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글만 읽고만 있던 대구남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쓴게...대구 유세장 분위기 전달드린...아주...먼...그때인거 같네요~
그동안 결혼도 하고...아기도 곧...나오고 해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글만 읽으면서 지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갑자기 글을 쓰는 이유는...ㅎㅎㅎ
주말 뉴스를 보고...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지율에...
이렇게 가만히 집안의 대소사만 챙길수는 없는 노릇이다~라는 결론에...
이번 주말이라도 열심히 유세장에 뛰어 다니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실제...저 같은...약간은 행동력이 딸리는 시민광장 멤버들은...
각 지역별 리더님들의 역할이 가장~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위말해, 정확한 지침 하달이 있어야만 움직이지 않을까 합니다.
대구때 처럼, 서울에서...경기도에서...대전에서...
수많은 자봉단과...수성구를 뒤덮은 그 엄청난 역발산의 기개들이...
대구시민들로 하여금...30%이상의 지지율을 얻어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행동 방안을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너무 생뚱 맞은 점.....거듭 죄송합니다. 한동안 활동을 못하니...몸도 마음도 굳어가는 듯 합니다.)
(** 윤활유 좀 쳐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질문인데...요새 감자 호크님은...어디에???
예전에 서울시청에서 뵌다는 것이 못뵈어서...아직도 안타깝습니다.)
아...마지막으로 사족!!!
지난주 100분 토론때, 역시...첨맘님은 눈에서 강선이 나올때가 가장 멋있는 것 같습니다.
왠지 욕쟁이 할머니에게 욕 먹는게 즐거운 것 처럼...
첨맘님도 역시 강한 카리스마 만이...대중을 선동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물론 개인적인 맘입니다만....이번 유세에도 칼날같은 언성을 듣고 싶네요~
많이 길었습니다. 주말에 경기도에서 뵙겠습니다.
(*한명숙 총리님...죄송합니다. ㅜㅜ 서울시민으로서 투표는 알아서 하겠습니다.)