 제가 강금실 장관때부터 가졌던 고민입니다.
10-04-24

드래곤52  

속이 다 시원하네!! 평소 내가 하고싶던 말...물론 유시민 형아를 도지사로 쓰기엔 그릇이 너무 큰건 맞아...하지만 솔트님 말씀같이 우리 처지가 그런걸 따질때가 아니니까...아깝지만 어쩔수 없어...유시님형아...고생 좀 하슈....
10-04-25

호민관  

2번 정독했습니다. 화악 느낌으로 옵니다....

인간의 외부골격은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인간 내면의 심성은 진화했을까요?...
인간의 본능, 이기적인 욕심같은 근본적인 것들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진보니 수구꼴통이니 해도 저 본성은 비슷한 것이죠.

주위를 둘러보세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상황은 지금도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오스토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도 그리고 아이폰을 장착한 현세대도
그 상황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했습니다.국가란 괴물이 등장해서
저 투쟁의 모습을 갈수록 좀 더 세련되고 정교하게 포장해 놓은 것 뿐...

솔트님 말마따나 제 주위에도 진짜 독기를 품는 사람들 보이기 시작합니다.
진보란 사람들 원래부터 원칙과 상식을 부르짖는 착한 유전자로 태어난 것일까요.
이 생지옥같은 이전투구의 장에서 인간의 본성을 도외시 한
착한 말만 주절댄다고 제 몫 다한거라고 보고 싶지 않습니다.

좀 다른 이야긴데...
생각에 박정희가 전라도에서 태어났다면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고질병 지역주의는 없었을 것입니다.
전라도의 기본인구가 작아서 지역주의를 정치에 이용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터인데 지역주의를 이용할리가 없지요.
적극적으로 지역주의를 타파해서
오히려 적극적인 진보주의자로 평가될 것입니다.

이로우니까 이용한 것이고
그 이로움이 지금도 계속되니까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경상도 국민들이 원래 나빠서도 아니고 전라도 사람들이 좋은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들도 이용당하는 구조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을 뿐인 것입니다.

박정희도 가장 적극적 진보가 될 수 도 있는 정치판입니다.
진보란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모든 수단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못하나??? 나도 이 지랄같은 개고생 이젠 끝내고 싶어....
10-04-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7072 노무현정신을 이어가는 릴레이펀드 시즌2 아비지 10-04-25 6 0 1378
47071 [오마이TV] 경기도지사 야당후보 초청 토론회 - 4월26일(월).. 로키 10-04-25 3 0 4148
47070 [딴지] 정당의 추억-민주당에 대하여 까치리 10-04-25 0 0 748
47069 선거 포스터를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3 훈남구 10-04-25 3 0 1433
47068 백낙청이 제정신이라면...   3 로마짱 10-04-25 7 5 1247
47067 KBS나 SBS나 보도 문제 많네요.. 호빗 10-04-25 0 0 768
47066 강경 반민주당론자때문에 유시민후보의 진정성이 의심받는다   3 쿠키블루 10-04-25 5 3 1059
47065 유시민 책임론?   2 여누리 10-04-25 3 1 969
47064 그냥, 왠지.   1 동자 10-04-25 2 3 721
47063 천안함 침몰 원인은 '좌초' 플라토니아 10-04-24 3 0 1050
47062 백낙청 교수가 쓴 글   13 희망2010 10-04-24 5 8 3029
47061 정치 혁명 로베르토 10-04-24 5 0 778
47060 김상곤, 급식 탈락한 제자들 위해 점심 굶는 최은순 교사에게..   5 김성현 10-04-24 7 0 1122
47059 유시민의 칼 VS 김진표의 칼   3 망치파는이사장 10-04-24 14 0 12409
47058 [관리자님께]요즘 시민광장 홈피가 이상해요..   5 골드스타 10-04-24 1 0 1345
47057 ●● 만평 종합 2010. 04. 24 토요일...그러는것 아니다!! 순수 10-04-24 0 1 938
47056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노무현 다시 세우기 릴레이펀드 2호 이..   2 쿨아쿠아 10-04-24 6 1 15511
47055 저의 책임입니다.   4 화룡추 10-04-24 5 1 1144
47054 [길거리늬우스] 좋은 뉴스지만 기분은 별롭니다. 부산택시기사 10-04-24 3 0 952
47053 첨맘께 바라는점.   1 뜨거운맹세 10-04-24 9 0 826
47052 유 시 민 은?   4 프라임 10-04-24 11 1 1097
47051 첨맘님 힘내세요!!!   1 쌀집아저씨 10-04-24 1 0 802
47050 유시민, 당당하게~   16 사랑시 10-04-23 10 2 1560
47049 유시민 악착같이 버티고 기둘리면 경기지사... 대권..........   2 소망 10-04-23 4 3 1122
47048 4대강 파괴에는 눈감은 KBS, MB '홍보발언'은 적극보도   1 호빗 10-04-23 0 0 540
괴물의 자격, 유시민을 부탁해   3 솔트 10-04-23 8 1 948
47046 노무현의 '후회'…"검찰 개혁 없는 '정치적 중립'은 미련한.. 관음죽 10-04-23 1 0 1390
47045 '스폰서 검사', <조선> 감싸고 <중앙> 물타고 어화 10-04-23 1 0 615
47044 다른 사람 통해서 내가 경고 했을 거야...PD가 검사한테 전화.. 플라토니아 10-04-23 0 0 519
47043 분명한 진실 충청사랑 10-04-23 0 0 531
47042 유시민/ 하는 짓이 딱 명박이랑 같은 눔이네 충청사랑 10-04-23 0 0 589
47041 유시민...사생취의....솔로몬의 재판..   1 다윗돌 10-04-23 3 0 1055
47040 시민단체의 경기지사 협상안의 진실 -펌   4 까치리 10-04-23 9 0 1009
47039 [칼럼] 왜 시민단체는 국민참여당을 쏘았나?   4 구축함 10-04-23 28 1 1891
47038 다시 화이부동의 의미를 생각해본다(이재정) 김성현 10-04-23 4 1 721
47037 [4월 24일 투표 독려 캠페인] 투표 안하면 빵꾸똥꾸   9 마루ㅡ치 10-04-23 4 0 620
47036 [서프펌] 노 대통령을 엿 먹였던 기득권 대학들과 경기지사.. 민들레처럼 10-04-23 4 1 621
47035 유시민과 우리가 갈길.   5 가시밭길 10-04-23 8 0 742
47034 유빠님들, 솔직한 심정으로 하나 여쭙니다.   33 시적모험 10-04-23 41 7 2258
47033 오늘자 만평에서 퍼 왔습니다.(여론조사50%의 허구성)   2 응급의사 10-04-23 6 0 1026
47032 저는 아직도 이해할수없는 노무현대통령님.   6 감사합니다. 10-04-23 0 1 1462
47031 노무현정신계승은좋지만,노무현식정치는 정말 너무위험한것같..   15 감사합니다. 10-04-23 0 2 1251
47030 [from 대구광장] 증권맨의 양심 아이니드마나 10-04-23 1 0 785
47029 협상결렬되면 끝까지 가야죠~?   2 世異 10-04-23 3 0 664
47028 민주당은 들어라 노지심 10-04-23 0 0 635
47027 과감한 비교컷!! 지송지송~~   2 boraa 10-04-23 0 0 654
47026 ●● 만평 종합 2010. 04. 23 금요일...자격없다!! 순수 10-04-23 0 0 590
47025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조간 뉴스 브리핑 넝쿨 10-04-23 0 0 526
47024 [중랑시민광장] 공석중인 중랑시민광장 대표를 새로 선출하..   1 카우루스 10-04-23 1 1 680
47023 별,, 노무현,,그리고 첨맘   3 짱돌공화국 10-04-23 3 0 1176
47022 MBC 광고가 급감하고 있어 심각한듯합니다 대 한 민 국 10-04-23 0 0 4924
47021 하루라도 속히 단일화 하십시오.   3 민주사랑 10-04-23 4 6 757
47020 노무현 추모 공연 및 영상 콘테스트   5 프라임 10-04-22 3 0 1216
47019 궁금하네요   1 쌀집아저씨 10-04-22 0 0 588
47018 손지사와 만나는 유장관님 엘체 10-04-22 3 0 1009
47017 KBS 떡검보도...엉망!! 호빗 10-04-22 0 0 678
471472473474475476477478479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