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이 이제 본격화 되면서 후보자 본인뿐만 아니라 저 같은 사람도 마음부터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이명박 정권의 패악질을 어떻게든 멈추게 해야 하고 한편 첨맘님의 확고한 정치적 위치를 확보해야 하는 선거라 필승해야겠기에 더욱 마음부터 급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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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첨맘님의 우세 결과가 나오다 보니 희망을 더욱 갖게 합니다만 한편 걱정도 또한 짙어갑니다.
이 경기도지사 선거가 이번 선거의 전체 판을 좌우할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기에 여론조사가 우리쪽에 유리해질수록 첨맘님에게 쏟아 부을 저들의 도발이 극에 달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들의 도발이 극에 달해갈수록 저들의 패배도 고착화 되는 반증일 것입니다. 이에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저들의 공격에 비례하여 우리 쪽도 맞불 작전의 수위를 높여가야 할 것입니다. 후보자는 후보자대로 캠프는 캠프대로 그리고 참여당은 당으로서 나아가 제 야당 모두는 연대하여 총력저지에 나서야 합니다.
당장 내일 가증스런 천안함 사기극 발표에 집중하여 모든 화력을 쏟아붜야 할 것인데 이 상황이 이번 선거의 승부처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도 모두 동참하여 한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우선은 포탈의 뉴스기사에 댓글을 열심히 달고 타인의 좋은 글에도 강력한 추천을 하는 것부터가 우리가 할 일일 것입니다. 백병전은 우리 네티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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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오랜만에 경선인단 모집에 대한 글을 주제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내용 중에 제가 지금 하는 프로젝트의 한 고객에 대한 표현으로 ‘황금송아지’를 거론한 적이 있는데 그 후편을 잠시 소개드립니다.
그 황금송아지라 명명한 고객과 경선 승리 후 얘길 나눴는데 그 양반이 주변에 온 열성을 다해 경선인단 참여 독려를 한 대상에는 그의 큰 형님(저와 비슷한 연배의)이 있었는데 그 ‘큰형님’이 당시 그 분의 주변 지인들 무려 60분에게 전화운동을 하였다면서 특히 그중에 14분이나 경선인단에 뽑혀 첨맘님의 승리에 일조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50대의, 그야말로 ‘아끼바리’ 경선참여자였던 것입니다. ㅎㅎ
그런 숨은 공로자인 이 황금송아지님이 이번 휴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겠다 합니다. 정말로 왕발이라 자못 기대가 큰데 조만간에 시민광장에 얼굴 비추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나타나면 열렬한 환영 부탁드립니다. 꾸벅^^.
(황금송아지에 질세라 저도 가일층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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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지난 일요일 서초동 루미나리에 갤러리의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전시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그날 밤 전시회 사후처리(철거, 포장 등)를 ‘국민의힘’ 회원들이 맡아 하는 가운데 우리 서초.강남 시민광장의 많은 분들도 기꺼이 참여해 주시어 잘 끝냈다는 소식 또한 전합니다.
휴일 밤 늦은 시각까지 수고하신 강남.서초의 휘린님을 비롯한 회원님의 작업 사진을 아래에 올리며 이 자리를 빌어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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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못 가본 분들을 위해 전시품 일부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 휴대폰으로 찍은 것이라 다소 선명치 못한 점 이해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돌아가셨을 때....)











(대통령님의 영정 등)


(젊으셨을 때 사진...)

사실 전시회 내부에 들어갈 때부터 전시물품을 자세히 쳐다 볼 용기가 없어
대강 훝어 보다 아래 가시면류관을 보는 순간 얼어 붙어 움직이질 못했었습니다. ㅜ.ㅡ;;
국민의 힘 지인엄마 작품입니다.
그 분이 전시회 전체 코디네이터를 하셨다는 군요.
마음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랜 뒷정리 하신 시민광장 식구와 자봉들의 작업 중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