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한 룰?이었지만 김진표님의 신사적 태도와 진정성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정말 우리 유시민 후보가 혹여나 지게 된다면 김진표님 운동해줄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술 한잔 따라 드리고 싶네요. 눈에 물이 괭하게 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광장님들께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