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80년 5월의 광주..
민주화를 위한 열정과 열망이.
온몸으로 목숨을 바치면서..
이룩 하였던 그때...그 시절..
많이 생각나네요..
살인마는 29만원 밖에 없다고 우기는 웃기는 세상..
민주화를 더 비참하게 짓밟고 있는 쥐떼무리들..
영원히 잊지 맙시다..
만평은 여기에..
http://blog.daum.net/rain20k/?t__nil_login=my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