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갱신히 한숨돌렸는데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서두……
첨맘님의 승리로 인해 6.2지방선거는 바햐흐로 미래를 위한 감동 대 과거로의 굴복간 한판 대결이 될 듯 합니다. 무지 재미있겠지요….느므느므 기다려 집니다.
감동의 점화지역이 되어버린 경기도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경기도에 살아서 행복하다는 말을 살아생전 처음 해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참여정부하의 작은 한반도가 될 것입니다. 참여정부의 의미있는 정책과 바닥을 다지며 쌓아올려 놓은 높은 성과데이타를 미니어쳐 한반도인 경기도에서 다시 보게 될것입니다. 참여정부의 기본적 정책기조가 옳았슴을 경기도가 증명해 낼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나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희망”과 “용기”라는 추상화된 단어가 내 온몸에 전율처럼 퍼지는 혈액과 뼈와 피부까지도 느껴질수 있는, 전신에 체득되는 구체화된 단어가 될 것임이 자명하다고 믿습니다.
경기도는 노무현이 옳았슴을, 우리의 길이 당당하고 떳떳한 항로였슴을 증거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우리의 의지와 생각이 우리 주변의 그들에게도 지극한 상식으로 느껴질수 있는 평범한 진리가 승리하는 작지만 커다란 행복의 해방구가 될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될것입니다.
참여정부의 당당한 성과를 증거하려면, 우리가 옳았슴을 역사에 등기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연히 첨맘님이 승리하여야 겠지요. 첨맘님이 승리하면 모든 것이 다 일사천리로 행복의 지역 경기도가 될까요??? 천만에요.... 세상 그렇게 만만하지 않잖아요…
도처에 늑대들만 드글거릴텐데…노짱님이 당선되시고 노사모가 <감시>라고 외치자 많이 서운해 하셨던거 기억들 나실겁니다. 우리 시민광장은 <감시>가 아닌 조건없는 성원과 지지라고 외쳐야 할 겁니다…줄이면 <무조건>이라고 외쳐야 한다는 거지요….(무뇌유빠라고 비아냥거리면 안되요..지금은 곤란하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글 다 읽으시고 씨부려주세요..)
그럼 어떻게 첨맘님을 도와야 할까요?? 당장 지금, 아니 내일 ..도울 일은 없을까요??
첨맘님은 도지사에 출마를 하신 겁니다. 그럼 도지사선거후에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팬클럽일까요? 중앙당 당직자 일까요? 가족일까요? 노무현 가문에서 당선된 사람들 일까요? 저일까요??? 헐~~~입니다요…
첨맘님의 행복도정에 가장 중요한 사람은 <도의원>입니다. 그것도 쥐나개나 도의원이 아닌 참여당의 도의원이란 얘깁니다. 쥐나개나 도의원들에게 때로는 곶감으로 때로는 몽댕이로 어르고 달래고 추상과 같이 꾸짖을수 있는 도의원이 첨맘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어 주지 않을까요?
Mb스런 조례를 쇠사슬로 막을수 있는, 노짱스런 조례를 굽신굽신 통과시킬수 있는 참여당 정예 도의원이 첨맘님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겠지요…
십여명의 도의원후보가 출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적어도 미래를 보지 못하는 협상안이 된다면 우린 또, 아스팔트로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십여명이 다 되어도 도의원 의석수에서 딸랑 10%입니다. 도의원 아낄줄 알아야 합니다. 후보등록기간중에 범야권 단일화과정에서 울도의원후보들을 가벼이 여기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각지역의경기도의원후보님들을아껴야합니다……..
꼭아껴야합니다…………………………..
※후보등록기간이 얼마남지 않아 오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