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시간에 뉴스 들으면서 툭....
동행끼리 얘기중에도 툭....
혼잣말로도 툭....
이야기를 청하시면서도 툭....
"거짓말에 거짓말 늘어 놓다가 이젠 빼도 밖도 못하고 끌고 갈려고 지랄한다"
"거짓말 말고는 할줄모르는 줄은 알았지만 국민을 완전히 등신취급한다"
'거짓말 들통난거 지넘들도 알껀데 무슨 똥배짱으로 국민을 우롱하는지"
"사고 터지고 바로 아니면 3~4일내에 바로 실토했으면 욕 쪼매 얻어처묵고 말았을텐데"
놀토가 낀 금요일밤 친구들과 애인과 동료들과 한잔 한그릇씩 하면서 화제가 거의 천안함이었던거 같습니다
서른팀 가까운 손님들을 태운거 같은데 내가 화제를 전혀 유도하지도 않았는데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15팀이상의 손님들이 울분을 토해내고 분통을 터트리는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친일찌라시 ㅈㅈㄷ과 촛대뼈방송의 어뢰 어뢰 어뢰질에 넘어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만의 기우였나 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을 보면서도
불쌍하게 죽은 우리 아이들 생각하면 울적해지는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