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시민 후보님에게 귀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는 경기도민입니다.
지금 현재의 여론조사는 정확히 바닥민심을 표현하지 못한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전화여론조사의 한계는 대부분 주로 집에 있는 주부/어르신 들이 응답을 합니다.
직장동료 및 동문, 친구, 가족등에게
염치 불구하고
누구를 지지하느냐 물어봤을때 압도적으로 유시민 후보님이란 응답을 들었습니다.
(저는 경상도라서 대부분의 지인이 경상도 출신들입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열열한 지지자도 있지만
MB가 싫어서 찍어 줄거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MB가 실어서 찍어줄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만큼 투표를 하느냐가 관건이라 생각이 됩니다.
유시민 후보님 그리고 갬프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
마지막 그날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